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예민한거지 화내도 되는지 봐주세요

감사 조회수 : 3,807
작성일 : 2022-10-25 17:36:06
회사 여직원옷장이 부족한데 제가 제일 늦게와서 공용행거에 옷을 걸어요. 다른사람은 가끔 외투만 걸어요.
유니폼가디건과 자켓이 있는데 주로 자켓입고
옷걸이에 빠질까봐 단추까지 채워 걸어놨어요.
것도 겉옷사이에
퇴근하려고 옷갈아 입으려 보니 가디건이 없어서
어 옷이 없어졌다 하니
동료가 무릎담요에 돌돌 말린 가디건을 꺼내줘요.
휴식시간에 베개로 썼다고
순간 너무 기분이 나빠
그런게 어디있냐 설령 그랬어도 걸어놔야지
하고 항상 같이 퇴근하는데 혼자왔어요.
제가 예민한가요?
여초 직장이라 뒤에 남은 사람들끼리 뒷말할거 같아요.
물론 동료1명 외에는 위에 얘기는 안하고
일이 있어 먼저간다했어요
물론 퇴근시간이구요
IP : 211.36.xxx.24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와~
    '22.10.25 5:38 PM (175.199.xxx.119)

    화낼만해요. 가만 있음 가마니로 봐요

  • 2. ..
    '22.10.25 5:38 PM (223.62.xxx.5) - 삭제된댓글

    ㅁㅊㄴ이네요. 남의 옷을 베개로 써요? 황당해서 어이없음

  • 3. ..
    '22.10.25 5:39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오잉? 왜? 제정신인가?

  • 4. ...
    '22.10.25 5:40 PM (211.36.xxx.77) - 삭제된댓글

    그 정도 기분 나쁜 티 냈으면 적당한거 같아요. 다시 따지거나 계속 기분 나빠하면 좀 별로고요. 저도 그런거 딱 싫어하는데 저는 아마 티도 못냈을듯.. ㅜㅜ

  • 5. 당연히
    '22.10.25 5:42 PM (61.254.xxx.115)

    기분 나쁘고 한소리 하셔야 될 상황 맞아요

  • 6. ㅇㅇ
    '22.10.25 5:43 PM (222.100.xxx.212)

    돌아이네요 남에 옷을 둘둘 말아서 베개로 쓰다니요 ㅋㅋㅋㅋ 진짜 신박한 돌아이인데요?

  • 7. 미친
    '22.10.25 5:44 PM (1.241.xxx.48)

    어이없네..
    원글님도 똑같이 해줘버려요.
    남의 옷으로 배개라니…

  • 8. ....
    '22.10.25 5:44 PM (175.117.xxx.251)

    아 드러워. 지옷으로 하던가.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거리두세요. 피해만 끼쳐요.

  • 9. ...
    '22.10.25 5:45 PM (180.69.xxx.74)

    ㅁㅊㄴ 입니다

  • 10. 아..
    '22.10.25 5:46 PM (211.245.xxx.178)

    비싼 가디건이었으면 저라면 뭐라고 했겠지만
    유니폼 가디건이라면 그냥 넘겼을거같아요.
    유니폼 가디건이야 사실 주름도 안가잖아요.
    저도 그런 행동 싫어하지만, 어떤 가디건이냐에 따라 좀 다를거같아요.

  • 11. ㅇㅇ
    '22.10.25 5:49 PM (175.116.xxx.57) - 삭제된댓글

    이상한 행동이네요, 베개로 쓰다니 참;;;

  • 12. 미친년이네요
    '22.10.25 5:52 PM (123.199.xxx.114)

    남의 옷을 머리를 벳다고요
    앞으로 같이 다니지 마세요.
    뒤에서 뒷담화를 해도
    아닌건 아닌거에요.

    같이 어울려 다니면 님 진짜 만만하고 하찮은 존재라는거 입증하는거에요.

  • 13. 아뇨
    '22.10.25 5:55 PM (211.185.xxx.26)

    슬쩍 선 넘어 본 거네요. 화 낼만 해요

  • 14. ㅁㅌ
    '22.10.25 5:57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ㄸㄹㅇ도 가지가지네요.
    어떤 가디건이건 남의 물건에 손을 대다니.
    담엔 그여자옷 방석으로 쓰세요.

