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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예금 조심하세요

조회수 : 20,088
작성일 : 2022-10-22 21:43:54
돈 묶일 수도 있어요. 이자까지 5000 이하는 언젠가 돈은 받겠지만 , 고민 하고 돈 넣으시길. 채권시장 아슬아슬하니까.
IP : 119.193.xxx.121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축은행
    '22.10.22 9:50 PM (59.1.xxx.109)

    퍄산하는곳 생길겁니다

  • 2. 이뻐
    '22.10.22 9:51 PM (211.251.xxx.199)

    카뱅이나 토스같은 인터넷은행은 어떨까요?
    카카오사태보니 서버가 날라가면
    내 은행잔고 어찌 확인하나요
    캡쳐떠서 보관해야하나?

  • 3. 아아..
    '22.10.22 9:52 PM (223.62.xxx.48)

    카뱅이나 토스는 어떨까요? 저축은행보단 나을까요?

  • 4. 그러게요
    '22.10.22 9:53 PM (61.109.xxx.141)

    어제 저축은행 6.5퍼 예금 나온거 보고 혹했는데 하루아틀 사이에 너무 많이 오르기도 했고 증권사 부도니 흉흉한 소문돌아서 뉴스 찾아보다가 6.5퍼 예금 출시된 저축은행과 같은 이름의 증권사 주가가 훅 떨어져 있더라고요 예금자보호는 되겠지만 정작 급하게 써야할때 돈 묶일까봐 조심하려고요

  • 5. ...
    '22.10.22 9:53 PM (49.161.xxx.218)

    저는 이율을 너무올리면서
    돈을 긁어모으는듯해서
    불안해서 패스했어요

  • 6. ..
    '22.10.22 10:07 PM (118.235.xxx.56)

    증권사에서 만든 저축은행이라서 안전할것 같아 예금 들었는데 그것도 아닌가보네요.. 6개월짜리로 들긴했는데..

  • 7. jijiji
    '22.10.22 10:13 PM (58.230.xxx.177)

    웰뱅도 오늘보니 예금5.3인가 그렇고 6개월이 5프로네요.넣고 싶다가도 불안하기는 해요

  • 8. 아마
    '22.10.22 10:15 PM (211.250.xxx.112)

    저축은행의 대출금리는 제1금융권보다 훨씬 비싸니 그 예대마진을 먹으려고 고금리를 제시하며 시중자금을 끌어모으는 거겠죠.
    근데 이런 상황에서는 저축은행 한곳정도는 늘 넘어졌었으니 5천만원 한도는 지켜야할것 같아요

  • 9. ㅇㅇ
    '22.10.22 10:20 PM (183.100.xxx.78)

    저축은행은 예보에서 원금이자포함 5천이하 안전 담보하고요.
    통상 6개월이내 지급하고 그기간 포함 이자 다 주니
    예금자보호한도 내라면 전혀 걱정안해도 돼요.
    만기에 반드시 쓸자금이라면 정확히 만기부근에 파산시 몇개월 늦어질 수도 있으니 그걸 감안하면 되는겁니다.

    예금자보호한도 초과가 문제지 한도내라면 파산은 신경쓰지말고 고금리 헌팅하는게 맞아요.

  • 10. ....
    '22.10.22 10:31 PM (210.97.xxx.59)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3537156

    183.100.78님~ 이 링크속 오렌지저축은행분요 직접 이자받으러 가셨다고 그러시는데 예전에는 이렇게 가야했나요? 지난번 알려주셔서 송금된다고.. 지금은 직접 가지 않더라도 송금해주는 구조이지요? 워낙 지금 저축은행들 말이 많아서 들어놓긴 했지만 살짝 고민이ㅠ

  • 11. IMF는
    '22.10.22 10:39 PM (211.250.xxx.112)

    아시아 통화 위기였어요. 헷지펀드가 아시아 통화를 대대적으로 공격해서 통화가치가 폭락했고 그로인해 달러화로 빌린 단기외채를 못갚게된거였어요.

    지금의 상황과는 달라요. IMF이후로 BIS기준등에 대해 대손충당금도 많이 쌓아놨고 달라요.

  • 12. ㅇㅇ
    '22.10.22 10:43 PM (183.100.xxx.78)

    210.97// 오렌지 저축은행 관련 댓글은 정확히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어요.

    원금만이 아니라 이자까지 포함해서 5천만원이하 보호되고요. 저축은행 파산되었는데 찾아갈 은행이 어디있어요? 예보에서 안내문 같은 연락오면 은행계좌 지정해주면 입금됩니다. 6개월정도 소요됩니다.


    오렌지저축은행 댓글은 파산이 아니라 그 은행이 p&a된게 아닌가요? 새로 인수한 저축은행이 자산인수 다 끝나고 갚았다는 이야기 아닐지.. 그래도 지금은 과거와달리 온라인 가입이고 온라인 해지이니 영업점 방문 필요는 전혀 없어요.

  • 13. IMF때
    '22.10.22 10:44 PM (211.250.xxx.112)

    외환보유고가 20억 달러인가로 추락했고 지금은 3천억인가 4천억달러라고 하네요

  • 14. ㅇㅇ
    '22.10.22 10:46 P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

    몇몇 저축은행들 고정이하여신비율 보면
    입이 떠~~~억! 벌어지긴하죠.

    지난 몇 년 동안 발생한
    역대급 파산이 원인이지 않을까 싶은...

