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김치 일부가 상한 것 처럼 허연 골마지 같은 건 왜 생기는 걸까요?
1. ..
'22.10.28 10:44 AM (116.121.xxx.209)공기가 들어가서 그런거죠.
공기를 빼고 꾹꾹 눌러 담아서 속뚜껑을 덮는다거나 비닐팩을 덮어 놓던지 공기 차단해야 해요.
한포기씩 꺼내고도 꾹꾹 눌러 놓으시고..김치국물이 젖게요.2. ㅇㅇㅇ
'22.10.28 10:46 AM (118.235.xxx.242) - 삭제된댓글잡균이 공기와 만나 번식하면 골마지 끼는데
먹어도 된데요
옛날에는 골마지낀 김치를 물에씻어
김치 지지미 김치전등 같은거 해먹었거든요
김치담고 위에소금을 살짝만 뿌려놓고
겉가지나 비닐로 꼭꼭눌러 덮어놓으세요3. 음
'22.10.28 10:47 AM (211.114.xxx.77) - 삭제된댓글이물질이 들어가서가 이유이구요.
보통 김치 보관할때 마지막에 넓은 김치잎으로 맨위를 덮어두더라구요.
자꾸 뒤적거리거나 첨에 넣을때 균이 들어갔다거나.하면 그 균이 번식해서.4. ..
'22.10.28 10:56 AM (14.53.xxx.238)공기에 닿아서 그래요..김치국물에 푹 담궜다 하지만 일부는 나와있었겠죠..물김치가 아닌이상 국물이 뭐 얼마나 된다고요.
비닐로 꾹 눌러서 공기 접촉 없게 하거나 배추겉잎 우거지 같은걸로 위에 막으셔야 골마지 안꺼요.5. ㅁㅁ
'22.10.28 11:04 A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경험상 이유 여러가지예요
같은 조건 김치 냉장고에(김냉이 세개였는데 달랐음) 따라 달라고
공기노출되고 그렇고6. ...
'22.10.28 11:41 AM (14.45.xxx.221)시댁에서 가져온 김치만 2년째 계속 골마지가 껴요.
제가 담근거, 시골지인집서 받아온 김치,
위에 우거지덮고 비닐덮어 공기와 차단해서 김냉에 보관하는데
다른건 멀쩡한데 시댁에서 가져온것만 골마지가 껴요.
심지어 3년된 묵은지도 멀쩡한데 말이에요.
근데 시댁에서는 또 괜찮대요..
무슨 효소때문이란 말도 있고요..딱히 이것때문이다 찾지를 못하니
그냥 우거지 덮어놓고 밑에꺼 골라먹어요ㅠ.ㅠ7. .....
'22.10.28 2:39 PM (123.109.xxx.224)공기 닿아서..
김치통 바꾸세요
락앤락처럼 4면 조이는걸로.
일반 뚜껑 형식의 김치통은 공기가 들락거리나 보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