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입주청소 셀프 할까요? 말까요?

입주청소 조회수 : 2,634
작성일 : 2022-10-26 09:52:42
43평 신축
아직 한달 남았어요
매일 가서 살살 꼼꼼이 제가 혼자 청소하고
청소비 53만원 알바왔다 생각하고 하려고 하는데
일단 갈대 비짜루 긴 밀대 수건많이 준비는 했는데요
가능할까요 ? 요즘 알바 알아볼까 한던 참이라 벌기도 힘든데
하는 생각에 ᆢ제 입장이시면 하실까요?
IP : 124.55.xxx.136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26 9:54 AM (222.117.xxx.76)

    아니요
    그래도 입주청소는 전문가에게 맡기세요

  • 2. 근데
    '22.10.26 9:55 AM (116.125.xxx.12)

    요즘 입주청소 대부분 외국인 노동자들이 해서
    깨끗이 안해줘요

  • 3. dd
    '22.10.26 9:55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그러다 몸살 나요
    그 돈 없다고 굶는거 아니면
    그냥 맡기세요

  • 4. 윗님과
    '22.10.26 9:55 AM (119.64.xxx.60)

    같은생각
    맡기세요

  • 5. 경험자
    '22.10.26 9:56 AM (211.57.xxx.2)

    45평 이사청소 셀프로했습니다! ㅋㅋㅋㅋㅋ
    짬짬이 청소하고
    YWCA에서 이사 당일 4분 일당고용해서 청소했는데,
    그날 오신분들은 스킬이 부족해서 그닥 도움 안됐고
    제가 청소한거는 맘에 들어요 ㅋ
    60만원 넘게 아껴서 100만원짜리 커피머신 샀어요!
    청소관련 유튜브 엄청 보고 연구했고, 청소도구들도 많이 사서 했습니다!

  • 6. ..
    '22.10.26 9:57 AM (123.214.xxx.120)

    전 하자 있나 볼겸 직접 했어요.
    일주일 정도 구석구석 주말엔 남편이랑 같이 했는데
    새집 매일 보는 재미가 있어 좋았어요.

  • 7. ㅇㅇ
    '22.10.26 10:00 AM (124.55.xxx.136)

    댓글들 감사합니다^^
    하루 해보고 힘들면 맡길게요
    베이크 아웃도 할겸 해볼게요~

  • 8. lscnr
    '22.10.26 10:01 AM (49.175.xxx.75)

    구축이면 셀프 신축이면 먼지 엄청 많데요 천장 위주 요청하시고 외주줄듯요 장비부터가 틀려요

  • 9. 시간
    '22.10.26 10:01 AM (211.114.xxx.19)

    도 많은데 혼자 하세요
    구멍난 면티 양말 수건으로 꺠끗이 닦고 버리고
    창틀 유리 전부 한번씩 먼지 닦아주세요
    주말에 남편 아이들도 데려가서 각각 한군데씩 맡기시구요
    전 인테리어 새로 한집 입주 전에 매일 청소기 밀고 천장까지 밀대로 닦고 깨끗하게 했어요

  • 10. ..
    '22.10.26 10:10 AM (125.191.xxx.50) - 삭제된댓글

    신축이면 공사먼지 엄청납니다
    업체 청소 엉망이긴 하지만 첫 청소는 맡기세요
    업체 맡겨 청소해도 다시 한번 셀프로 어차피 해야 하지만
    훨씬 수월해요

  • 11. ㅇㅇㅇㅇ
    '22.10.26 10:10 AM (106.102.xxx.103)

    매일 조금씩 하면 할만합니다(입주청소일 해본사람)

  • 12.
    '22.10.26 10:10 AM (211.114.xxx.77)

    요즘은 맡기면 하자 부분까지 꼼꼼이 봐줘서 편하더라구요.
    저는 시간이 없어서 당연히 맡기자 한거구요. 시간도 되고 틈틈이 가볼 수 있고 청소에 자신 있다 하면 직접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긴 해요.
    후기들 보니까 선반도 다 들어내고 먼지 닦아내고 창틀도 다 닦고 손 안 닿는곳도 닦고 등도 손 안닿는 부분도 다 닦아주더라구요. 노하우가 있어서 우리네보다 시간도 덜 들고 힘도 덜 들고 요령있게 하나보다 했어요.

