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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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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장대소하고 싶어요. 간절히요.

.. 조회수 : 4,046
작성일 : 2022-10-29 13:31:26
요며칠 독감에 시달리느라 정말 힘들었네요.
입맛도 없어 아무것도 먹고싶지 않았는데
약먹기 위해 진짜 억지로 우겨넣어서 먹었습니다.
이렇게해서까지 왜 사나 싶고 우울했어요.

오늘은 열이 조금 떨어뎌 살만하니
크게 웃어보고 싶단 생각이 들어요.

저 좀 크게 웃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재미있는 얘기, 웃긴 사진 뭐든 좋습니다.

IP : 222.236.xxx.238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개코
    '22.10.29 1:33 PM (175.194.xxx.20)

    제 목 : 웃긴 이야기 ㅋㅋ 웃픈 이야기 ㅋㅠ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505800&page=1&searchType=sear...

  • 2. 쓸개코
    '22.10.29 1:34 PM (175.194.xxx.20)

    신발신다 고장난 강아지 복순이
    https://www.youtube.com/watch?v=hhwFTYuEuwU

  • 3. 웃음코드
    '22.10.29 1:40 PM (118.235.xxx.4)

    코드가 맞아야할테지만

    아래는 제가 볼때마다 박장대소하는 영상
    일명 에버랜드 빨간모자 아저씨

    https://youtu.be/pX85xhOVd8A

  • 4. ㅎㅎ
    '22.10.29 1:45 PM (125.132.xxx.103)

    복순이 때문에 저 뒤집어졌어요
    배 아파요. ㅋㅋㅋㅋㅋ

  • 5. 헐 ㅎ
    '22.10.29 1:47 PM (39.116.xxx.19)

    복순이, 완전 똥*발랄하네요~~~

  • 6. ..
    '22.10.29 1:49 PM (222.236.xxx.238)

    아 지금 울고 있습니다. 정말 너무 감사드려요.
    모두 복받으실거에요!!

  • 7. 쓸개코
    '22.10.29 1:51 PM (175.194.xxx.20)

    제 목 : 이런 상황에 어울리는 속담이…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3446454&reple=30062153

  • 8. 헐 ㅎ
    '22.10.29 1:51 PM (39.116.xxx.19)

    원글님, 우째요?
    웃음 대신 울음이라니~~ㅋㅋ

  • 9. 쓸개코
    '22.10.29 1:54 PM (175.194.xxx.20)

    복순이 견주가 은근 웃겨요.ㅎ
    https://www.youtube.com/watch?v=PVET6oDTd1I

    복순이 목욕 단어 알아듣고 도망가는것도 보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KFyilDE0rVw&t=22s

  • 10. ..
    '22.10.29 1:54 PM (222.236.xxx.238)

    복순이 때문에 1차 웃다가 에버랜드 아저씨 보고 배잡고 웃다가 눈물까지 나네요 ㅎㅎㅎㅎ

  • 11. 전참시
    '22.10.29 1:55 PM (222.239.xxx.168)

    이국주 전현무 나오는거 보세요
    어제 새벽 한참 웃었네요.

  • 12. 쓸개코
    '22.10.29 2:01 PM (175.194.xxx.20)

    제 목 : 배구 보고 있는 남편이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3269444

    이글은 좀 고전인데.. 제가 좋아하는 글이라서 달아봅니다. 이미 수번은 달았어요. 많은 분들이 보셨죠.
    이 외에도 많지만 너무 많이 달아서^^;
    제 목 : 오늘 최고 웃겼던 82 리플 ㅋㅋㅋㅋㅋ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263162

  • 13. 복순아
    '22.10.29 2:02 PM (59.1.xxx.109)

    고마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82는 사랑입니다

  • 14. 노른자래
    '22.10.29 2:03 PM (59.1.xxx.109)

    ㅋㅋㅋㅋㅋ

  • 15. ....
    '22.10.29 2:03 PM (122.32.xxx.176)

    유투브 다나카상 추천해요 요즘 재밌게 보고 있어요
    긴거 싫으면 쇼츠로 먹방만 골라보세요ㅎㅎ

  • 16. 쓸개코
    '22.10.29 2:05 PM (175.194.xxx.20)

    빨간모자 아저씨 ㅎㅎㅎㅎㅎ

  • 17. 오메
    '22.10.29 2:12 PM (211.36.xxx.182)

    웃긴글 볼라고 댓글 보는데
    링크에 제가 올린 글이 뙇 ㅎㅎㅎ

  • 18. 쓸개코
    '22.10.29 2:14 PM (175.194.xxx.20)

    다나카상은 개그맨인가봐요 ㅎㅎ
    오메님 허락없이 죄송요.ㅎ 늘 웃긴글 원글자님들에게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모두 복받으실거에요.

  • 19. ....
    '22.10.29 2:25 PM (125.25.xxx.119) - 삭제된댓글

    https://youtu.be/1epS9d6wGxY

    https://youtu.be/3XbsZmT0t7I

    대선 전에 찍은 몰카인데,박장대소 하실겁니다.

