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가 계속 끊임없이 아픈데 백혈구문제일까요?

Qq 조회수 : 2,610
작성일 : 2022-10-24 14:26:55
몸살 장염 열감기 번갈아가면 한달동안 아파요
유치원도 몇번 못갔어요
다 나은줄 알고 보내면 또 아파서 쉬게되고..
피검사 결과는 염증수치나 큰 문제는 아니라는데
이렇게 계속 아픈게 다른 문제가 있을까요?
백혈구가 면역력이랑 관련있지 않나요?
어떤 검사를 받아봐야할까요?
IP : 210.205.xxx.16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24 2:30 PM (222.117.xxx.76)

    피검사하면 호중구수치를 알수있어요
    근데 애가 좀 허약한가요 환절기라 그럴수도있어요
    긴병에 애도 기력이 부족한가봅니다..

  • 2. 입학 첫해
    '22.10.24 2:32 PM (14.32.xxx.215)

    엄청 아파요
    집에 있을때랑 달라요

  • 3. ...
    '22.10.24 2:33 PM (112.145.xxx.70)

    피검사하면 백혈구도 다 알죠.

    백혈병걱정하시나요?

    병원다니면 그 검사도 피검사로 알게됩니다.

  • 4. ..
    '22.10.24 2:40 PM (125.191.xxx.50) - 삭제된댓글

    아이 유치원을 6세에 처음 보냈어요
    그 전까진 감기도 안걸릴 정도로 건강했던 아이가
    하루가 멀다 하고 아프고 독감도 잘 걸리고..
    다른 아이들은 멀쩡한데 제 아이만 결석이 잦고
    호흡기 질환 잘 걸려서 입원도 자주하고요
    단체생활 늦게 한 경우 뒤늦게 면역력 생기느라 그럴 수 있어요
    호흡기가 유난히 약한 경우 후두염이나 인후염 비염 폐렴 잘 걸리고요

  • 5. ㅇㅇㅇ
    '22.10.24 2:41 PM (222.234.xxx.40)

    대학병원 진료보셨어요?
    소아면역관련 질환일지도 모르니 한번 서울대어린이병원.

    https://child.snuh.org/reservation/meddept/PEIR/childIntro.do

    제 딸은 고딩인데
    계속 열 장염 근육통이 도통 낫질않아서 2차병원에서 백혈구감소증 이라고 면역질환 같다해서 서울대어린이병원 으로 옮겼어요

  • 6. 보통은
    '22.10.24 2:46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쇠약해져서 그래요.
    천천히 돌아와요.

    저희애는 장염 심하게 하고
    소화기계가 약해지고
    안먹고 면역력 떨어지고
    악순환.

    아주아주 잘 먹고 건강한 애였거든요.
    10년 걸렸어요.
    애들은 진짜 보양 신경써야 돼요

  • 7. 몇살
    '22.10.24 3:27 PM (223.38.xxx.46)

    약해서ㅇ그래요
    제아들감기달고 살았거든요
    10실 넘어가면 좀 나아집니다

  • 8. ..
    '22.10.24 3:50 PM (58.182.xxx.106)

    첫애가 감기를 달고 살았고 폐렴으로 입원 3번하고 열이 하도 올라 온몸에 열꽃 오른적도 몇 번
    비염이 있어 아프면 잠도 못자 놀다 팔뿌러져 깁스 4살에 ㅠ
    독감에 휴
    초딩 3 4학년 되니 괴안해졌어요. 중2인데 튼튼해요 ..

  • 9. ...
    '22.10.24 3:52 PM (58.182.xxx.106)

    약먹고 나아질때면 장염에 설사 ...
    그런 체질 남편 과 같더라고요.. 남편도 감기를 달고 살았더래요.
    다행이 둘째는 쉽게 키웠네요 ㅠ

  • 10. 몇살인데요?
    '22.10.24 4:19 PM (211.200.xxx.116)

    초1정도까진 아플수있어요 그러다 건강해져요
    초등 고학년이면 병원가서 검사받아보세요 대학병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9266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6 .. 2022/10/24 2,540
1389265 조선학교와 재일조선인에 대한 증오 범죄를 당장 멈추라 가져옵니다 2022/10/24 387
1389264 주5회 4시간씩 120 vs 풀근무 200 7 고민 2022/10/24 1,832
1389263 대학 졸업하자마자 공무원 시험을 합격 했어요 15 ㅇㅇ 2022/10/24 7,014
1389262 복부초음파에서 간고에코반점이 나왔어요. 2 .. 2022/10/24 3,611
1389261 종아리 쥐난거 며칠갈까요? 6 발레점프 2022/10/24 1,270
1389260 목포야 안녕~! 13 좋다 2022/10/24 2,488
1389259 [뉴스외전 경제 '쏙'] 채권은 왜 세계경제의 공포가 됐나? 1 ... 2022/10/24 938
1389258 아파트 같은 라인 언니가 저보고 못생겼다고 하네요ㅜ 59 나는나 2022/10/24 19,051
1389257 운전중 신호대기하다가 초록불들어오면 뭐라고 말하나요.? 33 신호대기 2022/10/24 3,462
1389256 토.일 층간 소음으로 82글도 올리고 했는데요 9 ... 2022/10/24 1,855
1389255 30대 초에 조현병 발병이 잦나요... 10 2022/10/24 5,335
1389254 너,자기라는 말보다는 그대가 낫지 않나요? 13 2022/10/24 2,150
1389253 다급한 푸틴, 장애인·노숙자·중년 여성까지 전쟁 동원 10 ㅇㅇ 2022/10/24 2,393
1389252 누수로 집이 엉망 10 절망 2022/10/24 3,084
1389251 명절 끝나고 또 제사인데 휴가 쓰고 가야 하나요? 31 dd 2022/10/24 2,801
1389250 김연아는 생각보다 소박한 결혼상대를 선택했네요. 82 김연아 2022/10/24 19,796
1389249 이혼은 왜 할까 싶었는데요 3 ........ 2022/10/24 4,110
1389248 급 MG더뱅킹 어플 깔았는데 질문요 1 ..... 2022/10/24 1,027
1389247 가까운역 어딘가요?한강성당 5 한강성당 2022/10/24 808
1389246 72년 남자랑 82년 여자 결혼에 대해 솔직한 조언 부탁드려요 57 11살차 2022/10/24 6,329
1389245 40대 다이어트 힘드네요. 1 2022/10/24 2,391
1389244 한동훈 노래 실화 인가요? 27 .... 2022/10/24 6,590
1389243 인생에서 한 번 힘들다 했을때 1 메리메리쯔 2022/10/24 1,399
1389242 천만원 예금 어디 은행이 금리가 제일 좋을까요 7 Dd 2022/10/24 3,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