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년생 46세이고 30살에 라섹해서 지금껏
안경없이 편하게 지냈어요.
몇년 사이에 급격히 눈이 노화가 온 것 같아요. 이제 시작이죠
스마트폰 화면의 글씨나 영상은 눈과 거리가
멀어져야 잘 보이고요.
작고 미세한건 확대해고픈 심정....ㅎㅎㅎ
밤에 운전할 때 안경을 쓰면 좀 더 선명히 잘 보일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친구가 돋보기를 자기는 진작 했대서요.
다들 언제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다들 돋보기 언제 맞추셨나요?
눈이침침 조회수 : 1,460
작성일 : 2022-10-27 09:19:27
IP : 211.184.xxx.19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10.27 9:23 AM (58.232.xxx.53)45세 맞춰서 지금은 57.
계속 돗수 올라서 지금 3.0 써요. ㅠㅠ2. ...
'22.10.27 9:33 AM (49.254.xxx.242)50 전후로 많이 하던데요
3. 음음
'22.10.27 9:43 AM (119.207.xxx.251) - 삭제된댓글올해 47인데 얼마전에 구입했어요
시력은 지금도 너무 좋은데(안과에서도 진짜 좋으시다고....)
가까운데 보이지 않기 시작해서 얼마전에 구입했어요
좋아요4. ..
'22.10.27 10:23 AM (211.58.xxx.158)33살에 라식했고 작년부터 아들이 엄마 이마에 주름 생긴다고 해서
보니 노안이 오면서 인상을... ㅋㅋ
남편이 눈 이쁜데 돋보기 쓴다고 투덜됐지만 아직은 아이폰 볼때만 쓰고
있어요..
지금은 53 작년 부터 쓰네요5. 58
'22.10.27 10:24 AM (220.121.xxx.70) - 삭제된댓글아직 없어요
사야하는데..6. 저도 동갑
'22.10.27 10:58 AM (223.38.xxx.113)라식 20 년전 했는데
그 이후 교통사고나고
코로나백신 부작용으로 근시가 와서
노인이 상쇄됨7. 정정
'22.10.27 10:58 AM (223.38.xxx.113)노인이 상쇄 - 노안이
8. 올해초
'22.10.27 11:53 AM (221.147.xxx.133)47살이에요 올해초에 돋보기 맞췄어요..(정말 작은글씨,,, 볼때만 쓰려고ㅠ)
라식은 딱 37에 했고
근시여서 노안이 빨리온다고 하네요..
컴퓨터 보기도 어렵고 엑셀도 흐릿하고... 쓰고싶지 않은데
갈수록 안좋아 지겠죠? 슬픕니다.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