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을 키우면 동물이랑 정서적으로 교감이 많이 되나요.???
1. .....
'22.10.27 6:26 AM (182.227.xxx.114) - 삭제된댓글저는 개, 고양이처럼 사람하고 오래 산 동물만 교감하는 줄 알았는데
유튜브보니 말, 소, 돼지, 심지어 거위, 야생동물까지도 친한 사람을 알아보고 애정을 표현하더라고요.
그런거 보면 동물이 사람과 교감할 수 있는 능력은 있는 것 같아요.2. ...
'22.10.27 6:34 AM (73.195.xxx.124)개 고양이와 한집에 살면,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데도 말이 통합니당.ㅎㅎ
서로 의사소통이 된답니다.진짜로요.3. ㅇㅇ
'22.10.27 7:30 AM (116.42.xxx.47) - 삭제된댓글4. 강쥐
'22.10.27 7:32 AM (106.102.xxx.207)강쥐 키울때
유모차에 태우려고
제가 몸을 구부려 안으려고 하면
제가 힘들까봐
강쥐 스스로
제 손 위치를 보고 깡충 뛰곤했어요ㅋ
보고싶네요5. ...
'22.10.27 7:47 AM (222.236.xxx.19)저116님의 저 원숭이 인스타에서 봤어요.ㅠㅠㅠ 저 영상 보면서도 진짜 동물과 인간관계에 대해서 좀더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6. 글쎄요
'22.10.27 7:48 AM (223.39.xxx.214)자기가 표현할수있는 최대치로 매일 애정표현하는게 너무나 잘 보여요. 고맙기도, 기특하기도 하고.. 말 못하는 짐승이지만 얘들도 감정이 있구나 하는게 느껴져서 짠하고 뭉클할때 많아요. 작은 짐승도 사람처럼 희노애락을 다 느낀다는게 신기합니다 ㅎ
7. 그들 입장은
'22.10.27 8:08 AM (218.144.xxx.118)태어난 본성대로 살아가는 것이겠지만 키우는 입장은 많은 위안이 됩니다.
지가 먹는 물한번 지손으로 떠먹지도 못하는 존재들이 참 묘하죠...8. ...
'22.10.27 8:23 AM (112.147.xxx.62)당연하죠
말 못하는 아기들도
같이살면 몸짓이나 울음소리로
기분이나 관심이나 불편함을 아는데요
같이 사는 동물들이
사람말 알아듣는것도 신기하지 않나요?
개는 물론 고양이도 같이살다보면
말을 알아들어요9. 강아지
'22.10.27 8:27 AM (203.142.xxx.241)두마리랑 사는데, 진짜 많이 위로가 되어요. 정말로 외롭고 세상에 나혼자밖에 없을것같을때, 그녀석들이 나를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쳐다보는데, 정말 위로가 되요..
나는 혼자가 아니다라고 느끼고 힘을 얻습니다.10. ..
'22.10.27 8:56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냥이 13년 키웠는데 교감이 하루하루 달랐어요
슬플 땐 냥이 품에서 울고나면 힘이 나요
묵묵히 지켜봐주는 울냥이~
아침에 눈 뜨면 깰때까지 기다렸다가 얼른 제게 와서 이쁜짓해요
기분이 좋아지죠~너 땜에 산다~~11. ㅇㅇㅇ
'22.10.27 11:15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아이어릴때 분방구 병아리 ㅣ마리사와서
베란다 키웠는데 사람다알아봐요
낯선사람이 오면 털세우고 경계하고요
부르면 오고 가.하면 지집으로 들어가고
쓰담쓰담 좋아해서 하라고 내손 살짝치고요
새벽에 하도울어서
아는집 시골 에 가져다 놓고
가끔가면 알아보고 쪼르르 달려와서
만져줘도 가만있어요
암닭3마리 거닐고 만수무강하다
돌아가셨지만요
닭도 사람다알아보고
닭대가리 란표현은 잘못된겁니다12. ᆢ
'22.10.27 12:56 PM (118.32.xxx.104)동물들이 특히 포유류 기본 애정 장착
13. ..
'22.10.27 4:53 PM (86.176.xxx.211)모든 내가 애정을 주는 생물들과 교감이 가능하다 생각해요
그 교감이 많고 적고의 차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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