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책을 사야만 한다면 어떤 책을 구매하시겠어요?

가끔은 하늘을 조회수 : 2,247
작성일 : 2022-10-29 08:57:08
가을이 익어가네요.
여러 의미로 너무 무거운 것 아닌 책으로
추천 부탁합니다.^^
IP : 123.100.xxx.24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29 9:00 AM (106.102.xxx.16) - 삭제된댓글

    유홍준 답사기 서울편 3, 4 나와서 어제 샀어요

  • 2. dd
    '22.10.29 9:02 AM (121.190.xxx.189)

    정우철 도슨트의 신간 장바구니에 담아놨어요!
    (미술관 읽는 시간)

  • 3. 추천
    '22.10.29 9:04 AM (116.47.xxx.149) - 삭제된댓글

    아버지의 해방일지

  • 4. ㅁㅈ
    '22.10.29 9:09 AM (223.39.xxx.1)

    김영하 작별인사

  • 5. ...
    '22.10.29 9:10 AM (223.38.xxx.138)

    총균쇠.

  • 6.
    '22.10.29 9:10 AM (14.44.xxx.60) - 삭제된댓글

    어니 젤린스키의 일하지 않는 즐거움
    타샤 투더
    혼자만 잘 살면 무슨 재민겨
    경주
    괴테의 이탈리아 기행

  • 7. 가끔은 하늘을
    '22.10.29 9:15 AM (123.100.xxx.248)

    감사합니다.
    역시 읽을만한 책은 넘쳐나네요.
    추천한 책들 장바구니에 넣고
    구매하거나 도서관 가 보겠습니다.^^

  • 8.
    '22.10.29 9:18 AM (99.9.xxx.70)

    카페에서 공부하는 할머니

  • 9. ..
    '22.10.29 9:26 AM (118.235.xxx.204)

    아니 에르노의 빈 옷장

  • 10. 여즘
    '22.10.29 9:36 AM (49.174.xxx.232)

    요즘 파친코 읽어요

  • 11. T
    '22.10.29 9:50 A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좋았던책.
    작별인사, 아버지의 해방일지
    담아둔책
    미술관 읽는 시간.

  • 12. ....
    '22.10.29 10:11 AM (125.25.xxx.119) - 삭제된댓글

    언젠가 떠날 너에게 런던을 속삭여줄게.

  • 13. ㅇㅇ
    '22.10.29 10:14 AM (39.114.xxx.84)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미술관 읽는 시간

  • 14. 저는
    '22.10.29 10:44 AM (218.155.xxx.132)

    파친코
    하얼빈

  • 15. 기레기아웃
    '22.10.29 10:52 AM (61.73.xxx.75)

    다뵈 봤는데 다큐영화 수프와 이데올로기의 양영희 감독 책이 나왔다고해서 방금 주문했어요 < 카메라를 끄고 씁니다 > 제주에서 4.3 때 약혼자의 죽음을 눈앞에서 보고 일본으로 피신해 살면서 결혼 후 세아들 모두를 북한에 보내고 오로지 통일만을 소망하며 살아오다가 치매에 걸려서 고향을 찾은 양감독어머님의 삶이 파친코 바로 그 것이네요 가슴이 먹먹해졌어요

  • 16. kim
    '22.10.29 10:52 AM (14.52.xxx.91) - 삭제된댓글

    유홍준 나위문화유산답사기 서울편 읽고 좀 걸어다녀보려구요

  • 17. kirkemundi
    '22.10.29 10:53 AM (14.52.xxx.91)

    유홍준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서울편 읽고 좀 걸어서 다녀보려구요

  • 18. 가을독서
    '22.10.29 12:01 PM (223.39.xxx.216)

    좋은 책들이네요

  • 19. 소장
    '22.10.29 1:20 PM (221.143.xxx.13)

    신영복 '청구회추억 영인본'
    니코스카잔차키스의 '영혼의 자서전"

  • 20. ㅇㅇ
    '22.10.29 5:28 PM (1.235.xxx.94) - 삭제된댓글

    예전에 사 두고 안 읽은 읽고 있는데 너무 좋아요.

  • 21. ㅇㅇ
    '22.10.29 5:33 PM (211.234.xxx.193) - 삭제된댓글

    읽고 있어요.
    예전에 사 두고 책장이 안 넘어가서 읽다가 말았는데, 가을이어서인지ᆢ아님 제가 나이가 들어서인지 넘 좋네요.

  • 22. ㅇㅇ
    '22.10.29 6:23 PM (211.234.xxx.193)

    '월든' 일고 있습니다.
    예전에 사두고 책장이 안넘어가서 잊어버리고 있던 책인데 가을이라서인지ᆢ아니면 제가 나이를 먹어서인지 너무 좋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4360 풍산개 논란은 김명신 작품 같아요 14 영통 2022/11/08 4,072
1394359 부모가 정상이 아닐때 19 궁금 2022/11/08 4,638
1394358 샘표 연*는 성분이 뭘까요? 12 음... 2022/11/08 5,235
1394357 경찰들 쥐잡듯 잡는 윤석열 육성 11 공개함 2022/11/08 3,873
1394356 3주 동안 혼자 살아가는 장미 흔한가요 4 ㅎㅇ 2022/11/08 2,003
1394355 환율 1,300원대 진입. 6 환율 2022/11/08 5,219
1394354 게시판 글의 엄청난 리젠 속도-패턴? 5 ... 2022/11/08 860
1394353 거짓말 치다. 이런말 너무 싫어요 28 .. 2022/11/08 4,801
1394352 집값 아직도 비싸, 더 떨어질 것...서울 아파트 낙찰률 역대 .. 2 ㅇㅇ 2022/11/08 2,395
1394351 이 가을밤 김동률 노래 듣고 있으니 너무 좋네요 6 2022/11/08 1,921
1394350 비통한 이태원 참사 국감에 대통령실 수석들이 '웃기고 있네' 라.. 18 이건뭐 2022/11/08 3,096
1394349 언제 행복하세요 11 콩콩 2022/11/08 2,610
1394348 니가 죽였어 니가 2022/11/08 1,217
1394347 [풍산개 팩트체크] 동아일보 5월기사 jpg/펌 9 제발2찍들아.. 2022/11/08 2,142
1394346 조개다시다 멸치다시다 소고기다시다... 맛의 차이가 큰가요? 15 다시다 질문.. 2022/11/08 10,249
1394345 국산 번데기 드셔보신 분 계세요?? 5 국산 2022/11/08 1,922
1394344 "이낙연과윤석열,조남욱의 기묘한 삼각관계" 10 ... 2022/11/08 1,944
1394343 만약 내가 죽는다면 1 2022/11/08 1,638
1394342 빌라 보일러 사용 잘 하고 있는건지 봐주세요 .. 2022/11/08 1,753
1394341 풍산개관련 곧 일어날 일 14 ... 2022/11/08 4,099
1394340 풍산개한마리거처가156명목숨보다 중한가봐요. 이나라가 17 2022/11/08 2,465
1394339 김용 공소장에 이재명 수차례 언급한 검찰, “공범은 아냐” 12 00 2022/11/08 779
1394338 150명이 넘는 생명보다 풍산개가 주는 현실감 2 ㅇㅇ 2022/11/08 976
1394337 이태원 아이들은 윤석열이 죽였다 14 2022/11/08 2,421
1394336 웃기고 있네 개만도 못한 2 2022/11/08 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