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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이 가족력?인 경우 많나요?

ㅇㅇ 조회수 : 4,960
작성일 : 2022-10-21 08:57:41
최근에 우연히 어떤 유명인의 불륜소식을 알게되었는데
기사화가 되거나 하진않은 근데 업계에선 다 알고 그런데
암튼 알고보니 그 당사자도 불륜가정에서 태어난 케이스였더라구요. 근데 이미 일이 다 끝나고 태어난건데도 피는 못 속인다는게…원래 그런 경우가 많은건지
IP : 39.7.xxx.86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ove
    '22.10.21 8:58 AM (220.94.xxx.14)

    그래서 결혼하면서 집안을 보는거죠

  • 2. 여자쪽
    '22.10.21 9:00 AM (1.241.xxx.159) - 삭제된댓글

    친정엄마부터 언니 사촌들 집안이 다 그러는거 봤어요
    피는 못 속이나봐요

  • 3. ㅇㅇ
    '22.10.21 9:01 AM (122.35.xxx.2)

    그런걸 보고 자랐으니
    혐오하거나 무뎌지거나 둘 중 하나겠죠.

  • 4. ㅇㅇ
    '22.10.21 9:02 AM (39.7.xxx.90)

    근데 또 그거빼면 집안은 좋더라구요..
    이미 불륜가정에서 시작한거라 굳이 남이 알수있을것 같지도 않고

  • 5. .....
    '22.10.21 9:03 A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유전자에 박혀있는듯해요 불륜 바람 그런거요

  • 6. ㅡㅡㅡㅡ
    '22.10.21 9:09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보고 배우는게 무서워요.

  • 7. ㄴㄴ
    '22.10.21 9:11 AM (106.102.xxx.178)

    불륜 안하는 사람이 훨 적은데

    대부분 불륜 유전자가 있나보네요
    생물학적인 면에선 우성인건가???

  • 8. 아주 없다고는
    '22.10.21 9:13 AM (113.199.xxx.130)

    못하겠어요
    미혼때 여러사람 만나던 친구 딸들도 보면
    이제 중고딩인데 남친 없으면 죽는줄 알고
    헤어지면 다시 만들고 그러더라고요

    그걸또 이친구는 자랑삼아 얘기하고....

  • 9. 00
    '22.10.21 9:14 AM (221.149.xxx.124)

    외도 도박 알콜중독.. 다 비슷한 맥락임.. 도파민 중독..
    자기 절제 못하는 성향.. 선천적인 요인이 상당히 큼.

  • 10. 00
    '22.10.21 9:20 AM (221.149.xxx.124)

    아버지가 평생 바람펴서 자긴 한 여자한테만 지고지순할 거라던 전남친, 진짜 딴 여자한테 눈길 한번 안 줬음. 대신 알고 봤더니 알콜중독.. 그 동생은 게임 중독..

  • 11. dlf
    '22.10.21 9:23 AM (180.69.xxx.74)

    유전. 보고 배우는 환경 중요하죠

  • 12. ㄴㄴㄴ
    '22.10.21 9:34 AM (211.192.xxx.145)

    생물학적으로는 우성, 일리있죠.
    본능은 도덕이 없잖아요.
    자손 더 많이 퍼뜨리려는 본능, 우수한 종자 받아 자기 꺼랑 결합해서 남기려는 본능
    일부일처제에선 규칙 위반이지만, 인간의 규칙을 본능과 유전자가 알 바 아니죠.

  • 13. less
    '22.10.21 9:34 AM (182.217.xxx.206)

    유전의 힘이 엄청 강하긴 해요.
    피는 못 속이고. 환경도 중요하고.
    어찌 자랐는지 진짜 중요하긴 함..

