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우세요
'22.10.26 6:45 PM (106.102.xxx.122)눈물이 남편한테 가서 닿을거에요 ㅠ
어디선가 꼭 남편분이 보고 계실겁니다 ㅠ
힘내시란말은 차마 못하겠고 우시라고...할게요2. 에고..
'22.10.26 6:48 PM (128.134.xxx.128)위로드립니다.
3. ...
'22.10.26 6:48 PM (118.37.xxx.38)원글님...ㅠㅠ
저 이글 읽고 울었어요.
외국에서 이제 의지할 사람이 없게 되었지만
그래도 같은 슬픔을 가진 사람을 만나게 되네요.
간호학과 선택하신 것도 숭고한 정신입니다.
원글님 슬픔을 이겨내시고
씩씩하고 행복하게 살아가시길 빌어요.
남편분도 천국에서 평안하시길요.4. 토닥토닥
'22.10.26 6:51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세상은 참불공평한것같아요
사람좋고 또 열심히사는사람은 왜 이렇게 빨리 데려가는건
지요..
저도 2년전에 남편보냈어요
아직도 꿈만같아요
잘이겨내려고 열심히 살긴하는데
마음한곳은 텅 비워있어요5. 뭐라
'22.10.26 6:54 PM (59.6.xxx.156)댓글을 달아야할지도 모르면서 가만히 있을 수 없어 로긴했어요.
원글님 손 잡아드리고 눈물 닦아드리고 싶어요.
혼자가 아니니 때때로 글 쓰고 위로 받고 그렇게 지내기로 해요.6. 위로
'22.10.26 6:57 PM (124.216.xxx.135)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어요 좋은 남편이자 친구같은
동반자이신데 참 슬프네요
위엣분도 모두 힘내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7. 아
'22.10.26 6:58 PM (223.38.xxx.247)진짜 위로해드리고 싶어요.
맘같아서는 먹을꺼 한박스 보내드리고 싶네요. 끼니 꼭 챙겨드시구요 82자주 오셔서 글 남겨주세요. 댓글 꼭 달께요.
언니 힘내세요.8. 너무
'22.10.26 7:10 PM (116.33.xxx.19)너무 맘 아파요ㅠㅠ 하늘도 무심하시지 꼭 금슬 좋은 부부에게ㅠㅠㅠㅠ
9. 원글님
'22.10.26 7:19 PM (221.142.xxx.38)위로 드립니디. 힘내세요...
10. 삶과죽음
'22.10.26 8:55 PM (116.32.xxx.22)사람이 죽는 것도 쓸쓸하고 너무 가엽고 아깝고..
남아 있는 사람도 그냥 그것을 안고 살아가야 하고.2211. ...
'22.10.27 12:20 AM (221.151.xxx.109)넘 슬프네요
원글님 먼곳에서 힘내시고
잘 지내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