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용한 adhd 특징이 뭔가요

,,, 조회수 : 4,852
작성일 : 2022-10-22 20:16:05
물건 계속 자주 잃어 버리고 다니는 것도 증상 중 하나인가요 공부에 문제 전혀 없이 고등 최상위여도 adhd일 수 있나요? 사회성은 좀 떨어지는데 친구들은 있고 친구 없이 혼자 있는 걸 더 좋아해요.
이런 경우도 검사를 받아봐야 하나요?
IP : 110.70.xxx.21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2.10.22 8:18 PM (118.235.xxx.182)

    아닌것 같은데..
    제 주변에 adhd 있는데 전혀 달라요
    평소엔 가만히 있다가도 본인 하고싶은거 생기면 미친 사람처엄 돌변해서 뛰쳐나가고 그러던데..
    좋아하는 것만 하기때문에 공부는 전혀....

  • 2.
    '22.10.22 8:24 PM (217.149.xxx.142)

    검사 받아보세요.
    조용한 ADHD 같네요.

  • 3. 받아보세요
    '22.10.22 8:26 PM (180.65.xxx.27) - 삭제된댓글

    물건 자주 잃어버리는거..
    사회성 떨어지는 거 ..
    증상 맞아요.

    고등 최상위여도 ad일수 있고 그런경우 약효과 드라마틱할수 있다고 해요.

    요즘은 ad가 진짜 많아요.
    풀배터리하면 경증이라도 나오고 정신과마다 예약이 풀이네요.

  • 4. .....
    '22.10.22 8:32 PM (221.157.xxx.127)

    검사뭐하러받나요 그정도면 약물치료받을것도 아닌데

  • 5. 저희집
    '22.10.22 8:33 PM (211.36.xxx.186)

    adhd들은 공부 무지하게 잘했고 최고 학벌이에요
    그리고 친구들도 엄청 많고 좋아해주는 사람들도 많아 인복있어요
    잔머리 안 굴리고 순수무해 하거든요
    adhd 양상은 다양해요

  • 6. 우리집
    '22.10.22 8:57 PM (106.101.xxx.171)

    Adhd도 인기 엄청 많고
    머리 좋아 공부도 잘해요.
    그리고 잔머리 안 굴려서 친구들이 착하다고
    더 좋아하구요

  • 7. Adhd
    '22.10.22 9:08 PM (106.101.xxx.16)

    물건 자주 잃어 버리고 사회성 떨어지는 현상 (전두엽 미발더러 공감능력결여) adhd 현상이지만
    이 두가지 있다고 adhd 라면 엄청 많은 사람들ㅇ adhd 라는 거 그걸로 판단할 수는 없어요

  • 8. ...
    '22.10.22 10:04 PM (1.241.xxx.157)

    제 아이도 adhd 라 많이 공부했는데 지능은 상관없고(고지능 경계 저지능 다양) 주요한 특징은 사회성이 떨어지고 충동성이 강해서 상대방의 감정을 배려하지 않고 하지말아야할 말을 한다거나 집중력이 떨어지고 잘 잃어버리고 감정조절이 좀 힘든그런게 있어요(화 났을때 폭발)
    감정조절 같은건 지능으로 커가면서 조절이 가능해지긴 하는데 사회성이 떨어지는건 부단한 테라피와 연습이 필요하더라구요

  • 9.
    '22.10.22 10:31 PM (116.121.xxx.144)

    모든것에는 부작용도 있어요.
    ad 약 먹다가 정신적인 부작용 생기는 경우가 1프로 정도있데요.
    결코 쉬운일이 아닙니다.
    Ad 약 먹는거 꼭 필요한 어쩔수 없는 경우만 선택하세요.

  • 10. 저도
    '22.10.22 11:11 PM (125.184.xxx.21)

    윗분 말씀 동감. 정신과 약은 신중 또 신중.

  • 11. 좀다른이야기
    '22.10.22 11:52 PM (14.6.xxx.31)

    공부 잘하는 adhd에게 물어보신 적 있나요?
    공부가 힘들지 않았는지.
    집중 시간 짧고 쉽게 산만해져서
    결코 쉽지 않은...정도보다
    훨씬 더 힘들었을 거예요.

