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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부정적인 사람하고 가까이하기 싫어요

.. 조회수 : 2,837
작성일 : 2022-10-21 10:50:34
매사 부정적인 말만 하고
뭐 하나를 곱게 바라보지 않는 사람들...
몇 마디만 나눠도 기운 빠져요

음식 가지고도 그게 맛있냐.. 진짜 맛있는걸 안먹어봤구나.
젓가락으로 뒤적뒤적하며 입맛 떨어지게 하고

아파트 야시장 3년만에 한번하는거
시끄럽고 더럽게 왜 하는지 모르겠다고
관리실에서 돈 받아먹으려고 하는거라며...

뚱뚱한 사람은 뚱뚱하다고 뭐라하고..
마른 사람은 말랐다고 뭐라하고..


똑같은걸 보고도 그렇게밖에 생각이 안드는지?

전 일부러라도 좋게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살려고 하는데
저런 사람 만나면 기 빨리는 느낌이에요 ㅠ
IP : 45.118.xxx.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0.21 10:54 AM (175.194.xxx.217)

    자연스럽게 그런 사람 안만나지던데요

  • 2. ㅇㅇ
    '22.10.21 10:55 AM (211.206.xxx.180)

    투덜이, 징징이 다 피로하죠.
    에너지 갉아먹는 사람들..

  • 3. ㅇㅇ
    '22.10.21 10:57 AM (109.123.xxx.140) - 삭제된댓글

    한두번이면 오늘 특별히 기분이 나쁜가 할 텐데
    늘상 기분이 안 좋은지 늘상 그러면 짜증남... 영향을 안 받을 수가 없어요....
    전 안부전화 할 때가 늘 같은 말 들어야해서.... 또 한동안 안하려구요...
    6개월간 들었더니 힘드네여.. 아마 또 몇개월 쉬고 내년에 다시 듣고 있을듯..ㅎㅎ

  • 4. Aaa
    '22.10.21 10:57 AM (112.169.xxx.184)

    어두운 기운은 전염돼요. 저도 그런 사람은 거리둬요.

  • 5. ㅇㅇ
    '22.10.21 10:58 AM (223.38.xxx.60) - 삭제된댓글

    맞아요 정말 기빠져요
    저는 아버지가 매사 딱 저런식으로 말해서 너무 힘들어요 ㅠ
    남이면 안보면 그만인데

  • 6. hello
    '22.10.21 11:01 AM (223.38.xxx.52) - 삭제된댓글

    맞아요 정말 기빠져요
    저는 아버지가 매사 부정적으로 말해서 힘들어요 ㅠ
    무슨 말만하면 다 반대하고 단점만 들춰내죠
    남이면 안보면 그만인데

  • 7. hello
    '22.10.21 11:02 AM (223.38.xxx.173) - 삭제된댓글

    맞아요 정말 기빠져요
    저는 아버지가 매사 부정적으로 말해서 힘들어요 ㅠ
    무슨 말만하면 다 반대하고 단점만 들춰내요
    남이면 안보면 그만인데

  • 8. ㅇㅇ
    '22.10.21 11:05 AM (223.38.xxx.238) - 삭제된댓글

    맞아요 정말 기빠져요
    저는 아버지가 매사 부정적으로 말해서 힘들어요 ㅠ
    무슨 말만하면 다 반대하고 단점만 들춰내요
    남이면 안보면 그만인데

  • 9. 그런
    '22.10.21 11:13 AM (219.248.xxx.248)

    사람은 가까이하면 저까지 물들여지는거 같더라구요.
    예전에 한번 겪어봤는데 모든 사람을 의심하고 부정적으로 보고..가까이 지내면 안되겠다 싶더군요.

  • 10.
    '22.10.21 12:00 PM (58.141.xxx.86)

    님도 부정 마인드 아니신가요? 왜 주변만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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