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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한국 세계3위 해외입양 송출국; 프랑스입양인 김유리씨의 이야기

.... 조회수 : 3,287
작성일 : 2022-10-28 22:50:43
출생률이 가장 낮은 나라에서 아직도 해외입양을 수백 명씩 보내고 있는 거 알고 계셨어요?
1위 콜롬비아, 2위 우크라이나에 이어 한국은 2020년 226명을 해외로 보냈습니다.
KBS 시사직격에서 해외 입양인을 동행 취재했습니다.

그 중 프랑스로 입양을 간 남매가 있어요. 양부는 10세 여자어린이를 원한다고 주문했고, 이후 성착취가 이어집니다.
해당 입양인인 김유리씨의 양모는 "양부가 너와 사랑에 빠졌다"며 방관하였죠. 이후 두 사람다 사법 처리를 받게 되는데요.
자신의 입양서류를 찾기 위해 양모를 다시 찾은 유리씨의 이야기도 있습니다.



비교적 짧은 다큐이니 관심 부탁드립니다.
......................................................................

시사직격. 3천달러의 삶-해외 입양 잔혹사

 https://www.youtube.com/watch?v=zKiGOjr9MWQ
IP : 93.160.xxx.13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효
    '22.10.28 10:52 PM (220.117.xxx.61)

    머리검은 짐승은 거두지 않는다
    남의 씨는 거두지 않는다
    혈연을 중시하는 사회
    이런 등등의 사고방식이 애기들을 외국으로 보냅니다.
    오래된 사고방식 바꾸기 힘듭니다.

    이상한 사회입니다.

  • 2. 진짜
    '22.10.29 12:48 AM (49.171.xxx.56)

    검은 머리 짐승은 거두지 않는다는 재수 없는 소리는 도대체 누가 만든건가요?
    어디서 기원한 소린지 정말 개소리에요..누가 한겁니꽈..

  • 3. 입양이 어렵다면
    '22.10.29 1:17 AM (85.203.xxx.119)

    나라에서 제대로된 기관을 만들고
    최대한 뒷바라지 해줘야 맞죠.
    시대가 어느 땐데 아직까지 애들 팔아 돈 받는지.

  • 4. 따또
    '22.10.29 7:36 AM (122.32.xxx.124)

    결혼해서 내 자식도 안 낳을 판인데 입양을 하겠나요.
    혼자 사는 사람은 입양도 할 수 없고요.
    마음 아픈 일이죠.

  • 5. 어휴
    '22.10.29 12:04 PM (124.5.xxx.30)

    싸질러놓고 뭐하는 짓인지...
    아이낳아서 버린사람들은 벌받아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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