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보기싫다고 일부러 퇴근 안하는 남직원
집가면 애봐야한다고 안가더라고요
애가 아주 어린걸로 알고있는데
에휴.... 한심하네요
1. .....
'22.10.22 2:03 PM (223.39.xxx.44)이기적인 놈
2. ㅇㅇ
'22.10.22 2:04 PM (222.100.xxx.212)니쁜놈이네요
3. 00100
'22.10.22 2:04 PM (211.246.xxx.6) - 삭제된댓글맞벌이인데 안가면 나쁜놈이고
와이프전업인데 퇴근 하자마자 일시키는 전업이면 이해합니다4. ...
'22.10.22 2:05 PM (211.221.xxx.167)예전에 회사 다닐때 그런 남자들 많았어요.
일도 없으면서 야근한다고 하고 노는 남자들
찬구랑 술 먹는 거면서 회식이라고 거짓말하는 남자등5. dlf
'22.10.22 2:06 PM (180.69.xxx.74)그럼 결혼을 말아야지
6. ㅇㅇㅇ
'22.10.22 2:07 PM (1.249.xxx.214)애 어리면 전업이 더 힘듭니다
당연히 퇴근해서 도와야죠
애 어릴땐 똥도 맘대로 못싸는데
똥이라도 싸고 세수라도 하라고 바톤터치 해줘야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7. 퇴근
'22.10.22 2:10 PM (221.165.xxx.250)퇴근할 때보니 옆 직원 퇴근안하고 웹툰보고 있던데 저는 우치원생 키우고 옆 직원은 3살미만 쌍둥이 아빠였어요
8. ...
'22.10.22 2:12 PM (220.75.xxx.108)미친... 전업이건 맞벌이이건 육아는 같이 하는 거죠.
9. 한심한거
'22.10.22 2:12 PM (211.245.xxx.178)맞아요.
부인이 전업이든 맞벌이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자식인데 자식과 같이 있는 시간이 있어야 아이가 뭘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성격이 어떤지 얼만큼 자랐는지..그 귀한 시간을 단지 애보기 싫다고...
한심해요.
그러다 어느날 자란 자식들이 말 안듣는다 버릇없다 난리인거지요..10. ..
'22.10.22 2:14 PM (118.35.xxx.17)전업은 혼자 육아해야되요? 말이 되는 소릴해야지
애기엄마는 언제 쉬어요 애기땜에 화장실도 편하게 못가는데11. ㅇㅇ
'22.10.22 2:18 PM (106.101.xxx.2) - 삭제된댓글여기서 여자 맞벌이냐 전업이냐가 뭔 상관입니까.
일마치면 무조건 빨리 들어가서 도와야지.
우리회사에도 그러는 남직원 몇 있어요. 에휴.12. 음
'22.10.22 2:19 PM (112.158.xxx.107)미친 개소리하는 미친 것들 제발 애 낳지 말길
나는 육휴 2년하고 복직한, 남편과 동일 직장 동일 노동 동일 임금 받는 여자지만
애 어린이집 못 갈 정도의 어린 아기일 때는
전업>>>>>>>>>>>>>>>>>>>>>>>>>>>>직장입니다
나는 진심 여자가 애 낳고 몸 회복되면 여자가 복직하고 남편이 하루종일 애 보는 거 진심 찬성 백번함13. 00100
'22.10.22 2:22 PM (118.235.xxx.85) - 삭제된댓글남편오면 지가 육아 퇴근이라고 생각하는 전업 와이프들 많아요
퇴근한 남편한테 애 맞겨놓고 지할일만 하거나 외출하는 전업 아내로 둔 남편들은 퇴근하기 싫은게 당연하고
남편 퇴근후 서로 도와 가면 애보는집들은 당연히 퇴근해서 애 돌보겠지요14. 00100
'22.10.22 2:23 PM (118.235.xxx.85) - 삭제된댓글남편오면 지가 육아 퇴근이라고 생각하는 전업 와이프들 많아요
퇴근한 남편한테 애 맞겨놓고 지할일(가정과 관계없는)만 하거나 외출하는 전업 아내로 둔 남편들은 퇴근하기 싫은게 당연하고
남편 퇴근후 서로 도와 가면 애보는집들은 당연히 퇴근해서 애 돌보겠지요15. ㅇㅇ
'22.10.22 2:23 PM (106.101.xxx.201) - 삭제된댓글저런 놈들 특징. 다 늙어서 다 큰애들이 자기랑 안 놀아준다고 징징징. 엄마만 좋아하고 자긴 왕따라며 징징. 돈버는 기계취급한다며 징징.
