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씨는 악역 중 보기드문 캐릭터 같아요

손님이없어 조회수 : 2,805
작성일 : 2022-10-25 10:07:10
사실 청문회 때 본 게 다라 뭐라고 하기엔 좀 그렇긴해요.
보통 고지능, 특히 정치인들 중 나쁜 놈들은 되게 유들유들하거나
(국짐당 99%), 모른채하거나(현 총리가 아주 전형적. 스스로는 교수나 학자 타입이라고 생각하는 듯), 개지랄 막가파(서울대 출신이나 전혀 식자스럽지 않게 행동하는 김진태 부류), 스스로 진보적 혹은 반꼰대라고 자처(하태경, 남경필 부류)하는데 한씨는 부드럽게 넘어갈 일도 되게 짜증내고 온갖 감정 다 드러내고. 국짐당도 재수없어 할 캐릭터라 의아해요. 스스로 옷 잘 입고 지적이고 그래서 예민한 정치인으로 설정한 건가요? 전 여자지만 보통 남자들 사이에선 최악 캐릭터 같은데?
IP : 125.143.xxx.196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25 10:09 AM (61.79.xxx.23)

    완전 찌질이던데
    공부만 한 칠푼이

  • 2. 수준 바로메터
    '22.10.25 10:09 AM (180.49.xxx.147)

    옷 잘입고 지적이고 ㅋㅋㅋㅋㅋㅋ

  • 3.
    '22.10.25 10:09 AM (1.234.xxx.84) - 삭제된댓글

    그래서 윤씨랑 친했나봅니다.
    아무도 안 껴주네. 우리 같이 밥먹을래?

  • 4. ㅇㅇㅇ
    '22.10.25 10:11 AM (120.142.xxx.17)

    굥이 화를 잘낸다는데 그걸 묵묵히 잘 받아줬나 보죠 뭐.
    웬지 한동훈이 어떤 중류의 인간인지 알 것 같아요.
    꿈이 너무 크면 꿈에 치이게 되어 있죠.
    굥이나 줄리나... 앞으로 보면 잼있을 듯. 한동훈까지.

  • 5. ...
    '22.10.25 10:12 AM (223.38.xxx.37)

    내면이 성장하지 못해서 그래요. 우리모두 중딩때 봤던 각 반에 하나씩있던 잘난척하는 꼴사나운 부류.

  • 6. 생각보다
    '22.10.25 10:12 AM (14.52.xxx.80) - 삭제된댓글

    머리가 좋지 않던데요?
    자긴 딴에는 잘 받아친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지나고 나면 늘 악수를 둔 게 되고.

  • 7. ...
    '22.10.25 10:13 AM (175.209.xxx.151)

    “겁이 많은지 대놓고 싸우는 건 무서워 수동공격 태세를 취한다”며 “흥미로운 점은 한 장관의 반박 스케일이 작고, 디테일에 집착하는 디테일 강박증이 있는 것 같다”

    특히 “크게 논리를 갖고 싸우기보다는 말꼬투리나 상대방의 실언을 잡고 싸우고 반격한다”며 “마치 까불까불하는 초등생이 훈계하는 어른을 약 올리는 듯한 굉장히 수준 낮은 디테일로 물고 늘어진다. 작은 것에 집착하는 소탐대실의 위험이 있는 사람”이라고 비판했다.

    출처 : 굿모닝충청(http://www.goodmorningcc.com)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76767

    촐싹대며 쉐도우복싱하는 캐릭터

  • 8. 착각
    '22.10.25 10:14 AM (106.101.xxx.189) - 삭제된댓글

    지들이 자칭 엘리트그룹이라 착각하며 대한민국 범죄의 중심에 있잖아요. 개검이 조작하면 못할게 없다라 스스로 인정했구요
    굥이 그랬죠. 검찰수사 한번 받으면 무혐의 나와도 수년간 정신이 피폐해진다고.. 공작을 전문으로 하는 대한민국 개검.
    그 공작과 조작으로 지들이 이 자리까지 왔으니 자부할만하죠
    그러나 국민은 수사와 법을 무기로 대한민국 근간을 흔들어 파국으로 이끈 개검집단은 파멸시켜야함. 그렇게 이끈 국짐도 마찬가지.

  • 9. ㅇㅇ
    '22.10.25 10:14 AM (121.136.xxx.136)

    외모에도 집착

    연예인병도 있어요

    거니언니랑..잘 맞을듯

  • 10. 어쩔
    '22.10.25 10:15 AM (58.231.xxx.12)

    촐싹대며 쉐도우복싱하는 캐릭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1. ...
    '22.10.25 10:15 AM (175.209.xxx.151)

    한 장관은 상대방이 자기를 감정적으로 몰아붙일 때 정신줄을 놓고 감정의 버튼을 아주 쉽게 열고 완전히 폭발, 속된 말로 '뚜껑이 열리는 가벼운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감정을 배제하고 논리적으로 차근차근 들어가면 꼼짝 못한다. 데이터와 자료와 증거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면 상당히 당황하거나 곤혹스러워 한다. 고개를 좌우로 흔들거나 시선을 다른 데로 돌리는 등 당황하고 두리번거리는 모습이 바로 그런 이유 때문이다.”

