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후 대책 좀 봐주세요

Dd 조회수 : 7,501
작성일 : 2022-10-23 18:56:45

국민연금 130
부동산 월세 120
정도면.. 노후에 부부 둘 살기에 어떤가요

국민연금 130 이면 어느 정도 수준인가요?
IP : 117.111.xxx.251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23 6:59 PM (221.151.xxx.109)

    250인데 둘이 살죠
    250으로 세식구 사는 집도 있잖아요

  • 2. 현실적으로
    '22.10.23 6:59 PM (112.155.xxx.85)

    좀 모자랄 듯해요
    아파트 관리비며 건보료 보험료 이런 것들만 해도 무시 못 해요
    그리고 경조사비도 생각보다 부담돼요
    집안 조카들 경조사를 모른 체 할 수는 없으니 줄인다고 해도
    완전히 줄이기도 힘들어요

  • 3. dlf
    '22.10.23 7:00 PM (180.69.xxx.74)

    사는데... 병원비등 몫돈도 필요해요

  • 4. 해지마
    '22.10.23 7:01 PM (222.233.xxx.123)

    여행도가야하고 경조사에 병원비에 물가도 더 장난아니게오를것같고..살면살겠지만 좀 부족한느낌?

  • 5. ㅇㅇ
    '22.10.23 7:02 PM (117.111.xxx.251)

    현금은 따로 좀 있어요...

  • 6. ...
    '22.10.23 7:05 PM (211.227.xxx.118)

    살다 부족하면 부동산 팔아야죠.
    저 돈은 아프지 않는다면 부족하지도 많지도 않은..

  • 7. 보험
    '22.10.23 7:06 PM (175.223.xxx.159)

    같은 고정금만 안들어가면 딱인데 저희는 보험이 100이라 이게 문제네요

  • 8. ..
    '22.10.23 7:08 PM (39.116.xxx.19)

    지역이 어디신지 모르겠지만 그리 풍족해
    보이지는 않아요
    가지고 계신 현금을 연금형태로 매월 일정금액
    나오게 하는 연금 등도 필요할 듯 싶네요

  • 9. ㅠㅠ
    '22.10.23 7:08 PM (211.55.xxx.180)

    저는 살다 부족하면
    주택연금으로 받아쓰다갈거예요

  • 10. ........
    '22.10.23 7:09 PM (180.65.xxx.103)

    기본적인 생활비로보여요.
    살다보면 문화생활, 사치도 하고
    남들 좋다는 거 한번씩은 해보고살아야할텐데
    이런건 논외로 생각되어지는 금액으로 보이네요

  • 11. ㅇㄹ
    '22.10.23 7:10 PM (117.111.xxx.251)

    지역은 지방.. 구체적으로는 시골에 전원 주택 지어놓고 살어요

  • 12. ㅇㅇ
    '22.10.23 7:11 PM (117.111.xxx.251)

    현금을 연금 형태로 나오게 하는 연금은 어떤 상품인가요?

  • 13. ㄴ그건 아마
    '22.10.23 7:18 PM (112.155.xxx.85)

    즉시연금 이야기하는 거 아닐까요?

  • 14. ..
    '22.10.23 7:28 PM (221.159.xxx.134)

    퇴직하면 지역의보로 나오니 넉넉치 않아요.
    외벌이셨는지 국민연금이 적네요..
    건강하다는 전제하에 시골에 살면서 텃밭 자급자족하며 살면 저축하고 살 수 있겠어요.

  • 15. ...
    '22.10.23 7:33 PM (211.212.xxx.60)

    돈에 맞춰 살면 되는데 왜 걱정을 사서 하나요?
    집집 마다 경제 사정 다른데 내 경제에 맞춰서 살면 되는 거죠.

  • 16.
    '22.10.23 7:33 PM (61.255.xxx.96)

    시골 살며 약간의 자급자족 하면 충분히 살 수 있죠

  • 17. 시골살며
    '22.10.23 7:38 PM (61.75.xxx.191)

    텃밭 가꾸고 사시면 괜찮네요.