16. ...
'22.10.22 2:28 PM (106.101.xxx.195) - 삭제된댓글그냥 자식 안낳고 사는게
답인가 싶다..ㅋ17. 애 어릴때
'22.10.22 2:28 PM (61.105.xxx.165)애 앞으로 안고 응가했어요.
지방에서 서울로 시집와서
양가 다 지방에 계시니
머리감을 때 5분도 애 봐줄 사람 없었어요.
퇴근해서 교대 좀 해주세요.
양치라도 편안한 마음으로 할 수 있게.
저도 기억은 저렇게 하는데
느낌이나 그때 고통은 많이 없어졌어요.
그래서 시간이 지나면
사람들이 옛일을 쉽게쉽게 말하나봐요.18. 말같지도않은
'22.10.22 2:44 PM (14.46.xxx.144)전업이 남편 퇴근하면 땡하고 지할일 하고 놀러나가는 여자가 얼마나 된다고 예를 들어도 꼭..2222222222222
19. ㅡㅡ
'22.10.22 2:46 PM (211.55.xxx.180) - 삭제된댓글제 주변에 육아를 위해 칼퇴하는 남자는 한명도 못봤습니다.
여자는 근무시간조차 발 동동 구르며 육아에 신경쓰고
그런 여자 한심해 하는 남직원들은 많이 봤습니다.20. ㅡㅡ
'22.10.22 2:46 PM (211.55.xxx.180)제 주변에 육아를 위해 칼퇴하는 남자는 한명도 못봤습니다.
여자는 근무시간조차 발 동동 구르며 육아에 시달리고
그런 여자 한심해 하는 남직원들은 많이 봤습니다.21. 같이 사는
'22.10.22 2:52 PM (121.155.xxx.30)여자가 참 안됐네요.. ㅉㅉㅉ
22. ...
'22.10.22 2:57 PM (106.101.xxx.132)그런 남자 직원 있었어요
한여름이었는데 집에 가면 덥다고...
여직원도 그런 사람 있어요
시어머니가 애기봐주셨는데
집에 일찍 가기 싫다고23. ...
'22.10.22 3:14 PM (116.36.xxx.74)그런 남직원 많음
24. 결론은
'22.10.22 3:16 PM (118.36.xxx.24)애 낳지 말자
많은 불편과 부조리함이 해결됨25. ..
'22.10.22 3:36 PM (210.179.xxx.245)아이 담임이 그렇게 얘기하더라구요.
집에 가서 애보기 싫어서 일부러 학교활동 만들고 늦게 귀가한다고 대놓고 말해서 너무 놀랐던 적이..26. ....
'22.10.22 3:55 PM (222.234.xxx.41)진짜 많죠 저런 남자분들 진짜 와이프가안됐더라고요 애를낳질말던가
27. 저희 아파트
'22.10.22 4:04 PM (14.32.xxx.215)어느 엄마는 집에 가기 싫다고 차안에서 음악 듣고 있던데요
애는 셋 ㅠ28. 한심한놈
'22.10.22 4:29 PM (211.184.xxx.190)저래놓고 집에 가면 지 돈벌다 왔다고 목에 힘주겠죠.
29. ~~
'22.10.22 4:39 PM (110.70.xxx.19)남자들 사이에선 공공연한? 일이예요.
전 워낙 많이 봐서..30. 그맘때
'22.10.22 7:08 PM (183.98.xxx.141)영어학원 일어학원 끊는 내친구 남편,
조기축구 선수 뒤던 시아주버님
저 둘을 훨씬 능가하던 내 남편...으이구 죽일넘들31. ㅇㅇ
'22.10.22 8:14 PM (49.175.xxx.63)예전 맞벌이 워킹맘이었을때 집에 가면 그렇게 좋던데요 회사일로 머리아플때 내새끼들 안으면 기분이 싹 좋아지던데,,
32. ...
'22.10.22 9:36 PM (89.246.xxx.222)남자들 허다하죠;
남자만 그런 거 아님.. 여자들도 사무실서 일하는 게 그래도 숨통 트인다고 복직들 해요.. 친구들 변호사, 교사들도 꽤 있는데 더 휴직할 수 있어도 복직들 했어요;
맨투맨으로 아이 돌보기 힘들어요. 애안고 똥싸고 한여름에도 샤워 남편있는 주말되야 함 하고...시터나 조부모 있음 또 잘 모르더라구요. 키울만하다고.
암턴 진짜 미래를 보며 버티는 거죠. 아이는 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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