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는 solo 김치찌개

옥순 조회수 : 3,370
작성일 : 2022-10-21 09:25:44
옥순 인스타에 
어떤사람이 옥순님 영수가 해놓은 김치찌개가 아무리 별로였어도 정숙과 함께 그렇게 다굴해야 했느냐...
그리고 또 어떤이가 순자는 왜  애초에 소곤소곤가서 정숙에게 그런얘기를 해서 분란을 만들었느냐..

했더니 옥순과 순자가 리플 달기를 제작진에서 지금 방송중지이라 해명금지라고 해서 아무말 지금은 못한다고..
순자도 김치찌개 그게  내막이 있다고...
둘다 방송 끝나고 라방하게 되면 전말을 애기한다고 하던데요.

아마 제작진에서 거기에 대해 인스타에서도 얘기하지 말라고한거보니
막방에 아마  < 김치찌개의 전말 > 이렇게 해서 곱창국물만 남았던 이유가 나올꺼같은 느낌 ?
IP : 124.50.xxx.70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0.21 9:27 AM (218.151.xxx.61)

    나솔 PD는 시청률에 영혼 판 사람 같아요.
    일부러 편집을 악의적으로 바이럴 마케팅처럼 화제되게 편집해요.
    모든 출연자 빌런 만들 수 있게...
    누구나 하나씩은 이상해보일 수 있는데, 그 부분만 부각되게 편집.

  • 2. 흘러가는게
    '22.10.21 9:28 AM (124.50.xxx.70)

    맞아요.
    그런 느낌예요............

  • 3. 그래야
    '22.10.21 9:30 AM (61.254.xxx.115)

    재밌죠 역대급으로 이번기수 재밌긴 함.매주 이것만 기다림.

  • 4. ..
    '22.10.21 9:30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영숙 운것도 정숙 방송불가사연 듣고 이어서 자기 사연에 몰입된것 같은데 편집에 영숙 찔찔이로 부각

  • 5. 그러게요
    '22.10.21 9:31 AM (116.42.xxx.47) - 삭제된댓글

    지난번 영수아저씨 화장실 변명 올라온거보니
    편집이 문제인가봐요
    악마의 편집
    영숙도 갑자기 정신줄 놓고 울던데 전에 빠진 과정이 있겠죠
    영자가 울 정도면

  • 6. 곱창국물이
    '22.10.21 9:32 AM (211.36.xxx.86)

    정말로 개인접시에 담았던 곱창국물들 모아서 부어놓은 거
    아닐까요?

    영수가 집에서 대충 해 먹듯이.

  • 7. 재미
    '22.10.21 9:33 AM (218.151.xxx.61)

    그게 재밌긴 하죠. 시청자 입장에서.
    근데 출연자 입장을 생각해 보세요.
    고소운운 얘기하는건 출연자는 너무 괴롭다는 거에요.
    시청자의 재미도 있지만 출연자도 적절히 보호가 되어야 하는데, 그런 장치가 전혀 없어요.
    이전 짝 PD라는데 짝에서는 출연자가 ㅈㅅ하는 안 좋은 일도 있었는데, 전혀 반성없는 사람 같아요.

  • 8. ....
    '22.10.21 9:34 AM (110.13.xxx.200)

    진짜 편집으로 사람 하나 골로 보내는건 문제도 아니죠.
    좋은 이미지 나쁜 이미지 다 만들어낼 수 이짢아요.

