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공사 때문에 위아래층 인사해야 하는데 뭐가 좋을까요?

조회수 : 1,989
작성일 : 2022-10-25 13:48:08
곧 철거 시작이라 며칠 시끄러울것 같은데

이웃에 인사하러 갈 때 뭘 드리면 좋을까요?
IP : 119.64.xxx.7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25 1:49 PM (218.236.xxx.239)

    쓰레기 봉투(10리터)??

  • 2. 아래위
    '22.10.25 1:52 PM (211.248.xxx.147)

    아래위 앞집은 귤이라도 한박스...정말 넘넘 씨끄러워서 컴플레인 하면 서로피곤해서요

  • 3. 저는 롤케익
    '22.10.25 1:53 PM (61.82.xxx.161)

    받았늦데 맘이 이뻐서 감사히 생각하고 먹었어요

  • 4. 저는
    '22.10.25 1:56 PM (115.143.xxx.182)

    위,아래,옆집은 2만원대 음료셋트 직접드렸고 다른집은 쓰레기봉투 5장씩 드렸어요. 근데 이사한지 7년째고 윗집 옆집 포함 수차례 다른집인테리어해도 선물은커녕 공사한다고 인사한번 오는집 없었네요.

  • 5. 00
    '22.10.25 2:00 PM (182.215.xxx.73)

    전 뚜레쥬르 롤케잌 돌렸어요
    옆집,윗집,아랫집,그아랫집 그때는 줄서서 사야했던 마스크 5매씩
    주변엔 쓰레기 봉투 10매돌렸구요

  • 6. ...
    '22.10.25 2:00 PM (222.103.xxx.217)

    우리 라인은 공사한다고 엘리베이터에 공지만 붙여져 있지 그런 인사 아무도 안 했어요

  • 7. 요즘은
    '22.10.25 2:01 PM (59.6.xxx.68)

    안하는 집들도 종종 있더라고요
    윗집 신혼부부는 예정기일의 두배가 걸렸고 중간에 문제도 있었는데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없고 끝나고도 입 싹 씻어서 놀람
    저희도 공사해서 아래 위 옆집 다 돌리고 저희 옆집도 저희집 직전에 해서 돌렸고..저희 라인에 작년 올해 7집 했는데 4집은 선물 돌리고 3집은 안했어요
    그거 얼마 안하고 그거 안받았아서 서운하고 그런건 아닌데 예의나 배려는 없구나 하는 생각은 들더라고요
    깨부시고 온갖 소음에 엘베 지저분한거로 두달 정도 지내는거 많이 불편하고 힘든건 사실인데 어쩜 인사 한마디 없는지..

  • 8. 그거
    '22.10.25 2:02 P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주는사람은 주고 안주는 사람은 안주고.
    안준다고 소음으로 신고해도 주민 동의서받고 하니 어쩔도리 없어요.

  • 9. ㅇㅇ
    '22.10.25 2:12 PM (121.144.xxx.53) - 삭제된댓글

    위아래 인사는 82에서만 가능
    작년 이번년도 3곳이나 했는데
    아무도 안했음
    저라면 종량제요
    롤케잌 안먹어요

  • 10.
    '22.10.25 2:20 PM (110.15.xxx.236) - 삭제된댓글

    케익은 요즘 안먹는사람 많아서 종량제봉투요
    근데 다들 안하고 안받아도 상관없어요 우리집도 언젠가 할수있으니까요

  • 11.
    '22.10.25 2:20 PM (110.15.xxx.236)

    케익은 요즘 안먹는사람 많아서 종량제봉투요
    근데 우리아파트 다들 안하고 안받아도 상관없어요 우리집도 언젠가 할수있으니까요

  • 12. ㅇㅇ
    '22.10.25 2:22 PM (119.194.xxx.243)

    작년에 정말 수시로 공사했는데 종량제봉투 호두과자세트 주시던데
    요. 이게 참 공사하는 집 입장은 너무 알겠지만 정말 소음은 힘들어요ㅠ

  • 13. 10년동안
    '22.10.25 2:24 PM (223.62.xxx.236)

    위 아래 옆집은 물론 몇 층 위아래도 공사했는데
    뭐 돌린 집 전혀 없었어요.

  • 14. ㅇㅇ
    '22.10.25 2:32 PM (156.146.xxx.36)

    저도 전혀 경험한 바 없네요

  • 15. 저이사할때는
    '22.10.25 2:39 PM (122.35.xxx.141)

    10일정도 공사했는데 방울토마토 한박스 아래윗집에 돌렸고
    우리집 앞집 6주 공사할때는 샤인머스켓 받았어요

  • 16. lllll
    '22.10.25 2:47 PM (125.134.xxx.170)

    롤케익 받으니 좋더라구요

  • 17. 저는
    '22.10.25 2:55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위,아래,앞집에 롤케잌 돌렸어요.
    두 층 아랫집에선 문에 종량제봉투 걸어놨었고요.
    공사동의서도 주인이 직접 다니며 받는 경우, 인테리어업체에서 받는 경우, 그런 것 일체 없이 공지문만 붙여놓는 경우 등등 천차만별이고 선물도 그래요.

