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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 정말 대단하네요

그알 조회수 : 7,457
작성일 : 2022-10-30 00:17:43
남편과 큰 딸을 놔두고
작은 딸과 가출한 엄마를
4년 만에
경찰도 못 찾은 부녀를 찾았네요.

검사도 경찰도 다 열심히 일 하지 않는 듯해요.
IP : 61.83.xxx.15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22.10.30 12:18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왜 나갔는지는 결국 참 애매하게 끝났어요.
    왜 나갔는지가 중요한 일 같은데...
    물론 찾은 상황에서 제3자인 우리가 속속들이 알 권리는 없지만...
    아이가 참 안쓰럽네요.
    얘기나온것처럼 아동학대 맞아요.

  • 2. ....
    '22.10.30 12:20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큰애가 마음의 상처가 깊은 것 같아요ㅜ

    엄마가 자기는 버리고 동생만 데리고 가출.... 상처 안 받을 수 없겠죠.

    그 엄마의 이기적인 행동때문에 두딸 모두 너무 상처가 깊네요.

  • 3. 아동학대
    '22.10.30 12:20 AM (61.83.xxx.150)

    얼마나 힘들고 외롭고 심심했을까요?

  • 4. ..
    '22.10.30 12:21 AM (115.140.xxx.145)

    못 찾은게 아니라 안 찾은거 같아요
    구글 타임라인 따면 바로 알수 있는건데...
    그리고 이유 안 알려주는건 좀 뻔해요

  • 5. 윗님
    '22.10.30 12:22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구글 타임라인 자체를 겨우겨우겨우겨우겨우 로그인 성공해서 알아냈어요

  • 6. ...
    '22.10.30 12:23 AM (118.37.xxx.38)

    엄마의 주장은 남편의 폭력이라고...
    남편과 친구들은 부인하는 상황.

  • 7. mm
    '22.10.30 12:23 AM (121.140.xxx.218)

    아니 그러면 그 돈들은 다 누구한테 이체했대요?
    이용당하다가
    친정식구들 와서 들킬까봐
    애데리고 무작정 가출해서 꽁꽁 숨어 살았던건가요
    모자란 사람인가…?

  • 8. ㅇㅇㅇㅇ
    '22.10.30 12:24 AM (112.151.xxx.95)

    교회에서 알게된 집사님이 절을 소개했다잖아요. 돈 싹싹 긁어서 사기꾼한테 갖다바치고 지금도 외제차 매일 온다는거 보면 야무지게 뜯기고 있는 중........

    아빠랑 큰딸 불쌍...ㅠ 물론 작은딸도 당연히 불쌍

  • 9. 저도
    '22.10.30 12:25 AM (115.143.xxx.182)

    남편폭력은 핑계같아요. 대출받고 돈 다 끌어쓰고 입출금내역도 이상하잖아요.

  • 10. ..
    '22.10.30 12:25 AM (112.159.xxx.188)

    뭔 저런 바보같은 여자가 다 있대요

  • 11. 윗님
    '22.10.30 12:25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외제차는 아마도 일하는 곳인 여관까지 태우러 오는 차 같아요. 착취가 아니라

  • 12. ..
    '22.10.30 12:26 AM (112.159.xxx.188)

    교회 사람이 뭔 절을 소개해요 교회랑 절이랑 뭔소리여

  • 13. ..
    '22.10.30 12:30 AM (210.117.xxx.151)

    경ㅊ은 일을 안하네요
    그알 대단하네요

  • 14.
    '22.10.30 12:30 AM (122.37.xxx.12)

    엄마가 데리고 있는 작은애도 작은애지만 저는 큰애가 제일 힘들었겠다 싶었어요
    엄마한테는 버려졌다는 생각을 했을거고 아빠는 엄마랑 작은애 찾느라 정신없었을거고...큰 애도 아직 애 인데 엄마는 큰애 생각은 안하나요?
    그리고 계속 누군가한테 돈을 보낸듯 하던데 왜 남편이 폭력을 행했다고 주장하나요? 같이 목욕탕 다니던 동네 엄마도 그런거 못 느꼈다던데...정서적 학대라면 모를까...
    은행 다녔다던 여자가 일반 사람도 얼마나 무서운 곳이란걸 알고 있는 대부업체를 그렇게까지 알아본다는건 많이 수상하던데

  • 15. ...
    '22.10.30 12:32 AM (118.37.xxx.38)

    그 여자가 교회 다니는 사람이 소개 어쩌고
    절이 어쩌고 하면서 횡설수설 했어요.

  • 16. ㅡㅡ
    '22.10.30 12:32 AM (121.140.xxx.218)

    애 아빠가 키우고 이혼했으면 좋겠네요.
    진짜 열뻗쳐요. 모자란 여자같기도 하고…

  • 17. ..
    '22.10.30 12:36 AM (115.140.xxx.145)

    그알이니까 겨우겨우겨우 알아내죠
    경찰이 찾으면 맘먹으면 금방 알아내요
    몇년전 미취학 아동 찾을때 다 찾아냈고 10여명 계속 찾는다 했던거 기억해보세요

  • 18.
    '22.10.30 12:38 AM (125.177.xxx.70)

    그렇게 여기저기서 돈을 가져다쓴거에요
    돈쓴 출처는 안나온거죠?

  • 19. .....
    '22.10.30 12:46 AM (180.224.xxx.208) - 삭제된댓글

    집 나간 후 행적 얘기하는데 횡설수설하는 거 보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사이비 종교에 빠진 거 같아요.
    경기도 외곽 시골에 이런 저런 사이비 종교인들이 모여사는 곳이 꽤 많아요.
    자기네들끼리 모여 살더라고요.

  • 20. ㅌㅌ
    '22.10.30 12:50 AM (218.149.xxx.81)

    매일 어디론가 입금을 했잖아요 그게 이상함

  • 21. 참..
    '22.10.30 1:15 AM (121.139.xxx.15)

    폭력은 핑계고 여자가 어디 속아서 돈뜯겼던지...
    바람피우다가 결국엔 버림받았던지...
    이러나 저러나 본인이 잘못을 저질러놓고
    여기저기 빌린돈들때문에 목줄이 조여오니 도망간거같아요.
    찾아내니 남편폭력때문이라는 핑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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