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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일 층간 소음으로 82글도 올리고 했는데요

... 조회수 : 1,836
작성일 : 2022-10-24 17:30:18
1박2일 할머니 혼자 사는집에
딸 5명에 사위 손주 다 와서 매주 뛰고 굴리고 난리도 아닙니다.
올라가도 문도 안열어주고 할머니 한번씩 엘베에서 보면 우리집 아니라하고 어제 10시까지 뛰어서 남편이 베란다에서
그만 좀 뛰어라 했더니 사윈지 뭔지 남자가
그것도 좀 못참냐고 소리 지르네요. 칼부림 날까 올라 가진 않았지만 무식한 인간들 많아요.
몇년전에 제가 올라가니 손주 8~10명이서 단체 줄넘기 하고
있길래 뭐하냐니 금방 끝나니 조금만 기다리라네요 ㅜ
IP : 110.70.xxx.1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위집
    '22.10.24 5:32 PM (116.125.xxx.12)

    친하게 지내셔서 그것들 온날 뛰세요
    지들도 당해야 알고
    할머니한테도 수시로 천장두드리세요

  • 2. 0O
    '22.10.24 5:33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미.. 미친거 아닌가요

  • 3. 너무하네
    '22.10.24 5:34 PM (218.39.xxx.130)

    정말 뻔뻔하기가 윤가 닮았네..

  • 4. 원래
    '22.10.24 5:37 PM (59.1.xxx.109)

    노인들은 휴일에 자기집에 오는 자식들을 층간소음이라 생각 안해요
    층간소음이라는 인식도 없고
    오는 자식들도 쉬는날 하루 온건데 뭐 어떠나는 식이죠
    문제는 휴일이면 나도 쉬어야 하는데 그래서 괴로운거예요
    노인네들 사는집은 방법이 없어요
    주중내 심심하다가 주말에 자식들 오길 얼마나 기다리는데요
    형제간 손자 손녀들 다 몰려오는게 주말이고 휴일이라는게 문제
    그거는 층간소음 아니라고 생각하는게 문제

  • 5. ...
    '22.10.24 5:37 PM (221.138.xxx.139)

    굥명신 정신세계네요

  • 6. ㅁㅁ
    '22.10.24 5:51 PM (180.64.xxx.45)

    우리 윗집 할망구도 애가 쇼파에서 거실 바닥으로 계속 뛰어내리는데 냅두더만요 결국 새벽1시에 천장 쾅쾅 한5분을 미친듯이 쳤어요

    그렇게 교양없이 살거면 애새끼 애비애미 자랑를 말던가.. 애엄마 카이스트 교수에 애아빠는 서울 어디 교수라고 이사와서 며칠만에 자랑하더니만 애새끼는 왜 저런걸 낳았냐고 욕먹게 만들고라고요

  • 7. ,,
    '22.10.24 5:57 PM (58.126.xxx.140)

    여기서 우퍼 얘기하던데 애들 와서
    뛸때 우퍼 해보세요

  • 8. ㅇㅇ
    '22.10.24 6:04 PM (223.39.xxx.198) - 삭제된댓글

    우퍼사서 둥둥둥 틀어주세요
    뭐라하면 나는 애가 뛰는 것도 참는데 가끔 와서 그것도 못 참냐 하세요. 아니면 틀어두고 나가세요. 와서 누르거나 말거나

  • 9. 할머니보다
    '22.10.24 6:15 PM (222.239.xxx.66)

    딸5 남편들이 문제네요
    요즘사람들 층간소음 민감한거알면서
    할머니집에선 뛰게놔둬도 괜찮다생각하는건지

  • 10. . .
    '22.10.24 6:31 PM (116.39.xxx.162)

    뛸 때 마다 망치로 천정을 치세요.

  • 11. ......
    '22.10.24 8:15 PM (121.152.xxx.90) - 삭제된댓글

    부적종이에 빨간물감으로 이집애기들 매일매일 저주한다고 혼잣말처럼써서 윗집문앞에 두세요. 현관문에 붙이면 안돼요. 벽에 붙이거나 바닥에 두거나. 예의차린 경고도 경찰말도 안듣는 할매들 귀신은 벌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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