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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분양 68% 청년 몫, 뿔난 4050세대

.., 조회수 : 2,287
작성일 : 2022-10-31 13:38:30
이정부는 하는짓이 오직 이대남 표 안잃을려고 발악중인가요..
또 세대갈라치기작전인지 4050세대는 완전 역차별 당하네요.


https://v.daum.net/v/20221027170016211


역대급 혜택 내건 정부 공공분양 아파트
로또처럼 만들었는데 혜택은 2030 집중
중장년 60% 무주택자 "우리만 소외됐다"

5년간 공공분양 50만 호 공급…34만 호 청년층에 할당
- 공공분양 68% 청년 몫
- "나도 매달 이자 80만 원에 전세 산다"…4050 불만
- 20대가 공공분양 청약 당첨되는 즉시 자산 경쟁 승자


IP : 39.7.xxx.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22.10.31 1:41 PM (211.199.xxx.224) - 삭제된댓글

    그래서 4050세대분양분도늘린다고 기사났던데요

  • 2. 서울난거
    '22.10.31 1:41 PM (221.149.xxx.179)

    보니 주변시세랑 큰 차이 없어 의미가 퇴색되더군요.
    405060 그 안에 부모 같이 사는 20대들도 많아요.
    그거 생각 못하고
    20대만 뚝 떼서 하는 정책 별로예요.

  • 3. ..
    '22.10.31 1:43 PM (39.7.xxx.5)

    내말이요.
    40.50대 자녀들중 청년들이 많은데
    왜 부모는 등한시하고 자녀들한테 몰빵한다는거죠?

  • 4. ...
    '22.10.31 2:30 PM (183.109.xxx.91) - 삭제된댓글

    20,30보고..빛내서 집을..?..
    지들은 털고 나가겠다는 뜻인데..?
    은행이자를 어케 감당 할려고...ㅉㅉ

  • 5. ㅇㅇ
    '22.10.31 6:42 PM (39.117.xxx.200) - 삭제된댓글

    문정권 때는 안 그랬습니까?

    2018~2022년간 공급된 공공분양 14만7천호 가운데
    9만7천호가 신혼부부를 포함한 청년층에게 공급됐고
    5만호가 중장년층에게 공급됐어요.

    그 때나 지금이나 비율 별반 달라지지도 않은 거죠.
    총 분양 물량의 3분의 2를 청년층이 가져가고
    나머지 3분의 1만 중장년층이 가져가고...

    그 때는 님들 중장년층 위주의 기존 청약제도는
    청약가점 쌓기 위해 종잣돈 없는 가난한 사람들
    무주택으로 10년 20년 떠돌게만 할 뿐이라면서
    청년에게도 기회를 주는 게 맞다고 옹호하셨잖아요.

    솔까말 이 정책은
    문정권 정책 그대로 이어받는 거라 봐도 무방한데
    이거 문정권 때는 극찬양 받던 정책 아닙니까?

  • 6. ㅇㅇ
    '22.10.31 6:45 PM (39.117.xxx.200) - 삭제된댓글

    문정권 때는 안 그랬습니까?

    2018~2022년간 공급된 공공분양 14만7천호 가운데
    9만7천호가 신혼부부를 포함한 청년층에게 공급됐고
    5만호가 중장년층에게 공급됐어요.

    그 때나 지금이나 비율 별반 달라지지도 않은 거죠.
    총 분양 물량의 3분의 2를 청년층이 가져가고
    나머지 3분의 1만 중장년층이 가져가고...

    그 때는 님들 중장년층 위주의 기존 청약제도는
    청약가점 쌓기 위해 종잣돈 없는 가난한 사람들
    무주택으로 10년 20년 떠돌게만 할 뿐이라면서
    청년에게도 기회를 주는 게 맞다고 옹호하셨잖아요.

    솔까말 이 정책은
    문정권 정책 그대로 이어받는 거라 봐도 무방해요.
    똑같은 정책인데도 정치색 입혀져서
    문이 하면 극찬양 받고
    윤이 하면 무조건 욕 먹는 거죠.

    님들 그 때는 왜 욕 안 하셨어요?

  • 7. ㅇㅇ
    '22.10.31 6:46 PM (39.117.xxx.200)

    문정권 때는 안 그랬습니까?

    2018~2022년간 공급된 공공분양 14만7천호 가운데
    9만7천호가 신혼부부를 포함한 청년층에게 공급됐고
    5만호가 중장년층에게 공급됐어요.

    그 때나 지금이나 비율 별반 달라지지도 않은 거죠.
    총 분양 물량의 3분의 2를 청년층이 가져가고
    나머지 3분의 1만 중장년층이 가져가고...

    그 때는 님들 중장년층 위주의 기존 청약제도는
    청약가점 쌓기 위해 종잣돈 없는 가난한 사람들
    무주택으로 10년 20년 떠돌게만 할 뿐이라면서
    청년에게도 기회를 주는 게 맞다고 옹호하셨잖아요.
    (기회의 균등 운운하던 거 아직도 기억나네요)

    솔까말 이 정책은
    문정권 정책 그대로 이어받는 거라 봐도 무방해요.
    똑같은 정책인데도 정치색 입혀져서
    문이 하면 극찬양 받고
    윤이 하면 무조건 욕 먹는 거죠.

    님들 그 때는 왜 욕 안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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