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Believe 그댄 곁에 없지만
봄바람 휘바이든~
울려퍼질 이 건희를~
토리 걸어요~
그네여~ 그네여~ 그네여~
헤일수 없이 수 많은 밤을
내가슴도려내는 아픔에 겨워
얼마나 울었던가 동백 아가씨
이별은 만남보다 참 쉬운건가봐
차갑기만 한 사람
내 맘 다 가져간 걸 왜 알지못하나
보고싶은 그 사람
사랑했나봐 잊을 수 없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어울려요
간다~
간다~ 하는노래 있던데 제목이 생각 안나요
음악 좋아요.^^
수많은 밤~~~을
이왕이면 첼로연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