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버리는 물건 여쭤볼게요

.. 조회수 : 2,501
작성일 : 2022-10-25 12:25:52
당근에 나눔하거나 저렴하게 팔 만한 것들도 많지만 바빠서 쌓아두게 되거든요
일상 중에 사진 일일히 찍을 에너지가 잘 안 생겨요
그냥 버리는 게 좋을까요?
IP : 223.62.xxx.23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25 12:26 PM (117.111.xxx.106) - 삭제된댓글

    재활용장에 두면 다 가져 가요. 팔고 갖다 주고 그러면 못 치워요

  • 2. 동원
    '22.10.25 12:28 PM (211.234.xxx.158) - 삭제된댓글

    저는 멀쩡해도 갯수가 많으면 추려서 버려요.
    우리집에 장바구니가 열개 있을 필요는 없으니 맘에들고 예쁜건 서너개 남기고 버려요.
    당근에 판다고.쟁여놓으면 정리가안됨

  • 3. 동원
    '22.10.25 12:29 PM (211.234.xxx.158) - 삭제된댓글

    우리집이 한평에 얼마지?
    몇천만원을 안쓰는물건에게 내준필요는 없으니까요

  • 4.
    '22.10.25 12:31 PM (61.254.xxx.115)

    사진찍고 올리고 답하는것도 에네지 많이 쓰여요 그냥 재활용장 놔둠 다 알아서 쓸만한건 주워가요 어차피 나눔할거라면 그게 나아요

  • 5. ..
    '22.10.25 12:35 PM (223.39.xxx.208)

    버릴 거는 바로 버리고
    판매할 거는 공간 정해서 한곳에 모아뒀다가
    여유 있을때마다 조금씩 사진 찍고 올려서 파는 중이에요
    빼곡했는데 점점 빈자리가 생기니 뿌듯함
    저는 사용안해서 저렴하게 파는 건데
    사가는 분들 좋아하시고 고마워하셔서 기분 좋아지구요
    바쁠 때는 한꺼번에 하긴 너무 힘드니까
    조금씩 하는 거 추천드려요

  • 6. ...
    '22.10.25 12:39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저는 가끔 올리는데 정말 잊을만하면 하나씩 연락와서 판매하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진상 만난적도없고 한번 팔때마다 몇만원씩 생기니 도저히 못버리고 쌓아두고 사는데 생각보다 많이 팔렸어요

  • 7. ..
    '22.10.25 12:42 PM (222.117.xxx.76)

    맞아요 당근거래도 은근 스트레스에요

  • 8. 익명
    '22.10.25 12:48 PM (222.98.xxx.16)

    소소한 거라면 확 버리고 새로운 기분과 힘으로 본업에 열중하기를 권합니다.
    시간여유가 있으시면 틈틈히 올리시고요.
    저는 당근에 좀 낮은 가격으로 내놓으니 부피 있는 거, 가격되는 것들 바로 바로 판매했어요.

  • 9. ㅇㅇ
    '22.10.25 12:58 PM (175.116.xxx.57) - 삭제된댓글

    저는 그런거 다 모아뒀다가 명절쯤에 올려서 팔아요, 명절에 3박4일 내내 어디 안가고 집에 있거든요

  • 10. ㅇㅇㅇ
    '22.10.25 1:32 PM (125.134.xxx.230) - 삭제된댓글

    굿윌스토어에 기증하세요
    전화만 하고 정해진날에 문밖에 내놓으면 돼요
    아주 덩치큰 운동기구 등만 빼고 거의 다 가능하더군요

  • 11. 제가
    '22.10.25 1:39 PM (223.104.xxx.59)

    친정집 정리 한번 싹 하면서 당근 거래 많이 했는데요. 사진 두어장 찍고 설명도 대충 했지만 가격이 워낙 싸서 아무도 클레임 안하고 다들 좋아하면서 가져갔어요. 나중에는 제 물건 계속 찜하는 분들도 생기구요. 그걸 2-3일 정도에 다 끝냈어요.

    버리는것도 귀찮은데 누가 천원 이천원이라도 가져가니까 저도 편하더라구요. 대신 드림은 절대 안했어요. 아까워서가 아니라 드림하면 거지나 진상이 너무 많이 붙어서요.
    본문에 질문도 금지라고 했고 질문 많이 하는 사람들도 그냥 다 씹으면 되요.

  • 12.
    '22.10.25 2:48 PM (61.80.xxx.232)

    저도 괜찮은 물건들 그냥 버릴까 주위에 나눠줄까 당근에 올려서 팔까 고민중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0921 오늘 영안실 상황 사진 무 27 ㅡㅡㅡ 2022/10/30 29,395
1390920 윤석열은 당장 사퇴하라! 36 799 2022/10/30 3,221
1390919 윤석열이 용산으로 터를 옮긴뒤로 나라가 너무 흉흉하네요 6 d 2022/10/30 3,907
1390918 개훌륭 3 어휴 2022/10/30 2,873
1390917 문재앙 시대가 아니어서 행복하죠? 12 2022/10/30 5,889
1390916 민경욱의 세월호 난리났다 웃음과 비견되는 김은혜.jpg 12 미쳤나? 2022/10/30 6,454
1390915 [펌] 그거 아시나요? 지금 소방청장 공석입니다 11 ㅇㅇ 2022/10/30 7,139
1390914 재테크카페 5 ,,, 2022/10/30 3,191
1390913 지금 20대는 트라우마 세대 되겠어요 13 인재 2022/10/30 7,036
1390912 다 둘째치고 문정부때 이런 일 났으면 어떻게 될거 같으세요? 13 00 2022/10/30 4,224
1390911 용산이전 참사 예견한 무당있네요 13 똥이 2022/10/30 23,219
1390910 도의상이라도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하지 않을까요? 16 ㅜㅜ 2022/10/30 2,232
1390909 정시 입시 정보는 요즘 어디서 주로 보세요? 7 정시엄마 2022/10/30 1,969
1390908 애꿎은 공무원들만.. 2 ..... 2022/10/30 2,652
1390907 윤통은 약속 안지켜 18 역시 2022/10/30 4,270
1390906 세월호가 연상되는건 기분탓인가요 8 진정 2022/10/30 1,938
1390905 자유를 부르짖더만 이리됐네요 8 2022/10/30 2,100
1390904 입영전야 4 기록 2022/10/30 2,044
1390903 조용히 이야기할때 내려와라 십시일반 굥아 1 조용히 2022/10/30 1,068
1390902 ‘이태원 참사’ 당시 경찰관 200명 아니라 137명 있었다 6 ... 2022/10/30 3,409
1390901 고등딸이 세월호때 보수언론에 질려버린 이유 6 98년생 2022/10/30 4,875
1390900 그저 떠넘기기 1 ㅜㅜ 2022/10/30 699
1390899 대한민국 경찰 행정이 제 기능 못해 아까운 젊은이들 목숨을 빼앗.. 5 분노 2022/10/30 1,272
1390898 다시 생각 난다.ㅠ 1 슬픈.괴로운.. 2022/10/30 1,649
1390897 세월호 트라우마 4 슬픔 2022/10/30 1,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