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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고계기로 할로윈금지했으면...

.. 조회수 : 5,255
작성일 : 2022-10-30 01:07:54
유치원,어린이집,영어학원같은 곳 몇년전부터 왜 이렇게
할로윈에 난리인지...
IP : 106.101.xxx.107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30 1:08 AM (211.234.xxx.117)

    저게 뭐라고 진짜 없어지면 좋겠네요.

  • 2. 정말요
    '22.10.30 1:09 AM (180.228.xxx.136)

    다들 미친것 같아요

  • 3. 진짜
    '22.10.30 1:09 AM (112.166.xxx.103)

    뭣 같지도 않은 날을 그지같은 귀신옷 입고

    애들부터 어른까지
    뭔 짓거린지 모르겠어요

  • 4. 상술도
    '22.10.30 1:09 AM (221.149.xxx.179)

    관련있다 봅니다. 서양에서만 하는 걸로 했으면 좋겠어요.
    이빨빠진 호박 보는것도 별로

  • 5. ..
    '22.10.30 1:09 AM (222.120.xxx.150)

    진짜요.
    유치원 학원 난리예요
    어린애기들 피 분장 하고 귀신 분장하고.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 6. 이게
    '22.10.30 1:09 AM (175.117.xxx.137)

    뭐라고 어릴때부터 그 난리ㅜㅜㅜㅜ

  • 7. 아진짜
    '22.10.30 1:09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제발요


    솔직히 말 해서 할로윈 뭔지 제대로 설명하지 못할 사람들이 대부분!!!!!!!!!!!!!

  • 8. 그거
    '22.10.30 1:10 AM (124.5.xxx.96)

    과다노출 경범죄로 잡아넣었어야해요.
    어제 어떤 사이트에 이태원에 수영복같은 것만 입고 다니는 여자들 많다고 써놨더니 다들 와와 난리났어요.
    작년에도 가슴에 테이프만 붙이고 다니는 여자 있었대요.

  • 9. 그러게요
    '22.10.30 1:10 AM (14.32.xxx.215)

    우리애들 땐 사탕이나 주고 말더니 이젠 아주 ㅠ
    게다가 다 큰 사람들이 저게 뭔지 ㅠ

  • 10. 내말이
    '22.10.30 1:11 AM (89.187.xxx.160)

    성인들 모이는거야 그렇다치자구요

    이게 뭐라고 어린이때부터 엄마들한테 분장 숙제 내주고 이상한 파티란걸 하는건지 참.

  • 11. 상술
    '22.10.30 1:11 AM (59.4.xxx.139)

    무슨데이 할로윈등 상술에 어른은 합세하고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물들고..

  • 12. 그런데
    '22.10.30 1:12 AM (61.74.xxx.175) - 삭제된댓글

    저기 사람 몰릴줄 알았을거고 경찰은 사고 예상 못했을까요

  • 13. 저두요
    '22.10.30 1:13 AM (180.69.xxx.35) - 삭제된댓글

    장삿속에 할로윈 하는데 꼴도 뵈기 싫어요

  • 14. 진짜
    '22.10.30 1:13 AM (14.47.xxx.167)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 15. ..,
    '22.10.30 1:14 AM (118.37.xxx.38)

    정작 미국에선 재미로 지나가던데
    우리가 왜 이렇게 광란의 파티를 하는지?

  • 16. ㅇㅇ
    '22.10.30 1:14 AM (116.46.xxx.87)

    할로윈 끔찍합니다 ㅠㅠ 이제 말도 듣기 싫네요..

  • 17.
    '22.10.30 1:16 AM (220.94.xxx.134)

    저희아파트도 할로윈파티하던데

  • 18.
    '22.10.30 1:16 AM (87.173.xxx.183) - 삭제된댓글

    서유럽은 어제 부터 11월 3일까지기 죽은 사람을 기리는 주 에요. 모두 묘지를 찾습죠..
    이게 미국에 건너가서 할로윈이 되었.. 마치 유럽의 크리스마스가 미국가서 지금의 자본주의 크리스마스가 된 것 처럼

  • 19. ...
    '22.10.30 1:17 A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올해가 유독 할로윈 할로윈 난리였어요. 내년엔 오늘 사고 생각나서 못 즐길 것 같네요. 적어도 이태원에서는요

  • 20. …..
    '22.10.30 1:17 AM (114.207.xxx.19)

    무슨 문제해결 논리가.. . 크리스마스에 사고나면 크리스마스를 없애고 보신각 타종행사에서 사고나면 그것도 없애면 됨.

  • 21. ...
    '22.10.30 1:17 AM (211.234.xxx.133)

    개인의 잘못으로 몰고 가는게 제일 위험합니다!!!
    당신도 다른 이유로 그 자리에 있을 수 있습니다!!
    월드컵응원때도 관리 안되면 이렇게 사고 날 수 있는겁니다!!!!

  • 22. 애들
    '22.10.30 1:17 AM (221.149.xxx.179) - 삭제된댓글

    20년도 더 전인데 고액 영어유치원 이게 원흉임
    할로윈데이 파티 한다고 해서 망토 사서 보냈습니다.
    시잘데없는데까지 돈 쓰게 안했음해요.
    오죽함 동네 파티용품점이 생겼어요.