    근데 부모둘중 누굴 닮았으니 그것도 어느정도 작용하는터라.
    아빠가 개차반이지만. 엄마가 안그럴경우.. 자식이 엄마를 닮았을경우.
    가끔 안그러는경우도 있음

  • 14. ㄹㄹ
    '22.10.21 9:36 AM (211.252.xxx.100)

    쥐의 경우는 바람피는 쥐는 길을 잘 찾는다고 하더라구요. 유전이 있긴 한 것 같아요

  • 15. 맞아요
    '22.10.21 9:37 AM (61.254.xxx.115)

    도덕성이 없다는 얘기니까요 살면서 전반적으로 모든일에 도덕성 앖이 남의것 빼먹는일에 능숙할거임.

  • 16. 그게
    '22.10.21 9:44 AM (211.245.xxx.178)

    불륜 부모니까..
    알게 모르게 은연중에 불륜을 용인하는 분위기였지않을까요? 그러다보니 불륜에 무뎌진거고요. 뭐 타고 난것도 있겠지만요...
    부모 양쪽 다 불륜이니...

  • 17. 연애도
    '22.10.21 9:44 AM (175.223.xxx.46)

    유전인지 부모 20살때 결혼한 애들 보면 중고딩 되면 다 여친 남친있고 20살 넘으니 결혼하던데요

  • 18. qkfka
    '22.10.21 9:45 AM (220.117.xxx.61)

    바람피는 쥐가 길을 잘 찾는다....명언같네요
    사람도 그런 머리 좋으면 바람피나
    음 잘 모르겠네요.

    노하우 잔꾀가 있다는 말인지

  • 19. 모녀가
    '22.10.21 9:52 AM (175.208.xxx.235)

    부자가 똑같이 그러는집 흔하고 요샌 모녀가 그러는집안도 있네요.
    제 주변이라 저도 깜놀했어요.
    원래도 음흉하고 사소한거 남 잘 속이는 집안이라는거 알았지만
    근데 사람들이 모를거라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헐~~ 니들만 몰라, 니들빼고 다 알아 불륜집안이라는거!

  • 20. ㅇㅇㅇ
    '22.10.21 10:02 AM (221.149.xxx.124)

    바람피는 쥐가 길을 잘 찾는다....명언같네요
    사람도 그런 머리 좋으면 바람피나
    음 잘 모르겠네요.

    노하우 잔꾀가 있다는 말인지
    -------------------------
    말 그대로 연구결과에요.
    사람들도 길 잘 찾는 사람들이 바람 필 확률이 높다고 하더라고요. 일명 길눈 좋은 사람들이요.
    바꿔 말하면 일명 '길치'들은 바람 필 확률이 상대적으로 낮겠죠.

  • 21. 헉!
    '22.10.21 10:18 AM (1.11.xxx.109)

    저 완존 네비게이션인데 ....

  • 22.
    '22.10.21 10:26 AM (123.243.xxx.161) - 삭제된댓글

    자기 아버지 바람펴서 엄마 힘들게 했다고 경멸하더니 자기는 사업 조금 일어서기 시작하니 그냥 바람이 아니라 아예 두살림 차리는거 봤어요.

  • 23. .
    '22.10.21 10:50 AM (223.62.xxx.185)

    제가 전남편 외도 때 관련 자료 찾아봤는데 유전적 요소가 있다고 하더군요. 전 시부도 바람폈었다고 하더군요.

  • 24. ..
    '22.10.21 11:19 AM (182.231.xxx.124)

    조상내력을 보는 이유죠

  • 25.
    '22.10.21 11:36 AM (118.235.xxx.86)


    그 유명인이 궁금...

  • 26. ㅇㅇ
    '22.10.21 1:41 PM (118.235.xxx.8) - 삭제된댓글

    자매
    아버지가 바람펴서 진짜 그런짓은 절대로
    안할것같지만
    그자매중 ㅣ명이 바람피는거 알아요
    진짜유전같아요

  • 27. ....
    '22.10.21 4:54 P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

    살다보니 흔한 상식이더군요.
    시아버지 바람으로 평생 고생한 시어머니.
    딸 바람피워 이혼.
    아들 바람피워 이혼당하기직전 며느리에게 증여하며 막았어요.
    아는집 얘기였고 아주 흔합니다.
    유난히 난잡한 연예인들 기사 보면 집안내력일거라고 짐작해요.
    유전자도 있고 보고 배운것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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