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렐 그릇 깨트렸네요 ㅠ

.. 조회수 : 4,638
작성일 : 2022-10-24 00:02:20

빈 국그릇 정리하다가 순간
손에서 놓쳤는데
타일 바닥에 떨어지면서
챠챠챠챠챵!!! 소리나며
폭발하듯 산산조각나더라고요 ㅠㅠ

ㅎ ㅏ.............
그냥 그 자리에서 사라지고 싶었네요

몇달 지나도 나온다던데 ㅠㅠ
IP : 45.118.xxx.2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24 12:04 AM (221.138.xxx.139)

    ㅠ 위로드립니다.

  • 2. ..
    '22.10.24 12:04 AM (45.118.xxx.2)

    코렐그릇 다 갖다 버리고싶어요.
    깨지는 그릇 말고 플라스틱이나 쇠로 된거 쓰면
    없어보이겠죠?ㅠㅠ

  • 3. 에고
    '22.10.24 12:06 AM (61.105.xxx.94)

    안 다치셨어요? 코렐이 깨지면 파편이 장난이니더라구요.
    국산 코렐이 더 잘 깨지는 건지...
    그릇은 깨져요. 사람도 깨지는데 그릇이 깨지는거야, 뭐
    치우는 거 짜증나겠지만 얼릉 치우고 잊고 주무세요.

  • 4. 코렐
    '22.10.24 12:07 AM (118.36.xxx.37) - 삭제된댓글

    코렐 진짜 어디가 예쁜가요
    그 위험한걸 쓰는 분들 진짜 말리고 싶어요

  • 5. dlf
    '22.10.24 12:08 AM (180.69.xxx.74)

    가벼워서 쓰긴해요

  • 6. ㅜㅜ
    '22.10.24 12:09 AM (175.116.xxx.96)

    코렐그릇이한번 깨지면 그 파편 어마무시하죠
    두어번 깨뜨린 이후 포트메리온 바꿨습니다ㅜㅜ
    몇번씩 치우고 꼭한동안 슬리퍼 신고 다니세요.

  • 7. ??
    '22.10.24 12:17 AM (218.37.xxx.214) - 삭제된댓글

    코렐이 국산코렐도 있나요?

  • 8. 코렐
    '22.10.24 12:18 AM (118.36.xxx.37) - 삭제된댓글

    제발 바꾸세요
    요즘 예쁘고 무게감 있는거 예쁜것 많더만요
    만약 눈으로 튀었거나
    나중에라도 누군가

    그 미세하고 날카로운 파편조각에
    맨발로 밟을까봐 걱정돼요
    주방일 하면서 다치는게 제일 억울 하잖아요

  • 9. 그럼
    '22.10.24 12:21 AM (124.50.xxx.183)

    어떤거 쓰나요?
    가벼워서 쓰고있는데

  • 10. 잘될거야
    '22.10.24 12:25 AM (39.118.xxx.146)

    저도 그래서 도자기그릇 써요
    무겁지만 깨뜨려도 파편치우기 편해서요

  • 11.
    '22.10.24 12:25 AM (118.36.xxx.37) - 삭제된댓글

    한국 도자기,행남 도자기
    예쁘고 가볍고 디자인도 엄청 이쁘던데
    어여 인테넷 검색 해보세요

  • 12. ...
    '22.10.24 1:21 AM (211.117.xxx.242)

    일단 발조심하면서 눈에 보이는 조각들 안전하게 담아두고
    바닥에 있는 물건 싱크대에 넣고 나중에 물로 헹구고
    키친타올이나 휴지 물에 적셔서 바닥 한방향으로 쓸어보세요 3ㅡ4번
    바닥 말리고 청소기 돌리고 마지막으로 버릴 양말이나 천 물에 적셔 잘 닦아요

    근데 재수없음 한참후에 발가락이나 발바닥 따끔할 때가 있더라구요

  • 13. ㅁㅁㅁㅁㅁ
    '22.10.24 1:52 AM (58.120.xxx.239)

    오늘 저녁 9시에 코렐 설거지하다 국그릇 깨트려서
    지금까지 청소 했어요
    꼴보기 싫어서 남은 국그릇은 다 버렸어요
    진짜 바늘같은 파편 ……. 끔직합니다

    예전에 전세살 때 우리집은 코렐이 없는데
    이사한지 3년이 되었는데 주방에서 코렐 파편에 발이 찔린 적 있었어요
    아마 전에 살던 사람이 코렐 깨트렸구나 생각했어요

  • 14. ...
    '22.10.24 2:34 AM (221.160.xxx.22)

    코렐 배송받은지 하루 됐는데 ㅠ

    타일바닥이 가장 심하고 장판은 좀 덜깨지죠??

  • 15.
    '22.10.24 5:20 AM (58.143.xxx.191) - 삭제된댓글

    미국에서 산 코렐은 깨진게 없네요.
    여기서 산 거만 깨졌어요.
    욕실 물 밀어내기 도구 있지요?
    그거로 꼼꼼이 밀어냈어요.

  • 16.
    '22.10.24 5:24 AM (58.143.xxx.191)

    미국에서 산 코렐은 깨진게 없네요.
    여기서 산 거만 깨졌어요.
    욕실 손으로 물 밀어내기 도구 있지요?
    꼼꼼히 밀어냈어요.
    파편 다 제거됩니다.
    그다음에 못쓰는 걸레로 닦아내면
    됩니다.

