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솔 보는데요 옥순

지금 조회수 : 6,722
작성일 : 2022-10-27 18:52:05
왜 저래요
애핑계는 그럼 영식이랑 그렇게 스킨십하고
어장질은 해놓고
말도 못하고 뭔말인지
영식이 너 안만나
이말을 엄청 돌려서 횡설수설
옥순은 여기 뭐하러 나온건지
그렇게 확신이 없으면
찐한 스킨쉽은 왜
IP : 59.6.xxx.136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27 6:54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처음엔 기대하고 나왔지만 본인 마음에 차는 사람이 없었겠죠.

  • 2.
    '22.10.27 6:55 PM (116.37.xxx.176)

    https://naver.me/xYTEiStY
    헷갈려서 성토 한번 훑고 지나갔어요

  • 3. 아이들
    '22.10.27 6:55 PM (118.219.xxx.22)

    아이들이 같은 나이던데 쉽지않죠 그리고 영식은 최종결정되고나면 바로 자러갈거같은 타입

  • 4. ㅡㅡ
    '22.10.27 6:55 PM (223.38.xxx.105)

    엄마와 여자 사이에서 늘~ 걱정하는듯요
    결국 엄마를 놓지 못해 솔로인건데,
    엄마라는 무게가 가벼운 남자들 피하게 해주네요

  • 5. 영식이가
    '22.10.27 6:56 PM (211.36.xxx.220) - 삭제된댓글

    돈이 없잖아요

  • 6.
    '22.10.27 6:59 PM (116.37.xxx.176)

    ㄴ현실적으로 ..
    아이들 같은 나이 7살 아들 딸이라서 쉽지 않아요
    누나 남동생이었으면 더 나았으려나..?

  • 7. 거리도
    '22.10.27 7:00 PM (59.23.xxx.132)

    멀고

    재혼 상대는 아니라고 생각들었겠지요

    잘 한거 아닌가요?

  • 8. @@
    '22.10.27 7:01 PM (223.62.xxx.53)

    ᆢ그려려니 하는거로ᆢ몰입않기요

  • 9.
    '22.10.27 7:02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거리나 애가 걸리면 애초에 영식이랑 그러면 안되죠
    스킨십 다 받아주고 이제와서 애핑계라니
    영식이 싫지만 둘이 됐어야함

  • 10.
    '22.10.27 7:04 PM (118.32.xxx.104)

    그러게요
    거리나 애가 걸리면 애초에 영식이랑 그러면 안되죠
    스킨십 다 받아주고 이제와서 애핑계라니
    게다가 자긴 선택안할수 있지만 넌 나를 선택해라
    상철한테도 그러더만
    여튼 이해안감
    영식이 싫지만 둘이 됐어야함

  • 11.
    '22.10.27 7:06 PM (116.37.xxx.176)

    ㄴ서로 첫 느낌은 좋았지만서도
    자녀있는 돌싱의 어려움이 와 닿네요

  • 12. ㅇㅇ
    '22.10.27 7:08 PM (211.36.xxx.174)

    남자가 돈이 많으면 전업할수 있지만
    현실은 생산직으로 일하면서 맞벌이해야 하니 힘들게 뻔하죠
    아이까지 키워야하고요

    돈많은 남자를 만나길 기대했을텐데 영식은 아닌거죠

  • 13. 이상하죠
    '22.10.27 7:23 PM (211.228.xxx.113)

    심리적 거리에 비해 신체적 거리는 쉽게 허용함.
    망상 심한 집착남한테 한번 잘못 걸리면 크게 골로 가는 스탈.

  • 14.
    '22.10.27 7:27 PM (61.74.xxx.175)

    침대에 누워 팔베개 해서 놀랐는데 최종선택은 안하네요
    영식이 황당 했을 듯 하네요

  • 15. ㅇㅇ
    '22.10.27 7:28 PM (1.227.xxx.142)

    현명한거 아닌가요?
    그리고 거기서 끝난게 아니고 시작이니까.
    확실히 아이가 있는 돌싱은 새출발이 어렵네요.

