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외국인들 입국에 코로나는 전혀 신경 안써서 들어오기가 편해진건지
어제 홍대앞 갔다가 외국인들 너무 많아서 놀라고 낮에는 경복궁 갔다가
역시나 외국인들이 너무 많아서 놀랐는데
원화가치 하락에 기회다 하고 온 사람들이 많은가 봐요.
음식점에는 다들 마스크까지 벗고 있으니 코로나는 언젯적 일인가 하는 착각이 들기도 했는데
거기다 올 해는 날씨까지 좋으니 야외로 다니기 좋아서 내외국인이 더 많이 보이나봐요.
더 많아질 예정
'인력난 해소' 내년 외국인력 11만명 들인다…"역대 최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501685?sid=102
환율이 이렇게 올랐으니 외국인들 오기에 딱이겠어요
반면에 우린 외국 여행 가려면 힘들겠더라구요
일본인들 쓰레빠 끌고 와서 하루관광하며 물건 다 쓸어가던거 생각나네요.
정신 못차린 한국인들 손가락질하면서 골프가방 나눠매고 출국하며 시시덕거리던것도.
환율 때문에 여행하기 좋죠
명동에도 엄청 많아서
혼자 여기가 유럽인가 싶었네요
핫도그랑 군만두 많이 사먹더군요
관광객들 많아졌다 느끼는 게 관광지야 그렇다치고.
주택가만 있는 지하철역에도 가족단위 여행객들
많이 타고 내리고 하더라구요.
한달 전 광화문 포시즌 묵었는데 미국 유럽 중동계 골고루 많더라구요. 다국적 비즈니스 행사도 많고 특히 달러강세때문인지 미국관광객이 많았어요.
예전에 주된 중국동남아 관광객이었던데 비해 요즘 서구권여행객이 는듯 해요.
외국인들 여행와서 많이 써줬음 좋겠네요.
외국인 마약단속 좀 했으면 좋겠네요
우리가 필리핀 가는거나 마찬가지죠. 물가가 까서 흥청망청 놀수 있는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