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아무리 건강 미모를 가꿔도 낡아버리고
영원한건 없다.
물건사서 소모품으로 잘 쓰고 버리듯,
인생도 소모품처럼 미련없이 보낼 자세를 가지고 대해야겠쬬
엄마가 항상 하시던 말씀이 사람도 물건도 모든것은 끝이 있다 하셨어요
색들도 낡아서 회색이 된데요
잠시 머물다 가는 인생일뿐~
욕심내면 힘들기만하죠.
잘살려 발악
건강하고 예쁘려 발악
즐기려 발악
하다가
시간은 훌쩍 빠르게 지나가버리고
늙고 죽는게 인생의 끝이죠
허무하지만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