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젊을때 밖에서 놀던 남편이 뒤늦게

.. 조회수 : 4,645
작성일 : 2022-10-21 11:57:18
본인 취미 친구 때문에
밖으로 나돌던 남편이

애 다 크고 집 안정되고
본인 나이 들고
놀만큼 노니 다 귀찮아져
집에 들어앉더니 슬슬
친한척에 가정적인 척

지 밖으로 돌때 남은 가족들은
알아서 지내는 삶의 방식 만들어간거
은근히 서운해하며 왕따코스프레인데
진짜 황당 그 자체
IP : 123.142.xxx.1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0.21 11:59 AM (220.94.xxx.134)

    진짜 꼴보기 싫을듯 이제 원글님이 밖으로나가세요 취미생활도 하고 여행도 다니고

  • 2. ..
    '22.10.21 12:00 PM (118.235.xxx.121)

    자업자득이죠 뭐 서운해하든지 말든지 냅두세요
    우리집에도 그런 인간 있는데 그러거나 말거나 입니다
    처절하게 외로움 느끼도록 해줄테야 ㅎㅎ

  • 3. ㅇㅇ
    '22.10.21 12:04 P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

    왕따 코스프레 하던 말던 냅두세요.
    솔직히 저런남자 진짜 많은데, 한심스러움.

  • 4. dlf
    '22.10.21 12:08 PM (180.69.xxx.74)

    냅두고 나가세요

  • 5. 뻔뻔
    '22.10.21 12:14 PM (223.38.xxx.134) - 삭제된댓글

    저런 사람 얘기를 진짜 들어봤는데
    부인이 이혼을 안해준다네요
    그래서 기운빠질때까지 밖으로 돌다가
    나이들면 들어갈거라고
    대놓고 진지하게 말하는데
    그냥 이혼하고 말지 서로 그게 뭐하는 짓인지..
    말만 들어도 답답하더라구요

  • 6. ....
    '22.10.21 12:14 PM (118.235.xxx.243)

    나이들어 방구석에서 티비랑 유투브만 끌어안고 있는 남자들 많아요.
    그나마 밥이나 혼자 찾아 먹으면 다행
    손하나 까딱 안하면서 밥먹고 똥싸고 누워서 티비만
    그야말로 잉여인간

  • 7. ..
    '22.10.21 12:24 PM (115.139.xxx.169)

    이기적인 인간들의 행동 패턴이죠.
    부모들도 이기적인 사람들은 자식이 자리잡느라 힘들때 애써 모른척하면서
    자립심 가져야 된다 어쩐다 하다가 본인들 아프고 힘들어지면 나를 모른체 하네 어쩌네 징징거리기 시작.
    비슷한 패턴인거죠.
    그냥 본인이 이기적인 인간이라는걸 고스란히 드러내 보이는 중.

  • 8. ...
    '22.10.21 12:38 PM (175.223.xxx.36)

    이기적인 인간들의 행동 패턴이죠.
    부모들도 이기적인 사람들은 자식이 자리잡느라 힘들때 애써 모른척하면서
    자립심 가져야 된다 어쩐다 하다가 본인들 아프고 힘들어지면 나를 모른체 하네 어쩌네 징징거리기 시작.
    비슷한 패턴인거죠.
    그냥 본인이 이기적인 인간이라는걸 고스란히 드러내 보이는 중.2222

  • 9. ..
    '22.10.21 12:46 PM (222.117.xxx.76)

    요새 이런남편분이 많은가봐요
    젊은 혈기는 어디다 다 빼고
    이제 돌아오다니...

  • 10. 구운고구마
    '22.10.21 12:54 PM (211.201.xxx.209)

    젊었을 때 육아는 니꺼,자기는 돈만 벌면 된다면 밖으로 나

    돌더니 애들 손 갈일 없고 본인도 할게 사라지니 집으로 들

    어오더라구요.

    이미 정 떨어져서 꼴배기 싫은 인간 일뿐이네요.