  • 15. ㅇㅇ
    '22.10.22 10:50 PM (183.100.xxx.78)

    핵심은 1년짜리 가입하고 그 기준으로 원금이자 포함해서 반드시 5천이하로 분산해야한단 겁니다. 그리고 반드시 1년뒤에 써야하는 (전세금 돌려줘야한다거나) 경우처럼 기간이 정해진 자금은 그냥 저금 이자 덜 받더라도 1금융권 예치를 권합니다. 파산이든 p&a든 만기보다 몇개월 시간이 다 걸릴수도 있고 우리가 예상한 시장상황보다 다른 불확실성이 발생할 수도 있으니까요. 원금이자는 확실히 보장되더라도 시간의변수는 감안해서 반드시 여유자금으로 하셔야합니다.

    5천넘는 부분은 보장안되고, 물론 파산되고 자산정리하며 공매처리해서 몇년뒤부터 배당금으로 들어올수는 있지만 그게 완전히 전액담보되는게 아니니까요.즉 설혹 요행히 돌려받아도 매우 긴 시간동안 찔끔찔끔 돌려받고 다 돌려받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16. ...
    '22.10.22 10:55 PM (222.236.xxx.238)

    그럼 어디 넣어두어야 가장 안전한 겁니까?

  • 17. ..
    '22.10.22 11:04 PM (175.119.xxx.68)

    사이다, 신협에 있는거 빼 놔야겠어요

  • 18. ..
    '22.10.22 11:08 PM (118.35.xxx.17)

    전 여유돈이라 놔뒀어요
    쓸 돈이면 안넣어요

  • 19. ㅇㅇ
    '22.10.22 11:15 PM (183.100.xxx.78)

    안전만 따지면 우체국이죠. 우체국이 그냥 국가이니까요.
    산은도 국가기관이고 요즘은 개인대상 예금업무보니 괜찮고요.
    그리고 솔직히 1금융권 주요은행 정도면 지금 상황에서는 괜찮아요.

    김진태 때문에 단기유동화시장 충격으로 난리가나서 그렇지
    그게 정말 잘 막아진다면 문제없다고 봅니다.
    지금 우리나라만 위기 상태입니다. 그래서 다들 겁내는거고요.
    다만 세계 경제는 침체이지 Crisis에는 해당되지 않으니
    외국인 자금이 빠져나가는 위기는 아니니까 주요은행정도는 망가지지 않을거라 봅니다.

    사용기한이 정확히 정해진 자금만 아닌 여유자금이면 45-47백만원으로 분선해서 고금리 찾는게 맞습니다. 파산해도 기한 6개월정도, 은행평균금리는 받으니까요. 그리고 과거 11년 사례때는 예보에서 2천만원 한도내에서 2개월내에 가지급금처리해서 원하는 예금자에게 미리 일부 원금지급해줬어요. (이건 미리 원금을 일부 찾아간거니 이후 그 원금에 댜한 이자는 당연히 못 받겠지요. 2천가지급 한도는 규정에 정해진게 아니라 그때 상황 기준으로 예보에서 정한거니 다시 그런일 생기면 예보가 그때 상황에 맞춰 또 정하겠지요)

  • 20. 저는
    '22.10.22 11:29 PM (211.252.xxx.175) - 삭제된댓글

    3년 묶어놨어요
    3.7일때
    지금은 낮은듯하나 그정도라도 3년후면 좋을듯하여서요

  • 21. 예전
    '22.10.23 1:34 AM (14.138.xxx.159) - 삭제된댓글

    2012년 솔로몬저축은행 파산할 때...압구정지점 오전 10시에 가니 사람들 입구부터 막고 있고 대기번호 400번대라서 그냥 돌아온 기억 나요. 그리고 한참 있다가 입금되었는데, 이자가 약간 적게 나온 기억이 나네요.

    전, 10월초에 osb저축은행 4900(작년에 2프로대로 가입하면서 좀 걱정스럽긴 했지만) 찾을 때, 직원이 재가입 권했는데(이땐 아직 6프로 아니었음.) 그냥 이자까지 5000빼서 일단 산업은행에 3개월 넣어두었어요.
    10년전 생각나서요. 다른 저축은행 4800도 1달후 만기되면 뺴서 산업이나 제1금융으로 옮기려구요.
    근데 새마을금고 만기가 내년 3,4월이라 뺄 수도 없고 좀 걱정스럽네요.

  • 22.
    '22.10.23 1:19 PM (61.80.xxx.232)

    조심해야겠어요

  • 23. 놔두세요
    '22.10.23 1:43 PM (14.53.xxx.191) - 삭제된댓글

    저축은행사고 난게 한두번도 아니고 ..

    눈앞에 이자가 어른거리는데
    누가 말한다고 듣겠어요?

    팔자대로 살다 가는거지 ..

  • 24. 토스에
    '22.10.23 1:44 PM (49.1.xxx.95)

    주식 포함 전재산있는데 괜찮을까요...

  • 25. 주식은
    '22.10.23 1:57 PM (211.250.xxx.112)

    증권예탁원에 들어가있겠죠

  • 26.
    '22.10.23 2:49 PM (211.201.xxx.37) - 삭제된댓글

    지금 증권사하고 보험사 몇개 얘기나오고 있네요.
    그리고 건설사들 pf대출 문제될거라네요. 그래서 현재 둔촌 주공 재건축도 영향받을거라고.

  • 27.
    '22.10.23 2:50 PM (211.201.xxx.37)

    지금 증권사하고 보험사 몇개 얘기나오고 있네요.
    그리고 건설사들 pf대출 문제될거라네요. 그래서 현재 둔촌 주공 재건축 시공사도 영향받을거라고.

  • 28. 한국투자증권
    '22.10.23 5:08 PM (223.39.xxx.152)

    어음 안전한가요?

  • 29. 저축
    '22.10.23 7:59 PM (125.142.xxx.212)

    은행 글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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