  • 15. 답변감사
    '22.10.25 6:00 PM (182.213.xxx.56)

    유니폼깔끔하게 걸어두었고
    좋은건 아니지만 제가 만만해서 그런행동
    나오지 않았까요?
    본인옷으로 하던가 베개안하고 쉬는게
    제기준에는 맞는거 같아서요.
    두번 제가 언급은 안하지만
    마음에 선은 그어야할거 같아서요

  • 16.
    '22.10.25 6:05 PM (106.101.xxx.213) - 삭제된댓글

    적어도 그여자 기준 님이 만만한건 맞는것같아요.
    그여자 옷을 엉덩이가 배겨서 그랬다며 깔고있다가 찾으면
    줘보세요.

  • 17. 가을
    '22.10.25 6:30 PM (223.62.xxx.114)

    세상에 미친녀ㄴ은 많구나 입니다

  • 18. 아니
    '22.10.25 7:54 PM (61.254.xxx.115)

    사람들 뒷말을 님이 왜 심경써요 그사람이 이상한건데요

  • 19. ..
    '22.10.26 1:02 AM (211.108.xxx.113)

    세상에 미친사람 많군요 정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9886 피부과 시술? 안 아픈거 있을까요? 8 oo 2022/10/26 2,059
1389885 (끌올)유안타 수익증권38호 사모펀드 피해자를 찾습니다. 1 ㅇㅇ 2022/10/26 729
1389884 임플란트도 변색되네요 별문제없나요? .. 2022/10/26 761
1389883 학부모 누가 예민한가요? 20 ㅡㅡ 2022/10/26 4,380
1389882 냥이가 얼굴 요구하는거 저를 사랑해서일까요? 14 냥집사 2022/10/26 2,296
1389881 둔촌주공PF 8250억, 건설사 자체현금조달.jpg 파산이네 18 무습다 2022/10/26 6,221
1389880 월 4천글 악플보니 멀었어요 14 멀었어 2022/10/26 4,102
1389879 아산병원 수술 3 샐리 2022/10/26 2,116
1389878 100이상 저축..적금보다 예금넣으세요 11 ㅇㅇ 2022/10/26 5,238
1389877 넷플릭스 시청기록 삭제 생겼네요 7 ㅇㅎ 2022/10/26 3,143
1389876 소고기무국 압력솥으로 하기 강추 22 소고기무국 2022/10/26 5,156
1389875 야, 판사 꽃아놓고 우리배당사건 그리로 보내 ~ 4 ,,,,,,.. 2022/10/26 1,015
1389874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 22 lsr60 2022/10/26 1,908
1389873 탄핵 갑시다 13 ㅇㅇ 2022/10/26 1,429
1389872 혹시 요즘구청 보건소에서 코로나 무료진료되나요? 5 .. 2022/10/26 745
1389871 저는 학군지 이사오고 엄마들이 수수해서 의외였어요 48 qwer 2022/10/26 8,112
1389870 점봐주는 스님은 땡중입니다. 7 ㅇㅇ 2022/10/26 2,855
1389869 인덕션 후라이팬 가운데가 너무 타요 4 .. 2022/10/26 3,589
1389868 시어머니 가방 사드린분 계신가요?? 22 ㅇㅇㅇㅇ 2022/10/26 3,947
1389867 우리나라는 엘리트집단의,그들에의한,그들을위한 사회 4 이주혁글 2022/10/26 956
1389866 육개장에 선지넣어서 먹으면 맛이 어울리나요? 6 육개장 2022/10/26 903
1389865 명품 병행수입 제품은 질이 떨어지나요? 2 .. 2022/10/26 1,933
1389864 지하철에 앉았을 때 옆사람 팔꿈치로 옆구리테러 당하는 거 뭔지 .. 9 최선 2022/10/26 2,137
1389863 블랙커피도 당뇨 검진 수치에 영향이 가나요? 6 물음 2022/10/26 2,606
1389862 만평 유머 6선 2 ........ 2022/10/26 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