  • 18. ...
    '22.10.23 7:39 PM (49.161.xxx.218)

    250이면 둘이 충분히살아요
    여행도 매달가는것도 아니고
    당일로 드라이브하면서 살면되요
    돈에 맞춰서 살면되죠

  • 19. 걱정마세요
    '22.10.23 7:40 PM (182.161.xxx.56)

    뭐든지 맞춰 살면됩니다.
    저도 한 7년전쯤? 82에 200 가지고 노후 가능할까요?
    글 올린적있었는데..집세도 받게되고 남편저도 계속 돈벌게되서 훨씬 많은돈 퇴직후 나옵니다.미래는 아무도 모르죠

  • 20. 지니
    '22.10.23 7:41 PM (175.210.xxx.95)

    연금 받고 부동산수입이 있다면 종합소득세 발생여부 알아보세요 생각보다 세금ㅈ많이떼요

  • 21. ..
    '22.10.23 7:43 PM (125.191.xxx.50) - 삭제된댓글

    250으로 뭘 둘이 못살아요
    경조사도 그에 맞게 하거나 안하면 되고
    거하게 문화생활 여가생활만 할 것도 아니고
    시골에서 그정도면 큰 불편없이 살고 저축도 하겠네요

  • 22. ...
    '22.10.23 7:48 PM (218.234.xxx.192)

    시골에서 텃밭가꾸며 살면 살아질듯...공공근로나 밭일 알바 요양보호사 등 시골일수록 건강한 노인들은 일거리 많아요. 다 쓰기나름이예요

  • 23. ..
    '22.10.23 7:54 PM (112.140.xxx.115)

    지금까지 살아온 패턴에서 그대로 살것인지 줄일것인지
    본인이 가장 잘 알겠죠?
    다른 돈 나올 곳이 없다연 맞춰서 사는거죠

  • 24. 모모
    '22.10.23 8:01 PM (222.239.xxx.56)

    250 이면
    다른 알바나 부업정도
    하셔야됩니다
    시골이라 부식이 자급자족 된다면 모를까
    도시라면 생각보다 가외돈이 꽤 들어갑니다
    자녀들있다면 한번씩오면
    외식해야되고
    매번 자식한테 얻어먹을순없잖아요
    관리비 병원비 약값
    손주들용돈 친구만나면 커피값
    차기름값 자녀들 생일이면
    5만원이라도 보내줘야되고
    250 생각보다 쓸거없습니다

  • 25. ...
    '22.10.23 8:07 PM (118.35.xxx.17)

    그 돈보다 못해도 사는 사람 천지예요
    얼마나 럭셔리하게 살라고 경조사도 돈없으면 친척까지만 조금내면 되지 뭐 얼마나 챙기고 살아야되요
    시골이니 텃밭가꿔서 야채는 자급자족하면 되겠네요

  • 26. 어휴
    '22.10.23 8:14 PM (211.209.xxx.224) - 삭제된댓글

    못산다는 댓글들 참 부유하게 자라서 그런듯요
    게다가 전원주택 사신다니 소일거리로 텃밭 하는거 좋구요
    모아둔 돈도 있으시다니 목돈 들어갈땐 그돈 쓰시면 되는건데 뭘 못산다고 댓글들이..

  • 27. 맞아요ㅜㅜ
    '22.10.23 8:14 PM (211.178.xxx.164)

    자식들이 외식비용 내는것도 부담스러워 해요.

  • 28. 건강한 몸
    '22.10.23 8:15 PM (175.193.xxx.206)

    한달에 30정도 용돈벌이 하고 싶어요. 연금 액수는 얼마가 되던 그럴수 있다면 좋겠어요. 80넘어서도 그렇게 일하시는 분들 보면 멋져 보여요.

  • 29.
    '22.10.23 8:19 PM (223.38.xxx.29)

    연금 등에 맞춰서 살게 될 듯요

  • 30. 그런데
    '22.10.23 9:37 PM (182.216.xxx.114)

    변수가 없으면 살 수 있겠죠.
    예비비 있으시까 괜찮으실 것 같아요.
    소득에 맞춰야죠.
    여유있게 사시려면 조금 더 있어야 할 것 같고요.
    저희는 국민연금+사학연금, 개인연금 2개, 월세 이렇게
    3층으로 준비하려고요.
    교과서에는 3층으로 준비하라고는 되어있더라고요.
    젊을때 너무 일만 해서 노후에 저희는 좀 여유있게 살고싶네요.

