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이해할수 없는 공작과 조작의 검찰 본능이 시작 되겠구나
평범한 사람들은 이해할수 없는 윤석열만의 공정과 상식 자유
그게 특수부 검찰들의 특징이란걸 국민들은 알게됐죠
마구잡이식 압색과 책상위에서 번쩍이던 구둣발
조국 딸 일기장까지 뒤졌던 무자비함의 극치
상상을 초월합니다
어떻게 저렇게 천연덕스럽게 거짓말을 할까요??
검새들 연기력과 조작에 능하더라구요. 지들한테 불리한 증거는 어찌나 삭제를 잘하는지..
이제 겨우 시작이에요
그러게 애초에 투표를 잘했었어야죠
2찍들은 지금 가시화되는 위기들 다 나몰라라하고 윤가놈따라 종북좌빨들이 문제야 하고 있을텐데
기소를 안해요
기소하면 작은것도 유죄
기소 안하면 아무리 죄가커도 무죄
세계에서 유일 무이한 검찰들
말하던데
민간주도 = 자유 라는걸까요?
뭐든 민영화해서 지들 주변사람 한몫 챙겨주려는것
서울 국유지 팔아먹았잖아요
얼마짜리를 얼마에 팔았는지
누구에게 팔았는지 공개를 안해요
이게 독재국가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자기 마음데로 한다는 소리죠
독재 권력 욕망 짐승덩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