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파자마요 상의. 잘 때도

조회수 : 1,535
작성일 : 2022-10-28 08:39:42
파자마를 사려는데 상의요, 카라 있고 단추 달린. 그거 잘 때 입어도 편한가요..?
IP : 39.7.xxx.9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uly
    '22.10.28 8:41 AM (223.131.xxx.33)

    목끝까지 올라오지않고 보통 파자마처럼 브이로 카라달린 파자마입는데요. 넘나편해요. 목올라오는 건 세수할 때 불편.

  • 2. 가장
    '22.10.28 8:47 AM (117.111.xxx.86) - 삭제된댓글

    편해야할 잠옷에 칼라는 너무나도 불필요한 요소
    팔도 반팔로 해야 세수할 때 물 안 묻음
    추우면 아무거나 껴입고 잘 땐 반팔이 편함
    요즘 아파트는 그다지 춥지 않음

  • 3. 네 안불편
    '22.10.28 8:52 AM (121.190.xxx.146)

    네 , 저도 첫댓님처럼 브리칼라 파자마 선호하는데요 전혀 불편하지 않아요.

  • 4.
    '22.10.28 8:54 AM (175.223.xxx.154)

    아 제가 본 것도 브이자 카라 달린 파자만데 바지만 사고 싶은데 세트로 팔아서.. 아예 사지 말까 망설이던 차였어요

  • 5. july
    '22.10.28 8:55 AM (223.131.xxx.33)

    아무거나 입고 자는 거 말고 막입는 옷 말고. 그런거 다 버리시고 제대로 된 파자마 갖춰입고 자는 거 기분 꽤 좋은 일입니다. 요새같은 날씨에 목뒷부분 카라 그게 뭐라고 보온도 되구요.

  • 6. 잠옷도
    '22.10.28 9:01 AM (117.111.xxx.86) - 삭제된댓글

    깃털같이 미니멀 하세요
    뗄 수 있는 거 다 떼면 신세계

  • 7. ..
    '22.10.28 9:01 AM (218.50.xxx.219)

    잘때 입으려고 사는게 파자마 아닌가요?

  • 8. 저는 불편
    '22.10.28 9:10 AM (210.94.xxx.89)

    카라 달린 거 불편해서 잠옷은 카라 없는 걸로 찾아서 입어요

  • 9. ..
    '22.10.28 9:18 AM (118.235.xxx.241)

    집에 오면 무조건 샤워하고 파자마입고 생활하는 사람인데요.
    잘때 카라와 단추가 불편하다고 느낀적은 없어요.
    다만 파자마 통이 크니까 뒤척일때 옷 어느 한쪽이 몸에 눌리면 반대쪽이 땡기는 느낌.. 설명하기가 힘드네요.
    그래서 잘때는 팔랑팔랑 통이 큰 윗옷보다 조이지않게 몸에 맞는 옷이 편한것 같아요.

  • 10. ....
    '22.10.28 9:41 AM (121.156.xxx.174)

    나이가 드니 뭔가 실크 파자마에 대한 욕구가 생겨서 구매했는데, 단추, 옷깃, 소매 전혀 불편함없어요. 갈아입을 때마다 기분도 좋구요. 몸에 착착 감김.

  • 11. 아이가
    '22.10.28 11:51 AM (117.111.xxx.86)

    면파자마 실크파자마 등등 선물을 많이 받는데요
    긴팔에다 카라가 있으니 불편해서 안 입고 서랍 안에 울고 있어요
    파자마하면 카라있는 파자마가 사람들 고정관념 속에 있으니 선물도 그런 것만 주네요
    잘 때도 땡기니까 자다가 옷 바로 잡아줘야 해서
    카라없고 목선 시원하게 파인
    부들부들 신축성 있는 얇은 반팔 홈웨어만 입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5088 조의금 전달 1 .. 2022/11/10 934
1395087 이상호기자 페북 20 ㄱㄴ 2022/11/10 3,642
1395086 500그램 남았내요 3 어쩌나 2022/11/10 1,267
1395085 2023년 행안부 경찰국 예산 전액 삭감 12 간만에사이다.. 2022/11/10 1,678
1395084 등기에 공신력이 없다네요? 7 2022/11/10 1,455
1395083 방한하는 사우디 왕자요. 미래도시 관련으로 온다는데 2 ..... 2022/11/10 1,216
1395082 벤타가습기 써보신분!!! 질문드려요 4 ... 2022/11/10 883
1395081 서유럽 사람들 한국기념품,선물 뭐 좋아할까요? 18 ㅇㅇ 2022/11/10 2,704
1395080 crp수치가 어떤 의미인가요-내과의사분 계실까요 2 crp 2022/11/10 846
1395079 김장김치맨위에 있던것 2 2022/11/10 1,352
1395078 오늘 반팔입고 가는 사람도 몇보이네요 2 .. 2022/11/10 1,171
1395077 손주면 내 유전자가 몇프로나 있을까요 6 ㅇㅇ 2022/11/10 3,269
1395076 베스트 글.. 3 2022/11/10 1,389
1395075 흥국생명 앞으로 어떻게 되나요? 7 아침공기 2022/11/10 1,926
1395074 고속도로 주행중에 경찰차가 바짝 따라 붙었어요 8 Asdl 2022/11/10 2,072
1395073 환승연애2 뒤늦게 정주행 2 현규야… 2022/11/10 1,604
1395072 삼텐바이미 쓰시는 분 계세요 6 ㅇㅇ 2022/11/10 1,693
1395071 윤가의 거침없는 횡포를 보니 이재명이 얼마나 억울했을까 15 정말 2022/11/10 1,895
1395070 159명이나 죽었는데 아무도 책임을 안지고 뉴스도 사라지고 13 ㅠㅠ 2022/11/10 1,409
1395069 주의)순천향병원영결식장 희생자들 사진.jpg 39 김빙삼 2022/11/10 5,990
1395068 겨울옷 사실 때 참고해주세요 16 .. 2022/11/10 7,387
1395067 어그부츠 구멍 1 2022/11/10 955
1395066 김장육수용으로 디포리&다시멸치 어떤게 더 맛있을까요? ... 2022/11/10 581
1395065 양재동에서 유기견 직접 만나고 산책도가능해요 유기견 2022/11/10 1,044
1395064 지난 번 오래된 냉장고...두번째 이야기 6 냉장고이야기.. 2022/11/10 1,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