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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면 유해지는줄 알았어요.

조회수 : 2,562
작성일 : 2022-10-25 16:59:02
70정도되면 인생을 달관하면서 유해지고 남은날들 마무리함서
나눠주고 행복하게 사는줄알았어요.
근데 인간의 욕심은 끝이없고 같은실수를 반복하네요.
돈한푼도 안쓰려하고 자기자신뿐이네요.
얼마나 더살겠다고 저러는건지 참 추하기까지 하네요.
갑자기 생각났는데
90세 할머니한테 70세 아들 죽음을 알리면 할머니가 충격받아 쓰러지실까
비밀로 했는데 실상은 그사실을 알아도 슬퍼하지않고 본인 입맛에 맞는거 찾아먹는게 더 큰일이더라구요.참 인간이란 .
IP : 58.124.xxx.12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0.25 5:09 PM (156.146.xxx.14)

    사람은 안변합니다
    나이들면 감추는 능력이 더 생길 뿐.

  • 2. --
    '22.10.25 5:11 PM (211.55.xxx.180)

    나이들면 감추지도 않아요

  • 3. 소름임
    '22.10.25 5:20 PM (112.167.xxx.92)

    인간 고쳐쓰는거 아니 라는 말이 이게 실질 생활에서 나온 터득된 현실인거에요 그니까 선한 사람은 쭈욱 늙어서도 선한거고 지 밖에 모르는 악질 이기적인 년놈들은 늙을수록 더 추해지는거고 감추지도 않아222

  • 4. ㄱㄴㄷㄹ
    '22.10.25 5:42 PM (106.101.xxx.90)

    더욱더 편협해지고 이기적이되고 아집쎄져서
    서로들도 얼마나 싸우는지 모르셨군여

  • 5. 본인성격
    '22.10.25 7:03 PM (211.234.xxx.81)

    고대루 노인만되는거뿐이야요

  • 6. 설마요
    '22.10.25 8:21 PM (118.235.xxx.190)

    나이들수록 고집도 쎄지고 말도 막하고 장난아니던데요..예전엔 체면에라도 신경썼지 나이드니 그냥 내기분 내취향 ..이제라도 내멋대로 해보고싶은거죠..그래서 다들 노인들과 가까이 하고싶지 않아하는듯..저도 나이들겠지만 그렇게 살고싶진않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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