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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한문도 교수-집 내년 여름 이후에 사라

내년 하반기 조회수 : 4,209
작성일 : 2022-10-27 20:58:49
집값 최고점일 때 유일하게 올해 하락 예견하신 분입니다. 이런 분은 어떻게 예측하나 했더니 객관적 지표 보고 분석하더라구요. 우리나라 작년-올해 집값 최고점일 때 HAI(House Affordability Index:주택구입능력지수)가 203이었습니다. HAI가 100이면 중위소득자가 소득의 25%로 중위 가격의 주택을 구입할 수 있다는 겁니다. 서브플모기지 사태 직전 우리나라 미친 집값이라던 15년전쯤이 163이었는데 말이죠. 지금 203입니다.
당분간 금리도 오르겠지만 집값은 금리보다 경기의 영향을 받는다고 합니다. 올해, 내년 경기 호황일 거라고 예측하신다면 집 사세요. 한교수는 내년 여름 이후에 고려하라고 하시더군요. 이렇게 집값이 내려도 못사는 거지냐라는 비아냥에 한마디 적습니다.
IP : 112.154.xxx.16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포포로포
    '22.10.27 8:59 PM (112.154.xxx.165)

    서브플모기지-> 서브프라임 모기지

  • 2. 추가
    '22.10.27 9:00 PM (222.109.xxx.195)

    집값 최고점일 때 유일하게 올해 하락 예견하신 분입니다
    =============
    전제가 잘못되었어요. 대다수 부동산 전문가 경제 전문가들이 이렇게 예견했어요. 심지어 저희 동네 부동산 아저씨도 이렇게 말씀 하셨는데..

  • 3. ㅇㅇ
    '22.10.27 9:04 PM (119.203.xxx.59)

    내년 경기가 좋을리가 있겠습니까.
    이번하락기는 더 길고 깊을거라 봅니다

  • 4. 포포로포
    '22.10.27 9:06 PM (112.154.xxx.165)

    222.109 / 제가 모르는 케이스가 있나보네요. 가족이 금융권에 있어서 얘기는 많이 듣고 있는데, 그 전문가들 중 한명이라도 이름 알 수 있을까요? 그 분 얘기도 듣고 싶네요.

  • 5. ㅇㅇ
    '22.10.27 9:07 PM (183.100.xxx.78)

    내년 여름이후이지 내년여름이라는 소리가 아니에요.
    2년뒤일지 3년뒤일지 모른다는 이야기입니다.

    적어도 내년여름까지 경기침체가 명확하다는 이야기를 한겁니다.

  • 6. 오늘
    '22.10.27 9:34 PM (211.253.xxx.159)

    금융권에 있는 친구와 식사를 했는데,,

    최근에 조금 분위기가 바뀌어서 어렵다는 이야기를 하네요..
    일이주 사이에 확 나빠진 느낌이 든다고...

  • 7. 음..
    '22.10.27 9:40 PM (211.250.xxx.112)

    대학원 부동산학과 겸임교수인데 연세대 타이틀을 많이 강조한 느낌이네요. 각설하고..고점에서 팔라고 한분이 이분이 유일하진 않아요

  • 8.
    '22.10.27 9:46 PM (49.161.xxx.52)

    김영익 이기원 김종갑

  • 9.
    '22.10.27 9:50 PM (49.161.xxx.52)

    리치고 김기원이네요

  • 10. 000
    '22.10.27 10:52 PM (14.45.xxx.213)

    참고합니다

  • 11. ㅇㅇ
    '22.10.27 10:58 PM (223.39.xxx.177)

    10년동안 계속 하락 외친 사람이죠 ^^

  • 12.
    '22.10.27 10:59 PM (211.197.xxx.2)

    한문도 교수는 하락한다고 얘기한지 좀 됐어요.
    그 후에 급상승 했고요.
    찐으로 맞춘 사람은 이현철씨에요.
    아파트싸이클연구소 라는 유투브 보세요.
    2020년에고 급등할거라고 했었고
    2021년에도 좀 오를 수 있어도 팔 사람은 팔라 그랬어요.
    주식과 다르게 고점 찍고 내려올 때는 매도가 안되는게 부동산이람서요.
    한문도 교수랑 김기원 대표랑 다른 점은 2030년 경에 집 사라고 한 사람이에요. 한문도 김기원은 3년 안에 사면 된다 했고 이현철씨는 더 이후까지 간다 했어요. 그게 전세제도 때문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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