  • 9.
    '22.10.21 9:39 AM (180.65.xxx.224)

    얼마나 비하인드가 있는지 함 보죠

  • 10. ...
    '22.10.21 9:47 AM (118.235.xxx.161) - 삭제된댓글

    옥순은 영수가 김치넣는거 다 봐 놓고 말을안한건지 편집한건지

  • 11. ㆍㄸㅂ
    '22.10.21 9:52 AM (58.230.xxx.177)

    먹던걸 합친건 아닌거같구요
    그랬으면 아무도 안먹었겠죠

    덜어먹고 남은거 한번 끓여야 안상하잖아요
    나중에 영수 인스타글 올라왔다는거보니
    끓이면서 건더기는 다먹고 국물 아까우니까 이걸베이스로김치찌개를 끓이자 생각하고 김치 넣어두고 한번 끓여놓은거아닐까 싶어요.원래는 오래 끓이고 이런저런 양념도 넣고 해야하는거지만 초벌하듯이

    그러니 나중에 봤을때 김치는 가라앉아있고 생배추고 이러지않았을까 추측해봅니다
    본사람들은완성품이 아닌걸 몰랐으니 이게 뭔가 싶었고

  • 12. ...
    '22.10.21 9:58 AM (175.223.xxx.48)

    합친건 아니겠죠
    영수가 무슨 시골 할머닌가!!!?

  • 13. 지금
    '22.10.21 10:00 AM (211.36.xxx.186) - 삭제된댓글

    피디가 자살했던 프로 만든 피디예요?

  • 14. ㅡㅡㅡ
    '22.10.21 10:25 AM (122.45.xxx.20)

    안 끓였다쟎아요 시간이 없어서

  • 15.
    '22.10.21 10:40 AM (211.206.xxx.180)

    자살 물의 일으킨 그 피디 맞아요.

  • 16. ......
    '22.10.21 11:05 A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 저녁에 곱창전골을 먹었다. 큰 냄비에 끓였고, 다들 국자로 써서 개인 접시에 덜어 먹었겠지..
    - 곱창국물이 남았다.
    - 영수는 뭔가 생색을 내고 싶었다.
    - 냄비에 곱창국물이 꽤 남았으니 거기에 김치를 넣고 끓이면 좋겠구나~
    - 곱창국물에 김치 남은 거 반팩 분량을 넣고, 대충 국물의 간을 맞춤
    - 옥순에게 "여기에 두부, 파 썰어 놓고 끓이기만 하면 돼. 내가 베이스는 만들어 놨어~"라고 함.

    자............영수가 거짓말을 한 포인트가 어딨나요?

  • 17. ㅋㅇ
    '22.10.21 11:12 AM (106.102.xxx.178)

    걍 프로그램 폐지해야될듯

  • 18. ....
    '22.10.21 11:12 A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 저녁에 곱창전골을 먹었다. 큰 냄비에 끓였고, 다들 국자로 써서 개인 접시에 덜어 먹었겠지..
    - 곱창국물이 남았다.
    - 영수는 뭔가 생색을 내고 싶었다.
    - 냄비에 곱창국물이 꽤 남았으니 거기에 김치를 넣고 끓이면 좋겠구나~
    - 아침에 일어나 곱창국물에 김치 남은 거 반팩 분량을 넣고, 대충 국물의 간을 맞춤
    - 옥순에게 "여기에 두부, 파 썰어 놓고 끓이기만 하면 돼. 내가 베이스는 만들어 놨어~"라고 함.
    (슈퍼데이트권 사용 때문에 아침에 다 끓여 놓을 시간은 없었음)

    자............영수가 거짓말을 한 포인트가 어딨나요?

  • 19. ㅡㅡㅡ
    '22.10.21 11:23 AM (106.102.xxx.111)

    윗분 그르니까요...

  • 20. 맞아요
    '22.10.21 11:47 AM (182.221.xxx.29)

    자꾸 거짓말한다고 하는데
    정숙이란 여자가 추궁하고
    왜 그걸로 욕먹어야되나요? 누가 피해라도 봤어요??어이없네요

  • 21. 거짓말했죠
    '22.10.21 12:58 PM (61.254.xxx.115)

