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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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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부탁드려요

... 조회수 : 2,016
작성일 : 2022-10-27 13:41:09
제가 집안의 가장인데 맘이 쓸쓸하고 인생이 허무하네요 아무 것도 하기 싫고 시간 죽이고있는 것 같아요
마음을 다 잡고 열심히 살게 기도 부탁드려요
IP : 118.220.xxx.109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27 1:44 PM (223.39.xxx.122)

    기운내셔서 지금 계신 그 자리에서 한발짝 더 나아갈 수 있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 2. ..
    '22.10.27 1:47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나의 아저씨 동훈이와 지안의 화이팅!을 가끔 생각해요
    그대 화이팅!^^

  • 3. 밥부터
    '22.10.27 1:48 PM (223.39.xxx.84)

    매끼 든든하게 잘 드세요. 몸 상하면 더 힘듭니다.

  • 4. 힘내요
    '22.10.27 1:49 PM (211.253.xxx.159)

    집안의 가장이시라면서요..
    아이들이 있잖아요..
    아이들이 님만 보고 있잖아요..
    지금 순간순간이 어쩌면 아이들 인생에 영원한 상처가 되서 극복하기 힘들수도 있어요.
    기운내세요!

  • 5. ㅠㅠ
    '22.10.27 1:57 PM (211.46.xxx.113) - 삭제된댓글

    저도 너무 힘든일이 있는데 저는 그나마 가장은 아니네요ㅠㅠ
    힘내시고 용기내셔서 거뜬하게 일어나시기를
    기도합니다~~~

  • 6. ㅠㅠ
    '22.10.27 1:57 PM (211.46.xxx.113)

    저도 너무 힘든일이 있는데 가장이시면 더 힘드시겠어요
    힘내시고 용기내셔서 거뜬하게 일어나시기를
    기도합니다~~~

  • 7. ...
    '22.10.27 1:58 P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지치셨군요..
    넘힘들때 누군가 건네준 마카롱하나에
    맛있구나 힘내야겠지 ..작은마카롱하나에 다시
    또.힘을 억지로 내보았습니다
    .아이들봐서라도 같이 조금씩힘내봅시다

  • 8. dlf
    '22.10.27 2:00 PM (222.101.xxx.97)

    기도보다 정신과 가서 우울증 약 드세요
    내 얘기도 하다보면 좀 나을거에요
    햇빛보며 산책도 하고 맛있는 커피도 마시고요

  • 9. 보약
    '22.10.27 2:18 PM (124.53.xxx.169)

    힘이나는 약드시고 섭생에 신경쓰세요.
    기가 쳐지면 십중 팔구 기운이 떨어져 그런겁니다.
    전진 해야 하는데 어쩔수 없잖아요.

  • 10. 힘!!!
    '22.10.27 2:23 PM (118.221.xxx.161)

    오늘 저녁 맛있는 것 드시고 재미있는 드라마나 영상보시고 힘을 내세요
    이 지구별 위에 함께사는 님이 즐겁고 재미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 11. 따수운
    '22.10.27 2:24 PM (59.6.xxx.156)

    거 챙겨드시고 잘 쉬세요.
    이럴 땐 머리는 비우고 몸은 편하게 지내시는 게 장땡입니다.

  • 12.
    '22.10.27 2:58 PM (211.112.xxx.173)

    기꺼이 원글님 위해 기도 드릴게요. 힘내세요

  • 13.
    '22.10.27 3:20 PM (39.7.xxx.71)

    기도합니다

  • 14. 00
    '22.10.27 3:36 PM (211.226.xxx.17) - 삭제된댓글

    기도합니다

  • 15. 쓸개코
    '22.10.27 3:42 PM (175.194.xxx.20)

    원글님께 에너지가 샘솟길 바라요.

  • 16. 힘내세요
    '22.10.27 3:55 PM (203.244.xxx.25)

    어떤 가장이신지 모르겠지만
    너무 희생하지 마시고,
    스스로도 돌보시고
    하늘 한번 올려다 보세요.
    지쳐있음이 느껴져 마음이 아프네요.
    무조건 응원합니다.
    하루 빨리
    하는 일이 재밌고, 하루 하루 뭔가 보람찬 그런 일들이 생기시길 바래요

  • 17. Happy
    '22.10.27 4:06 PM (14.7.xxx.54)

    원글님께 신의 사랑이 포근하게 감싸기를 기도합니다.
    우리가 짊어지고 살아가는 삶의 무게가 힘들고 피하고 싶을때도
    원글님 옆에는 수호신이 말없이 손잡아 주고 있을거예요.
    건강 잘 챙기시고 이 또한 언젠가는 지나간 이야기가 될것이니
    그때까지 묵묵히 한발한발 같이 손잡고 가요^^

  • 18. 기도드립니다
    '22.10.27 4:54 PM (1.237.xxx.200)

    마음이 다시 강건해지길 바랍니다.

  • 19.
    '22.10.27 5:11 PM (116.122.xxx.232)

    힘내시고
    나가서 걷기라도 하시고
    그조차 힘들면 정신과 상담 후에 약 드세요.
    그게 빠릅니다. 드시다 호전되면 줄이면서 끊으면 되요.

  • 20. 튼튼이엄마
    '22.10.27 5:41 PM (112.152.xxx.131) - 삭제된댓글

    너무좋다 82.
    원글님 힘내요.
    저도 함들지만 댯글 읽어보며
    이렇게 위로되는글들을 읽으니
    살아갈 많한세상이네요.
    살다보면 더 좋은이루있겠지요

  • 21. ...
    '22.10.27 5:59 PM (118.217.xxx.35)

    기운내세요
    건강지키시구요

  • 22. ...
    '22.10.27 6:06 PM (118.220.xxx.109)

    잠시 볼일 보고 왔더니 따뜻한 댓글과 기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기도의 힘이 크네요

  • 23.
    '22.10.27 8:06 PM (221.143.xxx.199) - 삭제된댓글

    기도할게요. 힘내세요!

  • 24. ....
    '22.10.27 10:17 PM (125.140.xxx.130)

    건강하시면 돼요.
    그러면 조금 게으름도 피우고 조금 쓸쓸해하시다가 다시 영차 하고 앞으로 나아가실 수있어요.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은 날들이 계속 이어지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아 그때 힘들었었는데 지금이 참 종구나 하고 돌아보실 날 있으실거예요.
    님께 꼭 그런 날오기를 기도합니다.()

  • 25. 그러게요
    '22.10.28 10:54 AM (106.242.xxx.251)

    저도 쓸쓸합니다. 계절탓인지 기분탓인지 눈물도 나고, 우울증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혼자만의 공간이 있다면 막 소리내어 울고 싶어요. 헌신하다 뒤통수 세게 맞고 1년정도 지났는데 요즘 씁쓸함과 우울이 마구 마구 밀려옵니다. 2박3일 현장학습간 아들이 오늘 돌아오는데 다 잡아야죠.

    원글님 기도할께요. 힘내시고 맛난것 드시고 기분좋은 영화 한편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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