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문자가 너무 다정하고..말이래도 딸이 위험할지 모르는 거 표현안하려고 일부러 담담히 쓴게 너무 눈물나요 ㅠ 둘째딸..아빠랑 밥먹지 ㅠㅠ
https://theqoo.net/index.php?mid=hot&filter_mode=normal&document_srl=262375091...
펌) 아빠가 5시반에 같이 밥먹자고 했지만 약속이 있다며 나갔다는 딸
나무 조회수 : 6,062
작성일 : 2022-10-31 00:34:00
IP : 112.158.xxx.18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ㅌㅇ
'22.10.31 4:41 AM (128.210.xxx.89)이거 보니 눈물 나네요. 담담한 문자 밑에 안타까움과 불안함이 넘쳐요..
2. 귀신같이
'22.10.31 7:21 AM (59.6.xxx.68)세월호 판박이네요
왜 국짐당이 정권 잡으면 국민들 수백명씩 죽어나가고 대통리나 책임자들은 나 몰라라 뻔뻔, 알바들 극성…
지겨운 역사 되풀이도 그만 보고 싶어요
나라를 무너뜨리려고 존재하는 욕망덩어리 살인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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