  • 13. ..
    '22.10.26 10:11 AM (211.222.xxx.85)

    신축은 미세한 시멘트 가루 때문에 집 전체를 입체적으로 다 청소해야 해요. 도배풀도 제거해야 해서 사다리로 천장이랑 조명도 다 닦아야 하는데 쉬울까요.

    그냥 입주 청소 시키고 다른 곳에서 아끼세요. 이사 들어간 뒤에도 할 일이 넘 많은데.

  • 14. ㅇㅇ
    '22.10.26 10:19 AM (223.38.xxx.250)

    알바까지 생각중이시라면 셀프로 하세요. 업체도 대충하던데요 ㅠ.ㅜ
    싱크대밑이랑 붙박이 서랍안 이런데 구석 위주로 먼저 하세요.

  • 15. ㅋㅋㅋㅋ
    '22.10.26 10:24 AM (59.15.xxx.53)

    어차피 딴데서 알바할 생각이었으면 하세요
    내집이니 얼마나 신나요

    근데...아마도 골병을 조금 드실테니
    며칠에 나눠서 하세요

    저는 35평집 며칠가서 청소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막판에 업자불럿어요

  • 16. ㅎㅎ
    '22.10.26 10:41 AM (183.97.xxx.68)

    체력 좋으시면 셀프로, ㅎㅎ
    근데 업체가 다르긴 하더라구요. 아무리 별로라 하더라고 그들만의 노하우가 있어서요~
    49평이었는데 반나절 만에 했는데도 나름 만족해요. 이사 뒤에도 정리할일 태산이라 미리 질리기 싫어서 저는 그냥 맡겼는데 후회 없어요~

  • 17. 앞으로는
    '22.10.26 11:33 A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입주청소하는거 촬영해서 보여주면 좋겠어요
    청소 전후 비교와함께.
    해보니 실망해서
    무조건 그런 업체에 맡기고 싶거든요.

  • 18. 청소
    '22.10.26 11:38 AM (180.229.xxx.17) - 삭제된댓글

    제대로 해주는 업체 있으면 업체하는게 좋고 없으면 본인이 하는게 좋겠죠 먼지도 업체에서 딱아주는지 어떻게 알겠어요?

  • 19. 10년
    '22.10.26 11:45 AM (175.209.xxx.67)

    10년 전에
    진짜 새집으로 만들어준 청소 사장님을 만나서 꽤 큰돈을 썼는데도 정말 만족했어요.
    작년에 이사하면서 그 분께 연락했더니 이젠 안하신다고 해서 아무데나 검색해서 했더니 이런… 제가 해도 그거보단 낫겠다 수준으로 해놓았더라구요
    그러니
    제대로 잘하는 사람을 만나면 돈이 안 아깝다 인데
    그게 어렵다는 거…
    쓰고 보니 하마마나한 소리인가 싶네요. ㅠ

  • 20.
    '22.10.26 11:56 AM (211.224.xxx.56)

    엄청 힘들어요. 돈주고 맡겨요.

  • 21. ...
    '22.10.26 12:15 PM (223.38.xxx.98)

    업체에 전문 청소 기구와 노하우가 있을 거에요..

  • 22.
    '22.10.26 12:18 PM (211.215.xxx.213) - 삭제된댓글

    제가 작년에 입주했는데 신축아파트 청소하기 힘들어요.
    먼지가 개인이 할 먼지가 아니예요
    외국인들이와서 하는데 꼼꼼하진않아도 켜켜이쌓인 먼지는 한차례청소해주니까 그래도
    업체에 맡기는게 나아요.
    저 아는부부는 돈아낀다고 32평 둘이 같이 몇날며칠하고 몸져누웠대요.
    창틀이며 바닥이면 먼지 엄청납니다.
    업체에서 한국사장님이나 보통은 남자직원이 전문적인 기계로 먼지 다 제거하고 그때부터
    청소 들어가는거예요.
    유리창도 그렇고 개인이 할만한 청소는 아닌것 같아요

  • 23. ㅇㅇ
    '22.10.26 1:20 PM (211.206.xxx.238)