  • 12. 윗님
    '22.10.23 3:17 AM (211.36.xxx.95) - 삭제된댓글

    공부가 쉬웠대요
    왜냐면 공부하는 게 너무 좋아서 깊이 빠져들 수가 있으니까요
    저희 아이는 예전 외고가 인기 최고였을 때 영어 1등급을 받았는데
    영어가 너무 좋아서 영어 공부를 하면 눈물이 날 지경으로 좋았대요
    그래서 영어 하나로 좋은 대학 갔어요
    외고에서 영어 1등급 받기는 정말 힘들잖아요
    학교에서 별명이 영어 천재 영어 귀신이었어요
    남편은 전교 회장 하느라 교실보다는 교무실에 있는 시간이 더 많았다는데도 벼락치기 해서 전교 1등
    학벌도 최고 학벌
    좋아해주는 친구 엄청 많아요 인기도 많고

  • 13. 윗님
    '22.10.23 3:18 AM (211.36.xxx.95)

    공부가 쉬웠대요
    왜냐면 공부하는 게 너무 좋아서 깊이 빠져들 수가 있으니까요
    저희 아이는 예전 외고가 인기 최고였을 때 영어 1등급을 받았는데
    영어가 너무 좋아서 영어 공부를 하면 눈물이 날 정도로 좋았대요
    그래서 영어 하나로 좋은 대학 갔어요
    외고에서 영어 1등급 받기는 정말 힘들잖아요
    학교에서 별명이 영어 천재 영어 귀신이었어요
    남편은 전교 회장 하느라 교실보다는 교무실에 있는 시간이 더 많았다는데도 벼락치기 해서 전교 1등
    학벌도 최고 학벌
    좋아해주는 친구 엄청 많아요 인기도 많고

  • 14. ..
    '22.10.23 2:24 PM (222.236.xxx.238)

    윗님 그건 adhd가 아니지 않나요.
    adhd는 주의력 전환이 잘 안돼요.
    자기가 푹빠져있던 것에서 잘 못 빠져나와요.
    그래서 시간관념이 없구요. 해야될 일을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한다든가 그런게잘 안돼요.
    그것의 일종으로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힘들어해요. 바로바로 주의력 전환이 잘 안되니 내가 하려던 걸 계속하려는 관성이 남들보다 강해서.
    좋아하는 과목은 잘 할지 모르나 관심없는 과목은 듣지도 않고 대충.

  • 15. 222.236님
    '22.10.23 6:34 PM (211.36.xxx.95)

    정신과에서 adhd 판정을 받았는데 왜 님이 아니지 않냐고 하시나요
    adhd라고 누구나 다같은 양상을 가지고 있진 않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1828 국민은 책임자 처벌 원한다 6 우리 2022/10/31 1,039
1391827 이태원 사고, 정부입장요약 "사람들이 죽고 다쳐서 유감.. 7 ... 2022/10/31 2,825
1391826 봉화광산 매몰자 '생사확인·식수지원용' 천공작업 1차 실패.. .. 12 .. 2022/10/31 2,109
1391825 아무도 사과도 안하고 책임도 안지고 분석도 안되고... 7 ㆍㆍ 2022/10/31 889
1391824 용산경찰서, 첫 신고 3시간 뒤에야 전원 출근 통보 5 장난하나 2022/10/31 2,450
1391823 jtbc 뉴스룸이 그나마.. 7 ** 2022/10/31 4,713
1391822 서울시에서 이태원 세계음식축제 주최한거 아닌가요? 2 혹시 2022/10/31 2,449
1391821 사망 154 .부상 149..총 303. 5 이태원 참사.. 2022/10/31 2,024
1391820 윤석열 당선되고 젤 무서웠던게 이런 사고 예언들이었죠 21 oo 2022/10/31 6,064
1391819 고등 아들이 코피가 계속 나요. 25 알려주세요 .. 2022/10/31 5,444
1391818 하도 인서울 어렵다고 3 4등급은 이름도 못들어본 대학 가는줄 .. 31 대입 2022/10/31 8,644
1391817 용산 상인들이 증언하네요. 경찰 요청을 했고 오기로 약속했음에도.. 34 ........ 2022/10/31 17,336
1391816 이런 참사에 아무도 책임 안진다?? 2 ???? 2022/10/31 899
1391815 이태원 사고… 안타깝지만 추모까지 해야 하나요? 32 Mosukr.. 2022/10/31 6,625
1391814 20대여성 성폭행범 박병화 8 2022/10/31 2,878
1391813 주최측이 없으면 금고형 집행유예로 끝나네요 4 ... 2022/10/31 902
1391812 박지현 “국민 못 지킨 尹대통령·이재명 대표, 함께 사과해야” 43 ㄱㄴㄷ 2022/10/31 5,046
1391811 생각해보면 학교에서도 밀집상황에 무지했어요. 2 ........ 2022/10/31 1,942
1391810 윤석열 “국민 생명 못 지키는 국가 자격 없어” 4 멧퇘지 2022/10/31 2,198
1391809 검찰 일당의 대한민국 정부 살해 6 679 2022/10/31 985
1391808 다 필요없고 용산서 경찰수와 그중 대통령경호로 2 00 2022/10/31 1,093
1391807 대통령 출퇴근 경호인력 늘이느라 23 ..... 2022/10/31 3,756
1391806 가족 생일 아침,저녁 어떻게 해주세요 8 ㅇㅇ 2022/10/31 2,298
1391805 코스트코 한우 등심 너무 별로네요 15 ㅇㅇ 2022/10/31 4,436
1391804 구리다, 후지다, 어쩌다 내 나라가... 1 국민 2022/10/31 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