  • 31.
    '22.10.23 9:42 PM (223.39.xxx.109)

    일반론을 물으신거겠지만 이건 뭐 사람마다 너무 달라서요. 저는 식비엔 돈 별로 안쓰고 피복비는 많은데 노후에 없으면 피복비는 줄이면 되니 그 돈가지고 가능할것 같아요. 그리고 여행같은게 살면서 필수적인건 아니니 돈 앖으면 여행은 못가는거죠. 서글프다 생각할수도 있지만 어쩔수 없다고 생각해요

  • 32. 살만하단
    '22.10.23 11:06 PM (182.227.xxx.41)

    분들은 어떤 수준의 삶을 말하는 걸까요?
    소도시 관리비 없는 좁은 빌라 내지 다세대 같은 집에 외식은 사치인 소박한 집밥만 먹고 취미생활은 돈 안드는 맨몸 등산 정도에 국한된 삶이라면 가능하겠죠.
    그것도 살긴 사는 거니까요.
    근데 수도권이나 좀 규모있는 지방도시에 외식이라도 가끔 좀 하고 살려해도 부족하지 않나요?
    물론 여행은 당연 안되고..
    숨만 쉬어도 나가는 의보.재산세 같은 세금이 우선 무시못하게 뚝 떼어질텐데 게다가 병원비며..
    가끔씩 200만원대로 충분히 산다는 댓글들 볼때마다 진심 궁금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8748 부산식 가래떡 찐득한 떡볶이 성공이요 10 2022/10/23 4,443
1388747 히피펌 했어요 10 ㅇㅇ 2022/10/23 3,937
1388746 한수연 아세요? 배우요. 39 ㅇㅇ 2022/10/23 8,312
1388745 오늘 행진할 때 만났던 사람들.gif 9 .. 2022/10/23 4,221
1388744 환승연애 규민이의 진짜 마음은 뭘까요? 10 .. 2022/10/23 4,043
1388743 82cook은 본문에 사진이나 유튜브 동영상 첨부가 안되나요? 11 ... 2022/10/23 1,582
1388742 저희집 강아지가 하는말 저만 알아들어요 6 ㅇㅇ 2022/10/23 4,053
1388741 집회갔다가 집 도착했어요 오늘 정말 많이 오셨어요 현장 60만.. 25 Hihi 2022/10/23 6,348
1388740 앞에 결혼 앞두고 부모님이 월세 사셔서 고민인 글에 대한 제 생.. 28 아들 엄마 2022/10/23 11,693
1388739 강아지 발매트 깔아주려는데, 추천 부탁드려요!!! 3 강아지 질문.. 2022/10/23 814
1388738 포레스텔라 축가로 처음 만날 날을 노래한 포레스텔라 5 조은날 2022/10/23 5,712
1388737 연느 쌍꺼풀 댓글보다 생각난 결혼식의 추억.. 14 베베 2022/10/22 7,474
1388736 후원 받고 "尹퇴진" 집회 연 단체..서울시·.. 11 zzz 2022/10/22 4,787
1388735 광주나 나주 맛집 어딜까요? 8 2022/10/22 2,272
1388734 자식 참 어렵네요 6 자식 2022/10/22 6,446
1388733 딸이 강아지를 주워 왔어요. 65 흰구름1 2022/10/22 15,884
1388732 이화여대랑 중대 근처 숙소 7 학부모 2022/10/22 2,334
1388731 질염인지 방광염인지 9 따갑다 2022/10/22 3,789
1388730 내일 금융당국 수장 긴급 회동…회사채 자금경색 점검 16 김진태 똥 .. 2022/10/22 3,829
1388729 촛불 대행진 사진 4 ... 2022/10/22 4,146
1388728 박봄 너무 충격이네요 60 충격 2022/10/22 40,651
1388727 박봄 근황이라는데 살이 엄청 쪘네요 2 ..... 2022/10/22 10,933
1388726 (코로나) 감기인 줄 알고 대리처방 약만 타왔는데요 1 코로나인가 2022/10/22 1,743
1388725 갈치액젓 과 갈치속액젓이 다른 건가요? 7 액젓 2022/10/22 3,399
1388724 천원짜리 변호사 다 좋은데 15 ..... 2022/10/22 8,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