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툽에서 본건데요 사춘기 딸을 둔 엄마가
아이가 꼴보기 싫은짓을 해서 야단을 치니
딸이 왜 낳았냐고..
그러자 엄마가 왜 경쟁에서 이겼냐고..니가 경쟁에서 이기는 바람에
너를 낳았다고..ㅋㅋ
그러자 딸이 지지 않고 대답하길
그럼 왜 경기를 개최해서 경쟁으로 몰아넣었냐고..ㅋㅋ
웃긴사연으로 라디오에 보낸 사연이라는데
근데 웃기긴하네요..
유툽에서 본건데요 사춘기 딸을 둔 엄마가
아이가 꼴보기 싫은짓을 해서 야단을 치니
딸이 왜 낳았냐고..
그러자 엄마가 왜 경쟁에서 이겼냐고..니가 경쟁에서 이기는 바람에
너를 낳았다고..ㅋㅋ
그러자 딸이 지지 않고 대답하길
그럼 왜 경기를 개최해서 경쟁으로 몰아넣었냐고..ㅋㅋ
웃긴사연으로 라디오에 보낸 사연이라는데
근데 웃기긴하네요..
고 녀석 또옥~똑 허네.
본능에 졌다고 말하면 안되겠죠?ㅋㅋ
똘똘이를 낳았네
섹스해서 생겼다는 걸 재밌게도 얘기하네요
컬투쇼 사연이네요.
전 거기서 제일 웃견던 얘기가,
어느날 건널목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서있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다가오셔서 느닷없이 문제를 내는 거예요.
"노루가 다니는 길은?" 뭐지, 이거 몰래 카메라인가? 하고 당황하고 있는데 할아버지 왈, "땡, 시간 초과. 노르웨이" 하셨다고요. ㅋ ㅋ컬투쇼 너무 웃겨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