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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다니면 재밌는 딸

ㅇㅇ 조회수 : 4,471
작성일 : 2022-10-24 07:13:12
아직 어려요
초저학년
근데 같이 다님 재미나요.
엄마 껌딱지고 인성좋고 에너지 팔팔

반면 엄마는 에너지 0
같이 다님 재미나긴한데
탈진하죠.

혼자 아이쇼핑했는데
딸도 같이가고파 했는데 혼자나왔네요.
딸이랑 있었음 더 좋았겠다 싶은데
커서도 딸이랑 잘 지내게될까 싶어요.

다니다보니 딸과 다니는 할머니들 많더라고요.
중고딩 딸도 그렇고.
IP : 223.62.xxx.16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24 7:18 AM (218.50.xxx.219)

    아이가 멋있게 잘 클거같은 예감이 듭니다.
    대학생만 되어도 진짜 엄마의 베프가 돼요.

  • 2. 덕담
    '22.10.24 7:20 AM (223.62.xxx.160)

    감사해요
    별 일 아닌 글읽고 덕담해주시고 맘씨 너무 고우시다~

  • 3. 딸 없지만
    '22.10.24 8:13 AM (121.133.xxx.137)

    친한분이 연년생 딸 둘인데
    사십이 다 돼서도 엄마랑 여행 종종 가고
    쇼핑다니고 친구처럼 잘 다니더군요
    둘 다 미혼이라 가능한것도 있겠죠만..
    전 아들 둘인데 여친 없는 동안은
    저랑 잘 놀아요 ㅋㅋㅋㅋ생기면 쌩깜ㅋ

  • 4. 어려도
    '22.10.24 8:23 AM (211.48.xxx.170)

    같이 다닐 때 재미있고 의지가 되는 아이들이 있더라구요.
    나중에 사춘기 왔을 때 많이 참아주시면
    평생 든든한 친구 하나 얻으실 거예요.

  • 5. 힘들어도
    '22.10.24 8:35 AM (182.216.xxx.172)

    힘들어도 같이 다니세요
    체력도 강해지고
    습관도 됩니다

  • 6. 부럽습니다
    '22.10.24 9:31 AM (222.107.xxx.94)

    일생이 여자와는 거리가 뭔 아들엄마입니다.
    지 친구랑은 하루종일도 있는녀석이 엄마랑은 10분이 최고네요.

  • 7. 부럽습니다
    '22.10.24 9:31 AM (222.107.xxx.94) - 삭제된댓글

    일생이 여자완 인연이 없는 아들엄마 부럽습니다.

  • 8. 그럼요
    '22.10.24 9:55 AM (116.122.xxx.232)

    딸이랑 다니는게 젤 재밌어요.
    사춘기때는 좀 싸우고 거리를 두기도 했지만
    대학가니 젤 만만하게 다니기 좋네요.
    딸 엄마들이 더 트랜디하고 멋쟁이고 한 이유가 있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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