    하루전만 해도
    1.자기는 화 안낸다. 2.99를 드릴테니 그대마음1만 다오
    3.교제기간은 한달해봤다 4.김치찌개 내가 끓여놓고 나갈게~라고 해서 여자들.칭찬과 감사인사 받음. 그래놓고 어땠나요?
    1.99를 내줄수 있다는 사람이 데이트녀가 더워하든말든 계속 처먹기만 하고 궁둥이는 절대 안떼며 선풍기 안가져왔어? 나 7번 물어보고. 2.교제기간 짧은거 맘에 안드냐며 석달이라고 말바꾸죠
    3.화 안낸다더니 잘만 성질 부리고 4.끓여놓고 나가겠다던 김치찌개는 아침7시도 아니고 10시에 나가면서 시간없어서 베이스만 해뒀다며 물만 넣어도 베이스라며 4차원 발언을 하죠

  • 22. 영수는
    '22.10.21 1:02 PM (61.254.xxx.115)

    그때 그때 아무말이나 주워섬기는 스타일임.원래 정숙에 관심도 없었으면서 자기소개 듣고 홀로남아 자장면 먹은후 데이트하고온 정숙에게 갑자기 들이대며 이말저말 감언이설 남발하죠 이번에도 영숙 혼자남아 눈물짜니 맘약해진 이때다 하고 데리고 나가서 작업걸려고 하잖아요 진심이라곤 1도 안보이고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0073 동상이몽 아유미 남편 보셨나요? 8 ... 2022/11/26 8,435
1400072 파업불참 화물차 '쇠구슬 테러'로 운전자 부상…원희룡 ".. 8 .... 2022/11/26 1,868
1400071 세미네 김치양념 맛있나요? 7 세미네 양념.. 2022/11/26 3,127
1400070 몇 아줌마들 왜 자기할말을 몇십분씩 하는거에요? 4 .. 2022/11/26 2,966
1400069 인덕션의 동그라미 크기보다 더 큰 크기의 냄비나 후라이팬 쓸수있.. 5 고르기힘듦 2022/11/26 2,037
1400068 80대 부모님이 쓸만한 가벼운 무선 청소기 22 ... 2022/11/26 4,212
1400067 크리스마스 트리 다리 하나 잃어버렸는데 2 트리 2022/11/26 1,040
1400066 인스턴트팟 너무 유용하네요! 23 신세계 2022/11/26 8,015
1400065 가습기에 아로마오일 4 궁금 2022/11/26 1,451
1400064 명품 구매대행 사이트 많잖아요. 진짜인가요? 1 ..... 2022/11/26 1,499
1400063 자식교육얘기는 가족한테도 얘기하지말아야되나봐요 11 ㅇㅇ 2022/11/26 5,523
1400062 빌러도 가격 내릴까요 8 ㅇㅇ 2022/11/26 3,719
1400061 나에게 좋은 사람은 어떤 사람이었나요. 4 마음 2022/11/26 1,807
1400060 국내 패딩 중 고급스럽고 이쁜 거 브랜드 좀 알려주세요 1 패딩 2022/11/26 3,054
1400059 허리묶는 가죽 자켓 잘 입어질까요? 3 종 고민합니.. 2022/11/26 1,303
1400058 오늘은 좀 추운거 같네요 4 ㅇㅇ 2022/11/26 2,815
1400057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 선택 도와주세요. 8 50대 2022/11/26 1,535
1400056 드디어 우리나라도 자율주행 버스 다니네요 2 ㅇㅇ 2022/11/26 2,101
1400055 짱돌 전자렌지에 돌리면 안뜨거워지겠죠? 5 .. 2022/11/26 1,609
1400054 할 일.. 미루고 미루다 결국 해야할때.. 4 미루기 2022/11/26 1,689
1400053 음대실기는 수능은 비중이 안 큰가요? 6 ... 2022/11/26 2,328
1400052 속초 아파트값 이미 많이 오른 상태인건가요? 4 ㅇㅇ 2022/11/26 3,881
1400051 40살 연하남과 사귀는 그녀.가 탄생.. 76-36=♡ 4 ... 2022/11/26 6,669
1400050 급질) 김장에 생새우 씻어서 넣나요? 7 2022/11/26 2,900
1400049 광화문집회 나가려고 지금 출발합니다. 9 ㅇㅇ 2022/11/26 1,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