  • 18. ..
    '22.10.25 3:35 PM (165.246.xxx.100) - 삭제된댓글

    저 공사할 때 공사비 5천. 요즘은 1억 금방 넘어가죠. 주변 선물 2-3번 돌려도 껌값입니다. 전 기본 예의라 생각해요. 우리집 기준 위아래좌우대각선집은 비싼과자점의 작은케잌빵(정성이 돋보이는) 돌렸고, 나머지 전체라인 쓰레기봉투 돌렸고요. 주변집들은 공사직전, 공사철거직후, 이삿날 총 세 번을 돌렸습니다. 웃는 낯에 침 못 뱉는다. 제 좌우명입니다. 알아주던 안 알아주던 제 마음 편하더라구요.

  • 19. ...
    '22.10.25 3:39 PM (165.246.xxx.100) - 삭제된댓글

    저 공사할 때 공사비 5천. 요즘은 1억 금방 넘어가죠. 주변 선물 2-3번 돌려도 껌값입니다. 전 기본 예의라 생각해요. 우리집 기준 위아래좌우대각선집은 비싼과자점의 작은케잌빵(정성이 돋보이는) 돌렸고, 나머지 전체라인 쓰레기봉투 돌렸고요. 주변집들은 공사직전, 공사철거직후, 이삿날 총 세 번을 돌렸습니다. 작은케잌빵, 복숭아 한 박스, 와인 이런 거 돌렸어요. 엄청 신경썼어요. 마침 안 바쁜 때였어요.

    웃는 낯에 침 못 뱉는다. 제 좌우명입니다. 알아주던 안 알아주던 제 마음 편하더라구요. 이후 공사하는 집들 어떤 집은 쓰레기봉투도 돌리고, 어떤 집은 모른척 하고 다 제각각이지만 또 그러려니 해요. 전 특히 앞집과 위아랫집은 두고두고 하기를 잘했다 싶어요.

  • 20. 아줌마
    '22.10.25 4:46 PM (116.34.xxx.209)

    백화점에서 샤인머스캣 5만원 넘는거
    위. 아래. 옆집 다 드리고…
    공사 끝즈음 1층 로비에 조명공사 80만원 정도 해줬어요.
    철거할때 3일 정도 너무너무 힘들고…
    싱크대. 붙박이장도 시끄러워요.

  • 21. 시끄러운
    '22.10.25 5:05 PM (106.102.xxx.121) - 삭제된댓글

    소음 피해서 자꾸 외출하다보니
    돈이 꽤 들더라구요
    적어도 앞집과 위 아랫집은
    맨입으로 사인받으러 오는건 아닌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9638 한동훈- 나는 술 못 마시는 사람이다 33 0000 2022/10/25 4,734
1389637 호르몬제 드시는 분 질문드려요 4 .. 2022/10/25 1,906
1389636 오늘 수원역사안에서 6 수원역 2022/10/25 2,260
1389635 인디언핑크가 어울리는 건 어떤 퍼스널 컬러인가요? 10 ... 2022/10/25 3,707
1389634 울소재도 표백이 되나요? 2 2022/10/25 413
1389633 크록스 여자 240이면 8인가요 7인가요 7 Asd 2022/10/25 1,411
1389632 요즘도 아들 원하는 집이 많나요? 20 ........ 2022/10/25 2,568
1389631 '금융맨의 아내' 손연재 vs '고우림의 아내' 김연아 19 ㅇㅇ 2022/10/25 6,921
1389630 펌 안하고 커트만 계속 하는건 어떨까요? 10 호기심 2022/10/25 3,655
1389629 경찰, '김용에 대선자금' 증언 유동규 신변보호 결정 12 경찰 잘했다.. 2022/10/25 1,005
1389628 회사에 있으면 이 사람 한숨, 저 사람 한숨 4 2022/10/25 2,930
1389627 대학병원 처방전 받아서 집근처 약국에서 구입해도될까요?? 27 000 2022/10/25 4,035
1389626 건강땜에 다이어트 필수인데 공복시 속쓰림은 어떡해야 하나요.. 9 ㅜㅜ 2022/10/25 1,802
1389625 슈룹 의성군이 연기 빌런? 8 ㅇㅇ 2022/10/25 3,580
1389624 옷발이 살려면 키가 어느 정도는 커야되는 거 같아요. 17 ... 2022/10/25 3,754
1389623 겨울에 제주 어승생악 가려고 하는데요.. 4 ... 2022/10/25 1,046
1389622 윤석열의 나라 검찰공화국 판사까지 짱먹었다 5 이제 2022/10/25 1,207
1389621 최대한 돈을 덜 쓰고 옷 잘 입는것처럼 보이려면.. 12 ... 2022/10/25 7,602
1389620 청담동을 안갔다는건 사실일 수도 있어요..펌 14 말장난질 법.. 2022/10/25 4,202
1389619 이 사건 아세요? 2005년 부산 극장 자살 사건 6 ..... 2022/10/25 4,054
1389618 10년전 저희 옆집 오뎅 가게 부부 이야기요 2 ㅇㅇ 2022/10/25 3,767
1389617 전임 권력이 하는 일 방해를 위해선 나라가 망해도 좋다 1 .. 2022/10/25 481
1389616 특검 반대하는 적폐들 14 .... 2022/10/25 766
1389615 아파트 공사 전 선물 어디까지 돌리나요? 1 2022/10/25 838
1389614 술 같이먹는 김앤장에서 판사19명 임명 41 lsr60 2022/10/25 3,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