  • 16. 결국ᆢ
    '22.10.27 7:48 PM (116.122.xxx.196)

    애핑계. 거리핑계
    얘기해도
    영식을 남자로써
    그렇게 좋아하는게
    아닌 느낌이
    첫회부터 있었고(물론 스킨십은 좀 이상하긴 했었어요
    좋아하는 느낌이 없는데도 허용하는거 보고)

    영식이 3개월만
    사귀어보자 소리를
    몇번이나 하던데
    그 소리에
    영식이가 옥순 자기에게
    진심으로 푹 빠진게
    아니고 어떻게 한번
    해볼까..
    하는게 다 보이니
    밀어내던데요 결국..

  • 17. ..
    '22.10.27 7:55 PM (1.251.xxx.130)

    애는 핑계고 인스타봐도 애는 핑계고
    혼자 놀러가는 사진뿐이에요
    조건 거리 영식직업을 본거겠죠.

  • 18.
    '22.10.27 8:01 PM (116.37.xxx.176)

    ㄴ아이는 친정어머니께서 돌봐주시겠죠
    아직 젊으시더라고요

  • 19. ..
    '22.10.27 8:12 PM (180.231.xxx.63)

    정신차리고 보니 아니었던거죠
    싫다는 얘기를 빙빙 돌려말하고요

  • 20. ㅇㅇ
    '22.10.27 8:22 PM (119.69.xxx.105)

    뒤늦게 발빼려니 빙빙 돌려서 애매하게 말함

    아닌건 맞는데 그동안 한게 있어서(너무 좋아죽고했으니)
    똑부러지게 거절도 못하고 이리저리 핑계됨

    그러면서도 자기 선택하지 말라고도 안함
    도대체 뭘하자는건지 앞뒤가 안맞음

  • 21. ㅇㅇ
    '22.10.27 8:36 PM (180.66.xxx.18) - 삭제된댓글

    저는 첫화에 옥순 예쁘다고 하는 것도 보는 눈 제각각이구나 할 정도로 제 눈엔 안예뻤고
    말 전하고 김치 없었네 하는 것도 왜저러나 싶었고
    어제 중간부터 봐서 몰랐는데 방금 다시 보니
    마음 확실하지도 않은데 침대에서 둘이 팔베개하고 누워있는거보고 더 별로였어요.
    사적인 공간에서는 그럴 수 있죠 근데 이건 방송이고 평생 남을 자료인데 굳이 확신 없는 남자랑 카메라 앞에서 왜저렇고 있는건지.

  • 22. 침대
    '22.10.27 9:03 PM (124.53.xxx.58)

    침대씬..
    영식 침대 좌측..가운데 누움
    옥순 우측 귀퉁이 엉덩이 침대 끄트머리 걸쳐져 자칫 떨어질 수 있는 위치에 누워있음
    영식 팔은 베개 밴 옥순 머리 위에 놓임.
    팔베개 같은 포즈나 팔베개 아님

  • 23. .....
    '22.10.27 9:04 PM (125.240.xxx.160)

    현명이요? 남자나 여자나 그렇게까지 스킨쉽 허용해주면 상대방이 착각하죠.
    대화는 또 뭐고요. 그전에 상철이와도 그렇고 영식이와 마지막 대화도 도통 뭔소린지....

  • 24. ..
    '22.10.27 9:06 PM (112.159.xxx.188)

    자기 애 하나에다가 하나를 더 감당하려하니 자신이 없나봐요.힘을 더는게 아니고 더 힘이 들거 같은가봐요.

  • 25. 쉽게
    '22.10.27 9:09 PM (61.254.xxx.115)

    터치하게 놔두고 이제와서..상철한테도 여지주는거 이상했고

  • 26. 가장
    '22.10.27 9:10 PM (125.182.xxx.65)

    솔직하지 못한 행동을 한 출연자.

  • 27. ㅇㅇ
    '22.10.27 9:17 PM (211.108.xxx.231) - 삭제된댓글

    1기 자매중언니, 3기 부동산방송인, 7기 옥순
    같이 그냥 대충 맘있다고 하고
    선택받고 선택안하더라구요.