  • 20. ....
    '22.10.29 2:27 PM (218.51.xxx.95)

    쓸개코님
    과자 이름 글 너무 너무 웃겨요~ ㅎㅎㅎㅎㅎ
    덕분에 빵빵 터졌어요 ㅎㅎㅎㅎㅎㅎ

  • 21. 쓸개코
    '22.10.29 2:31 PM (175.194.xxx.20)

    점넷님.. 역시 개그하는 분들은 진짜 달라도 많이 달라요 ㅎㅎㅎㅎ
    218님 그 원글님 댓글 닉네임이 '맞아야겠다' ㅋㅋㅋ

  • 22. 빨간모자
    '22.10.29 2:39 PM (183.98.xxx.141)

    아저씨는 에버랜드 관계자 아니에요?
    어쩜 저럴수가 있죠
    저도 막 울었어요ㅋㅋㅋ

  • 23. ㅇㅇ
    '22.10.29 2:50 PM (39.114.xxx.84)

    웃긴 댓글들 정말 배 아프도록 웃었어요

  • 24. 저 기차안
    '22.10.29 3:22 PM (223.39.xxx.164)

    에버랜드 빨간모자 아저씨에서 웃음 참느라
    죽는줄 알았네요. ㅋㅋ

  • 25. ㅇㅇ
    '22.10.29 3:26 PM (61.101.xxx.67)

    박장대소는 아니지만 은근 재밌어요 컬투쇼 재미난 사연 애니 https://youtu.be/rtQBaWvKbMo

  • 26. 감사
    '22.10.29 3:54 PM (119.204.xxx.164)

    눈물나요 복순이땜 너무웃어서
    ㅋㅎㅎ ㅎㅎ~~~~~~~~~~~

  • 27. 몽자
    '22.10.29 4:25 PM (175.177.xxx.190) - 삭제된댓글

    몽자도 빠지면 섭하지요 ㅋ
    https://youtu.be/CCXLFhIp6Uo

  • 28. 인터넷레전드유머
    '22.10.29 4:40 PM (211.217.xxx.3)

    예전에 자취할때 집에 먹을게 아무것도 없어서 컵라면으로만 연명했던 적이 있었다
    근데 그짓도 한 3일 지나니까 라면조차 떨어져서 끗..
    월초에나 늘 돈이 들어오는데 그때 거하게 질러버린게 있어서
    통장잔고 레알 3천2백 얼마 있었고
    그걸로 한 일주일을 더 버텨야 하는 상황이었지 냉장고를 뒤졌다
    뭔가 퍼런걸로 잔뜩 뒤덮인 마늘하고 액체화 되어가는 버섯나부랭이뿐
    조미료 넣어두던 찬장을 뒤졌다 소금 후추 다시다 이런것들 뿐
    근데 그 조미료 병들 뒤에서 말린 미역봉지를 발견했다
    평소처럼 오덕질 하면서 그거 옆에다 두고 오독오독 씹어먹었다
    한참 집어먹다가 잤다 그런데... 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벽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역이 뱃속에서 불어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다말고 엄청난 토기를 느껴서 일어나보니 베개와 이불에 갓 따다 말린듯한 촉촉한 미역들이 널부러져있고 바로 달려가서 변기에다 미친듯이 토하는데 레알 내 뱃속에서 악마가 자라는줄 알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해도 토해도 퉁퉁불은 미역이 계속 나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119에 신고하는데 뭐 말만 할라면 계속 토나와서
    미역 질질ㅈ 흘리면서 살려달라고 외치며 울었다 ㅋㅋㅋㅋㅋㅋㅋ
    무슨일이냐고 하시는데 이걸 뭐라 그래야될지 모르겠고 너무 무섭고 정신이 없어서 '미역을 계속 토하고 있어요'라고 했는데 전화받은 사람이 웃더라 Aㅏ......
    결국 응급실 실려가고 그 앰뷸런스 안에서도 계속 쳐 토했음 무슨 사발같은 걸 받쳐주는데 그거 들고 있는 사람이 '이거...미역 맞죠?'
    그래서 또한번 울었다
    응급실에서 사정설명하면서 토하는데 의사도 울고 나도 울고 뒤늦게 소환된 부모님도 울었다
    그후로 난 미역을 못먹는 몸이 되었지...미역은 무서운 음식이다 다들 미역을 조심해라

  • 29.
    '22.10.29 4:42 PM (114.199.xxx.43)

    잘 볼게요^^ 윗님들 감사합니다

  • 30. 이것도요
    '22.10.29 6:27 PM (211.216.xxx.238)

    ㅋㅋㅋ
    https://www.youtube.com/watch?v=HG7poWQt1jw

  • 31. ㅇㅇ
    '22.10.29 6:46 PM (110.70.xxx.71)

    에버랜드 빨간모자 아저씨 감사합니다
    감사 인사 드리려고 로그인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2. ......
    '22.10.29 9:09 PM (211.244.xxx.246)

    재밌는 글 저장합니다

  • 33. ㅇㅇ
    '22.10.29 9:50 PM (211.246.xxx.214)

    박장 대소 복순이 앤 미역 ㅋㅋㅋㅋㅋ
    저장합니다~^^

  • 34. ...
    '22.10.29 10:56 PM (221.151.xxx.109)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451239&page=5&searchType=s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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