  • 11. 저희는
    '22.10.21 1:07 PM (58.239.xxx.59) - 삭제된댓글

    애 어릴때 신혼때부터 친구좋다고 밖으로만 떠돌더니 지금 나이 오십넘어서도 술자리만 찿아다니네요
    아마 육십 칠십 넘어서도 죽을때까지 술자리에서 친구들한테 술값내는 호구 노릇이나 하다가 죽을듯
    나이들어서도 변하지않고 일관성있는거 하나는 인정

  • 12. 영통
    '22.10.21 1:14 PM (211.114.xxx.32)

    내 남편이 그렇습니다.
    집에 제일 좋다는 말 자주 하고.
    그 주동아리를 숟가락으로 툭 때리고 싶어요.

  • 13. ㄱㄱ
    '22.10.21 2:47 PM (58.230.xxx.20)

    눈치봤다 삐졌다 개지랄햇다 순으로 반복중

  • 14. 고대로
    '22.10.21 5:00 PM (175.119.xxx.110)

    돌려주세요 꼭.
    저런 종자들 극혐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7845 슈룹 관련해서 궁금한게 있어서요 (간택후궁) 7 ㅇㅇ 2022/10/21 3,251
1387844 이제 남산공원 전망대 포토존에서 사진 못찍는다 7 ㅇㅇㅇ 2022/10/21 1,357
1387843 spc 불매 참여하는 분들이 많으신가봐요. 26 빠바불매 2022/10/21 3,433
1387842 금리비교 도와주세요 ... 2022/10/21 700
1387841 파바 연말 시즌 주문물량 ㅜㅜ 40 ㆍㆍㆍ 2022/10/21 19,253
1387840 건성인데 아이*페 에어쿠션 어떤가요 3 ㅇㅇ 2022/10/21 1,034
1387839 종로5가 약국 글루콤 가격 아시는 분 13 질문 2022/10/21 5,520
1387838 육아수첩분실(1998년생) 5 궁금맘 2022/10/21 1,983
1387837 부동산 보면 울 국민들 속도 경쟁 시기 질투 세계 1등 5 암튼 2022/10/21 1,860
1387836 200만원짜리 황반변성 주사도 있나요? 6 주사 2022/10/21 2,123
1387835 예비고1)잘하고 욕심있는 아이들은 3 ㅇㅇ 2022/10/21 1,109
1387834 대통령실, 尹퇴진 집회 예고에 "헌정 질서 흔드는 일 .. 14 2022/10/21 3,250
1387833 치실하다가 보철날라갔네요 4 치실하다가 2022/10/21 3,297
1387832 로또번호 찍어주세요 7 .. 2022/10/21 1,247
1387831 트러스 44일 일했는데 매달 1500만원씩 연금 받는다네요. 2 ..... 2022/10/21 2,123
1387830 배우자 외도후 부부회복기 정신과나 상담소 추천 부탁합니다 1 상처 2022/10/21 2,994
1387829 박수홍 측 "200억대 친형 재산 가압류 신청..돌려받.. 31 ㅇㅇ 2022/10/21 20,627
1387828 나름급함, 엽떡 로제떡볶이 맛있어요? 6 나름급 2022/10/21 1,361
1387827 박홍근 “김용, 콩나물 국밥도 얻어먹고 다녀” 2 다 바보가 .. 2022/10/21 1,747
1387826 연아씨 청첩장 드레스 오스카 드 라렌타 11 오호 2022/10/21 7,612
1387825 요새 부동산 내린다는 2 내리고있음 2022/10/21 1,819
1387824 대통령 관저 설계·감리, 조달실적 없는 개인사업자가 맡아 2 ... 2022/10/21 701
1387823 결국 개검때문에 망할듯. 윤석열 아님 김진태 때문에요 9 채권시장 망.. 2022/10/21 2,157
1387822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궁금해요 20 ... 2022/10/21 3,433
1387821 14억 찍은 양천 '5억'빠졌다 7 .. 2022/10/21 4,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