    그냥 선택은 받기위한 대충 맘있다고 여지.
    남자들은 진심인줄 알고 찍어요.
    여자는 노상관.
    10기 옥순도 약간 비슷

  • 28. 아이
    '22.10.28 2:47 AM (49.174.xxx.232)

    아이 초등학교 가기 전 아이 아빠를 만들어주고 싶었다는 말이
    참 마음에 걸렸어요
    아이를 위해 아빠를 만든다는 단순한 발상
    얼마나 많은 어려움이 눈 앞에 펼쳐 질지 모르는데
    아이에게 좋은 가정을 만들어 주고 싶은 마음은 알지만 말이죠
    자신이가슴으로 끌리는 남자와
    내 아이를. 위해 출연했기 때문에
    정신이 번쩍 든거 같았어요
    모성애가 엄마의 감정을 누른거죠

  • 29. ........
    '22.10.28 10:38 A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옥순의 출연 목적은 '인스타 인플루언서' 입니다.....그 이상도 이하도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0054 엄마랑 통화하다가 1 ㅇㅇ 2022/10/28 1,536
1390053 갤럭시, 북마크 표시줄이 맨위에 생겼는데 안없어져요 2 뭐지 2022/10/28 1,142
1390052 가정용 건조기로 곶감 만드는 법이 궁금합니다. 3 ... 2022/10/28 2,223
1390051 만약 재산이 30억이고, 매달 천만원쯤 들어온다면 46 ... 2022/10/28 19,081
1390050 아이 복통의 원인 3 의심스러운 2022/10/28 1,710
1390049 방금 시어머니 글 지우신 분 3 .... 2022/10/28 2,904
1390048 양산 유투버소탕 효과 확실한거 해보자구요 !! 7 유지니맘 2022/10/28 913
1390047 혹시 최근에 제주도에 건축 의뢰나 공사중이나 완공 2 궁금 2022/10/28 815
1390046 술집 안 갔다는 것 폰동훈이 증명해야죠 30 국짐공식입장.. 2022/10/28 1,963
1390045 2000년에 쥴리는 뭐하고 살았나요? 14 2022/10/28 2,482
1390044 조수미씨가 백인이었으면 20 ㅇㅇ 2022/10/28 5,641
1390043 어떤사람이 저를 질투하는 것 처럼 느끼는 것… 저만의 착각일까요.. 9 잠보 2022/10/28 2,824
1390042 씨티 "내년 7월부터 금리 인하" 5 ... 2022/10/28 4,423
1390041 ㅋㅋㅇ 뱅크로 모르는 15만원 돈이 들어와서 3 신종범죄 2022/10/28 3,035
1390040 나의 아버지는 나를 왜 낳았을까요? (펑) 26 .. 2022/10/28 5,077
1390039 나이 50이신 분들... 남편분들 보통 몇 살에 퇴직하나요? 7 ........ 2022/10/28 4,694
1390038 한동훈, 가짜 머리에 올인 안타까워…이식 찾아야 18 제곧내 2022/10/28 5,312
1390037 퇴직 후 현금 이자 굴리기 3 2022/10/28 2,691
1390036 임윤찬 투어일정 헉소리 나네요 9 멍뭉 2022/10/28 3,876
1390035 '정치가 경제를 어떻게 망가뜨리나를 보여준 강원도발 금융위기' .. 7 김진태사퇴하.. 2022/10/28 981
1390034 끈적끈적한 제형의 에센스나 크림 추천부탁드려요~ 7 .. 2022/10/28 1,362
1390033 다시 태어나면 자식 안낳고 그냥 살거같아요 54 .. 2022/10/28 12,512
1390032 방탄 팬만 오세요. 9 ... 2022/10/28 1,893
1390031 어우 어떡해요 7 ㅁㅁ 2022/10/28 1,783
1390030 정호영 아들 병역특혜의혹 혐의없음 결론 6 ... 2022/10/28 1,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