    출처 : 굿모닝충청(http://www.goodmorningcc.com)

  • 12. 딱이네
    '22.10.25 10:16 AM (1.225.xxx.115)

    촐싹대며 쉐도우복싱하는 캐릭터222222

  • 13. 원글
    '22.10.25 10:17 AM (125.143.xxx.196)

    그니까요. 진짜 지금 자리도 어떻게 올라 왔는지 의아해요. 친구 한 명도 없을 것 같은 캐릭터잖아요. 검찰 내부에도 자기 편 없고 오직 윤씨 내외만. 그래서 죽기살기로 충성하는 듯

  • 14. ㅎㅎ
    '22.10.25 10:23 AM (211.222.xxx.85) - 삭제된댓글

    최악 캐릭터는 이재명 아닌가요?
    형수한테 쌍욕허다가, 기자 회견에선 울컥 눈물 짜다가, 기자들에겐 커트야! 커트! 예의가 없어! 짜증내다가, 김문기 발인날엔 산타복입고 춤추며 촐싹대다가.

    완전 다중인격 캐릭인데.. ㅎ

  • 15. ..
    '22.10.25 10:27 AM (118.217.xxx.9)

    어느 순간 살빼고 스타일 바꾸더니 엄청 잘난 척 하는
    촐싹대며 쉐도우복싱하는 캐릭터3333

  • 16. 211.222
    '22.10.25 10:29 AM (223.38.xxx.164)

    [전문] 김건희 "허물 부끄럽다…남편 대통령 돼도 아내 역할에만 충실" -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560926?sid=100

  • 17. Dd
    '22.10.25 10:29 AM (73.86.xxx.42)

    완전 찌질이던데
    공부만 한 칠푼이22222222 느ㅇ력없음. 들판에 혼자 버러지면 금방 잡아먹힐 캐릭터

  • 18. ...
    '22.10.25 10:30 A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중도면서 한동훈은 호감이라는 사람많던데요?
    국힘서 거의 유일하게 중도확장성 있는분
    중도인데 이재명은 호감이다 한명도 못봄

  • 19. ...
    '22.10.25 10:30 A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중도인데 한동훈은 호감이라는 사람많던데요?
    국힘서 거의 유일하게 중도확장성 있는분
    중도인데 이재명은 호감이다 한명도 못봄

  • 20. ...
    '22.10.25 10:31 A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중도인데 한동훈은 호감이라는 사람많던데요?
    국힘서 유일하게 중도확장성 있는분
    중도인데 이재명은 호감이다 한명도 못봄

  • 21. ....
    '22.10.25 10:34 AM (222.239.xxx.66)

    중도인데 한동훈은 호감이라는 사람많던데요?
    국힘서 유일하게 중도확장성 있는분(그래서 더 공격하는듯)
    중도인데 이재명은 호감이다 한명도 못봄

  • 22. ..
    '22.10.25 10:36 AM (116.121.xxx.209)

    아무리 키크고 머리 작아도..강남 8학군 출신이래도..
    맨들맨들 맨돌이는 어쩌지 못하나 봄.
    제일 불쌍한 포인트

  • 23. 저두
    '22.10.25 10:47 AM (211.224.xxx.136) - 삭제된댓글

    중도고 윤가도 국힘도 지지하지 않지만 한동훈은 호감임.
    여기서 한동훈 물고뜯어 비호감만들려는데는 이유가 있겠죠

  • 24.
    '22.10.25 10:51 AM (61.255.xxx.96)

    회사 전무가요
    목소리가 정말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순진순박성실하게 들려요
    외모적으로도 느끼함이 하나도 없고요
    그런데,,하는 짓은..직원들이 다 외면합니다

  • 25.
    '22.10.25 10:52 AM (61.255.xxx.96)

    아 그리고 서울대출신입니다

  • 26.
    '22.10.25 10:54 AM (125.143.xxx.196) - 삭제된댓글

    호가이라고요? 정치색 싹 빼도 진심 비호감인데. 팩 하는 성질머리, 바락바락 저만 잘나고 옳다는 성격 진짜 최악 아닌가요.

  • 27.
    '22.10.25 11:09 AM (222.101.xxx.249)

    없는 캐릭터 아니에요. 지금 고위직에 있는 사람들 다 저런식이에요. 유들유들하고 잘난척하고.
    여태 그렇게 살았어도 너 그러면 안된다 말해주는 사람이 없어가지고
    지들끼리 짜란다 짜란다 해주면서 저자리까지 간거죠. 전 많이 알아요 저런사람들.

  • 28.
    '22.10.25 11:18 AM (180.75.xxx.161)

    그냥 살빠진 굥이죠. 뭐가 다른가요.

