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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사람들 대하는 처세술 좀 알려주세요

.. 조회수 : 1,538
작성일 : 2022-10-26 12:58:41
제가 친절해선지 꼭 묻지도 않은 본인들 이야기 초반 부터 풀어놓고
일은 대충하고 지적하면 삐죽거려요
IP : 223.62.xxx.19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26 1:01 PM (49.142.xxx.184)

    업무관련 얘기만 하세요

  • 2. ....
    '22.10.26 1:02 PM (182.209.xxx.171)

    사적인 대화는 나누지 마세요.
    일하면서는 절대요.
    상대가 말하려고 해도 대충듣고
    성의없이 간단히 반응해주세요.
    적어도 6개월이상은요.
    그리고 지적은 드라이한 어조로 간단 명료하게 하고
    상대가 어떤 반응을 보이든
    신경 안쓰는 태도를 보이면 돼요.

  • 3. ..
    '22.10.26 1:06 PM (106.101.xxx.107) - 삭제된댓글

    지적을 업무적으로 했는데 그들은 감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모양일까요
    일 만하고 사적인 일은 나누지 않아야 좋죠

  • 4. ..
    '22.10.26 1:06 PM (106.101.xxx.107) - 삭제된댓글

    지적을 업무적으로 했는데 그들은 감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모양일까요
    일만 하고 사적인 일은 나누지 않아야 좋죠

  • 5. 제가
    '22.10.26 2:03 PM (122.36.xxx.85)

    갈수록 느끼는게.. 40대 중반인데요.
    사람들이 저를 참 만만하게 본다는거에요.
    제가 인사도 잘하고, 친절하고 어지간하면 상냥하게.. 잘 웃고 그래요.
    그런데, 이렇게 잘 웃는 사람 쉽게 본다는 말이 많이 보이길래, 제 주변 40~50대 여자들을 보니,
    정말 다들 하나같이 표정이 없더라구요. 의도적이든 아니든..
    다 내가 여지를 주는거구나 싶고, 아무에게나 친절을 베풀지 말자, 아무에게나 웃지 말자. 이렇게 마음 먹고 있어요.
    더군다나 일터면 더하겠네요. 얼굴에서 웃음기 빼시고, 사무적으로 대하세요.. ;;

  • 6. ..
    '22.10.26 7:15 PM (39.123.xxx.56) - 삭제된댓글

    감사합니다
    사람은 순수하게 대하면 안 되는 것 같아요
    또래 모임에 나갔는데 저 혼자 활짝 웃어서 너무 놀랐어요ㅎㅎ
    모지리도 아니고 공부를 오래 하고 사회생활을 거의 안 해서 너무 몰랐던 거 같아요
    답변 감사합니다

  • 7. ..
    '22.10.26 7:16 PM (223.62.xxx.159)

    감사합니다
    사람은 순수하게 대하면 안 되는 것 같아요
    또래 모임에 나갔는데 저 혼자 활짝 웃어서 너무 놀랐어요ㅎㅎ
    모지리도 아니고 공부를 오래 하고 사회생활을 거의 안 해서 너무 몰랐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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