    아파트 브랜드마다 다른지
    전에 아파트는 먼지가 개인이 할 수준이 아닌지라 돈주고 맡겼는데
    올해 입주한 아파트는 우리 부부가 며칠 하고 끝냈어요
    기본 공사먼지 청소정도는 해줬더라구요
    청소하면서 꼼꼼히 하자체크도 하고 전에 업자에게 맡겼을때보다
    더 깨끗하네요

  • 24. ...
    '22.10.26 7:27 PM (106.101.xxx.23)

    할만해요 직접 하다보면 돈주고 해서는 절대 내가 한것처럼 꼼꼼히 안되겠구나를 많이 느끼실거예요 맡겼는데 불만족한 경우도 제일 많구요. 유투브 보시면 도움 많이 되실거예요

  • 25.
    '22.10.27 12:38 PM (175.223.xxx.64)

    회사마다 다른지.
    대림 이편한은 기본 입주청소해주거든요. 제가 닦아봤는데 어지간히 해놨더라고요.
    극세사 걸레로 벽면까지 훑어가며 천천히 일주일 잡고 해보세요.
    전 제가 시간있을 땐직접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4523 김장에 찹쌀풀 대신 맵쌀..어떨지 7 김장중 2022/11/08 3,462
1394522 이럴때 복비 좀더 드려야겠죠? 6 궁금 2022/11/08 2,092
1394521 취임한지 6개월이 지났는데 19 qawe 2022/11/08 2,275
1394520 82 회원들 마음은 모두 똑같네요 ㅋㅋㅋㅋ 9 우리는하나 2022/11/08 2,515
1394519 오십대후반 제 남편보면 14 속터져 2022/11/08 6,304
1394518 대통령실 이전에 ‘초과근무 1만시간’ 폭증한 용산경찰 교통과 3 00 2022/11/08 1,144
1394517 풍산개 이슈 몰이 하는 이들은 얼마나 뿌듯할까 14 꽃놀이패 2022/11/08 1,275
1394516 미녹시딜& 메조테라피 어떤 것이 탈모에 더 효과있나요? 8 탈모치료 2022/11/08 1,761
1394515 일이 많은 상황에서 코로나에 확진 된다면? 4 곰돌이추 2022/11/08 798
1394514 풍산개 타임라인을 확인하니 언론 공작인 게 확 보이네요 9 뚜비뚜빠 2022/11/08 1,434
1394513 요즘 주식이 왜 이러죠? 42 얼리버드 2022/11/08 16,785
1394512 박건웅 화백 페북 (펌) 7 ... 2022/11/08 1,969
1394511 세상에서 젤 간악한 인간들집단= 국짐! 8 지독한놈들 2022/11/08 683
1394510 암보험질문입니다 1 암보험 2022/11/08 669
1394509 엄마라는 그 한마디 14 엄마 2022/11/08 3,028
1394508 고등학생들 운동화 뭐 신으세요? 7 ㄱㄱ 2022/11/08 1,731
1394507 왠지 하니하나 등돌릴거 같은데 6 ㅇㅇ 2022/11/08 2,228
1394506 미취학 아이 데리고 싱가폴 가려는데 호텔 추천 바랍니다. 9 .... 2022/11/08 1,178
1394505 몇 킬로씩 파는 완제품 김치 양념으로 알타리 쪽파김치도 가능한가.. 5 김치속(김치.. 2022/11/08 1,192
1394504 시지않고 달콤한 사과품종이 뭘까요 21 ㅡㅡ 2022/11/08 3,170
1394503 오세훈 얘기가 없어서요 오세훈을 파면하라 6 윤석열 내려.. 2022/11/08 1,102
1394502 손 덜덜 떨며 밤새 현장 지켰는데 피의자 입건된 '이태원 영웅'.. 10 ... 2022/11/08 1,998
1394501 탁현민, 尹대통령이 文에게 ‘맡아 키워달라’ 했다 38 .. 2022/11/08 5,489
1394500 풍산개 관심 없고 나라걱정 좀 안하게 해보라구 4 누가 2022/11/08 496
1394499 이상민은 왜 처벌 안받아요? 14 ** 2022/11/08 1,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