  • 17. 한번깨고
    '22.10.24 5:41 AM (223.38.xxx.6)

    정떨어져서 더 버림.

  • 18. ..
    '22.10.24 7:34 AM (180.71.xxx.240)

    전 테입 써요
    큰거 치우고 테입으로 찍어내요
    그다음 걸레로 한쪽으로만 밀어닦고 버려요

  • 19. ..
    '22.10.24 7:50 AM (112.150.xxx.220) - 삭제된댓글

    전 그 깨지는거 보고 다 버렸어요. 슬리퍼 꼭 신고 다니세요. 흉기예요. 씽크대서 혼자 쩍 갈라지기도 해요. 단면이 너무 무서워요

  • 20. ㄹㄹㄹㄹ
    '22.10.24 7:51 AM (125.178.xxx.53)

    하도 잘게 뾰족하게 와장창 깨져서 당황스럽긴 하지만
    일단 잘 안깨지고
    몇달 지나도 나올 수 있는건 다른 그릇들도 비슷해서...
    저는 씁니다
    가벼워서 손목에 무리 안가니깐

  • 21.
    '22.10.24 7:54 AM (39.127.xxx.3)

    코렐도 그렇군요
    얼마 전 비져냄비 두껑
    살짝 떨어 뜨렸는데‥
    아주 예리한 비늘 파편이 튀어
    손 팔 얼굴 곳곳에 줄줄 피 흐르고‥
    조각이 살에 꽂히고 ‥넘 무서웠어요
    엎질러진 물과 함께라 조심해도
    치우는 중에도 계속 다치게 되더군요
    눈으로 잘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고 예리한 조각인 줄 미처 몰랐어요
    넘 끔찍해 남아 있는 냄비들도
    아쉬움 없이 바로 버리게 되었어요

  • 22. 에고
    '22.10.24 7:55 AM (118.36.xxx.155) - 삭제된댓글

    그 파편에 발찔리고
    나중에 아이도 찔렸어요

    근데 무서운게
    실처럼 투명해서 눈에 보이도 않더라구요
    요즘 그정도 가벼운 그릇들
    많아요

    버립시다 그리고 디자인도 촌스럽기 까지해요
    아직도 팔리는건 위험한걸
    잘 모르는 분들이 쓰시는듯.

  • 23. 코렐은
    '22.10.24 6:55 PM (223.38.xxx.144)

    가볍고 설겆이 편하니 쓰는거지

    예뻐죽겠어서 쓰는 그릇 아니죠

    40 중후반 넘으면 손목아파서 무거운 그릇 힘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3865 지역인재, 농어촌전형 10 .. 2022/11/07 2,401
1393864 멤버십카드 발급받고 5천원 받으세요 4 민승맘 2022/11/07 2,111
1393863 최문순 전 강원도지사 검찰 송치 83 김진태 20.. 2022/11/07 20,841
1393862 혈압약 콜레스테롤약 먹으면 음식조절 안해도 되나요? 6 2022/11/07 2,177
1393861 ’CPR 가능한 분‘ 절박한 외침…손 '덜덜' 용산소방서장 7 2022/11/07 3,149
1393860 5차 접종하셨나요? 16 코로나 2022/11/07 2,439
1393859 풍산개 문제의 본질 24 펌글 2022/11/07 4,062
1393858 어제 무궁화호 탈선 원인이 뭔가요? 13 아름다운 2022/11/07 3,168
1393857 자취하는 대학생 아이에게 모닝콜 해주는것… 18 모닝콜 2022/11/07 3,006
1393856 상산고가면 지역인재전형으로 전북 전남의대 갈수 있은건가요 10 2022/11/07 3,669
1393855 반려견 패브릭 소파 6 bb 2022/11/07 1,026
1393854 전정부에게 인수 인계도 안받은 윤가 4 문통님이 2022/11/07 1,468
1393853 우체국 택배로 김치보내는거 안되나요? 4 레몬 2022/11/07 2,688
1393852 실무진 경험담 페키지 민낯 베스트글에 테국페키지 보다가 4 영세 2022/11/07 1,174
1393851 일단 글 내립니다 21 ㅇㅇ 2022/11/07 3,908
1393850 남자쌍수추천 7 ? 2022/11/07 1,201
1393849 반곱슬은 헤어스타일 뭘로 하세요 13 ammmm 2022/11/07 4,593
1393848 기사를 보면서 야구에 관한.. 2022/11/07 299
1393847 수능 선물하니 떠오른 생각 5 수능 2022/11/07 1,654
1393846 미국대학 졸업후 진로 2 .... 2022/11/07 1,658
1393845 윤퇴진 집회하고있는 해외 1 지금 2022/11/07 1,360
1393844 지하철과 연결된 지하2층 상가 가지고 있으면 뭘하실지? 9 뭘할까요? 2022/11/07 1,484
1393843 노력하는 과정들을 다 봤는데도 잘살면 질투를 느끼나요.??? 9 .... 2022/11/07 2,134
1393842 박지원, "대통령이 상가집만 돌아다녀 ... ".. 9 기동대 배치.. 2022/11/07 4,158
1393841 동생이 내년에 서른아홉인데 연애경험이 한번인데요 12 동생 2022/11/07 3,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