  • 23. ...
    '22.10.30 1:18 A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우리도 내년부턴 87님 말씀처럼 이태원 추모하는 날로 정해야 할 것 같아요. 지금 너무 충격입니다

  • 24.
    '22.10.30 1:18 AM (39.123.xxx.114)

    인원이 이렇게 모이면 경찰이 배치되어서 미리통제하고 했어야죠ᆢ

  • 25. 사고 전
    '22.10.30 1:31 AM (14.32.xxx.215)

    기사보니 상인들이 오랫만에 활기차서 신났다고 ㅠ
    저러니 통제를 할수도 없고
    저건 공적행사나 주관자가 있는것도 아니고
    알아서 간거잖아요 ㅠ 참 ㅠ
    사진보면서고 믿기지가 않네요

  • 26. 맞아요
    '22.10.30 1:37 AM (175.208.xxx.201)

    없어지진 않을꺼 같긴한데 하더라도 통제가 필요할듯요ㅡ
    너무 허망한 죽음이네요 ㅠ

  • 27. ....
    '22.10.30 1:39 AM (183.100.xxx.89)

    지금 할로윈 이기 때문에 이 사고가 발생한거라 생각하시는건가요....코로나 이후 오랜만에 놀 거리가 생겼기 때문에 인파가 몰린거죠.....

  • 28.
    '22.10.30 1:49 AM (118.32.xxx.104)

    다 상술

  • 29. ...
    '22.10.30 2:13 AM (121.131.xxx.163)

    정말 이것좀 안 했으면 싶지만, 20대들이 즐겁게 아무 생각 없이 축제로 즐길 날이 딱히 없어요. 추석 설 동짓날? 우리 고유의 날은 뭔가 침잠해 있고 즐거운 축제라는 느낌이 없어요. 여성들은 가사 노동의 날이죠. 그나마 해방의 날 같은 느낌이 할로윈인데 이런 대참사가 나다니 너무 안타깝네요.

  • 30. 그니까요
    '22.10.30 2:56 AM (88.73.xxx.223)

    그냥 상술에 놀아나서
    저런 허접스런...
    아무 의미도 없는 놀이잖아요.

    성탄절이나 추석이나 의미라도 있지.

  • 31. 위에
    '22.10.30 4:26 AM (87.173.xxx.183) - 삭제된댓글

    섰는데 서유럽 카톨릭 문화에서 할로윈은 죽은 사람을 기리는 날이에요. 묘에 가서 묘를 돌보죠. 그리고 아이들이 손에 등 들고 밤에 한 바뀌 도는 걸 유치원에서 하는 기간도 이 기간에요. 비석도 손 보고. 그게 미국으로 가서 할로윈이 되었고 미국 특유의 자본 주의와 융합해서 사탕 초코렛 재고 정리 하는 날이 되었죠. 크리스마스도 예수의 탄생을 기린다기 보단 바리바리 선물 주는 날로 바꾼 것도 미국이고, 보면 할로윈 전에 초코렛 다 원플러스 원 해요. 유통기간 진짜 간당 간단 남은.. 이 아이들이 자라서 대학가 클럽에서 파티를 이어가고 미국도 가장 난리 나는 곳은 대학가 기숙사에요.

    우리 나라에도 들어온 거 좋아요. 재미있는 파티 축제가 되는 건 좋은데 미국도 어른들이 저런식으로 클럽에서 강하게 파티를 하는 그런 날은 아닌데 뭔가 우리나라에거 더 이상한 날이 된 느낌이 강해요… 올해는 코로나 이후에 더 젊은 친구들이 많이 몰린 것 같고. 이것도 우리나라의 비극이라면 비극이죠. 어째 서울 이태원 그 좁은 골목으로만 모여야 하는 건지.

  • 32. 윗님
    '22.10.30 5:00 AM (88.73.xxx.223)

    뭘 모르는 소리 하지 마세요.
    서유럽 카톨릭 문화는 성인대축일 11월 1일있고 핼로윈 자체가 교회에서 반대하는 문화예요.
    그리고 등 들고 도는 날은 11월 11일 마틴성인 축일이고요.

  • 33. 애들 놀 날이 없데
    '22.10.30 5:46 AM (1.241.xxx.174) - 삭제된댓글

    애들 놀날이 없다는 댓글 웃겨요
    단체로 놀아야하는 날이 필요해요?
    어이없어
    알아서들 놀면돼죠

  • 34.
    '22.10.30 6:35 AM (87.173.xxx.183) - 삭제된댓글

    맞습니다. 카톨릭은 현재 변질된 할로윈 축제를 당연히 반대하죠. 그런데 이 기원이 카톨릭에서 모든 성인을 기리는 날 11월 1일 이라는 거죠. 그리고 제가 사는 나라에는 그날이 망자의 날이라 묘에 가는 주고요. 기원이 그렇타는 말이었습니다. 그리고 아일랜드에선 렌턴을 들고 아이들이 교회 주변을 돌았고 이게 마틴 성일 축일의 기원이고요. 이런 카톨릭의 문화가 미국으로 들어가서 변질 되었다. 가 요지입니다. 미국에선 아이들이 할로윈날 렌턴 들고 다니거든요. 한 마디로 이거저거 짬뽕한거죠. 그러니 영어 유치원에서 할로윈에 대해서 가르치는 건 전 이해가 갑미다. 다름 영미 문화니까요. 근데 이게 우리나라에서 또 이상하게 변질 되었다. 비극이다.. 라는 이야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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