  • 29. ㅎㅎ
    '22.10.25 11:31 AM (223.38.xxx.37) - 삭제된댓글

    엄청 똑똑할것 같아서 기대 많이 했는데....
    공부만 잘하고 내적 성장이 부족한 부류같아요
    왜 ㄱㅎ와 어울리나 했더니...이제 알것같음

  • 30. ㅎㅎ
    '22.10.25 11:33 AM (223.38.xxx.37) - 삭제된댓글

    엄청 똑똑할것 같아서 기대 많이 했는데....
    공부만 잘하고 내적 성장이 부족한 부류같아요
    입만 살아서 결국 자기꾀에 자기가 넘어갈 스타일
    왜 ㄱㅎ와 어울리나 했더니...이제 알것같음

  • 31. ㅋㅋㅋ
    '22.10.25 11:41 AM (24.141.xxx.230)

    차 살 때 지방이 주소지이면 차값이 싸다고
    주소 이전 까지 한 인간이라잖아요 ㅋㅋㅋ

  • 32. 걔가
    '22.10.25 12:08 PM (47.136.xxx.222)

    부르르 부르르 하잖아요. 알팍해서
    .
    지보다 스펙좋은 이탄희 같은 사람앞에선 깨갱합니다.

    설대법대에 하버드 대학원나와 가방끈도 더길고 특전사 출신이거든요.

  • 33. ...
    '22.10.25 12:10 PM (14.44.xxx.65)

    저는 쫌생이 느낌 받아요~

  • 34. 한동훈
    '22.10.25 12:32 PM (220.74.xxx.10)

    오망방자한 사이코패스

  • 35. ...
    '22.10.25 1:44 P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

    스스로 본인의 어쩌지못하는 찌질함 안다에 한표.
    속으로는 열등감 근자감 불안정한 정서.
    예상보다 잘 풀려서 오만방자. 바닥드러날까 정서적 불안 공존.
    바닥으로 확 끌어내려지면 은근 고분고분할 스타일로 보여요.
    불안불안한 사람이 끝까지 의리는 못 지킵니다.
    지금 친한 그 형이 내일도 형일지는 몰라요.

  • 36. 흐흐
    '22.10.25 3:42 PM (116.46.xxx.87)

    국짐당도 재수없어 할 캐릭터
    국짐당도 재수없어 할 캐릭터
    국짐당도 재수없어 할 캐릭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9555 위기에 주부 들 보신분 4 …. Z 2022/10/25 1,108
1389554 김연아 기사 보니 신혼집이 북향이라는데 41 부동산 2022/10/25 20,646
1389553 전 내성적인데 만나자는 약속 너무 부담스러워요 3 내성적 2022/10/25 1,769
1389552 尹 대통령, 비속어 논란 사과 요구에 "사과할 일 하지.. 19 ... 2022/10/25 2,862
1389551 빨리 첫차가 나왔으면 ㅎㅎ 3 그냥이 2022/10/25 1,171
1389550 남편이 꼴비기 싫은데, 밀린 드라마중 4 2022/10/25 1,365
1389549 아침부터 cctv말이 많아서 생각해보니 5 .. 2022/10/25 1,272
1389548 전세계약 여쭤봐요~ 2 .. 2022/10/25 636
1389547 해외 잡지에서 선정한 한국영화 BEST 23 ㅇㅇ 2022/10/25 4,917
1389546 과도한 호칭 문화 12 bb 2022/10/25 2,418
1389545 튀어나온 점 ^-^ 2022/10/25 615
1389544 파바 불매 도와주세요. 7 헬프미 2022/10/25 1,684
1389543 프리랜서와 직장생활중에 4 ㅇㅇ 2022/10/25 925
1389542 의사 선생님이 제가 약 처방받은 지 알 수 있나요 6 궁금 2022/10/25 1,764
1389541 경상도는 옛날에 딸 공부 별로 안 시켰나요? 47 .. 2022/10/25 3,627
1389540 백선엽이 딸 지금 막 봤.. 2022/10/25 1,140
1389539 유엔에서 바이든 말이죠 3 소설 2022/10/25 936
1389538 남욱도 다음달에 나온다는데 의리지킬까요??? 6 다불겠네~ 2022/10/25 819
1389537 실비 보험과 국민건강보험 본인부담상한제 환급 관련 문의 11 . . . 2022/10/25 1,877
1389536 법무부 검찰은 왜 최순실 태블릿 돌려주지말라 하나요 희안 2022/10/25 506
1389535 알뜰폰 요금제 6개월후에 바뀌는거 어떻게 구분하나요? 7 -- 2022/10/25 2,299
1389534 김앤장과 술마신것이 사실이라면 7 ... 2022/10/25 2,652
1389533 곰국에 고기..사태vs 양지 어느부위가 좋아요? 9 잘될꺼 2022/10/25 3,286
1389532 토란 3키로 통째로 데치고 껍질 벗겼는데 7 ... 2022/10/25 1,258
1389531 며칠 전부터 숨이 턱턱 막히는 느낌인데 왜그런 걸까요? 3 ㅇㅇ 2022/10/25 2,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