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데도 아닌 꼴랑 톤업크림 바르고
브러쉬로 파우더팩트 슬쩍 덧바르고
오매....눈썹만 딱 그렸는데도(이건 매일 함ㅋ)
세상 생기가 돌고 예쁘...죄송...네요
원래 한 화장 하는 사람인데
마스크에 뭐 묻는것도 싫고
어차피 얼굴 반을 마스크로 가려버리니
피부만 망가지지 의미없다 싶어서
이년이 넘게 피푸화장은 안했구만
가려도 피부톤 보정을 하니 훨 낫군요 ㅋㅋ
사실 오늘은 오랜만에 친구들 식사모임이라
마스크를 벗어야해서 바른건데
그간의 나태함에 급 반성을 하게 되네요 ㅎㅎ
자차라도 톤업기능 있는거로 매일 발라야겠어요
매일 정성껏 화장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마스크 쓰기 시작한 뒤로 처음
자뻑 조회수 : 2,193
작성일 : 2022-10-21 08:33:31
IP : 121.133.xxx.13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10.21 8:40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젊으신가봐요
썬크림 톤업 크림이겠죠?
나이들어 화장 안하고 마스크 꼈더니 광대라인 마스크 경계선에 기미..ㅠ2. 꾸며야함
'22.10.21 8:40 AM (1.177.xxx.111)마스크 써도 화장한거랑 안한거랑 차이 확 나요.
나이 들수록 꾸며야 덜 늙고 덜 우울해요.3. ㅎㅎ
'22.10.21 8:45 A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제가 평생 화장 안하다가 뒤늦게 나이들고 화장에 재미들렸는데 코로나...로 다시 화장 안해요.ㅎ
젊은 우리애도 화장 한거랑 안한거랑 너무 차이나는데...나이들면 오죽할까요..그래도 화장 할일이 없어서 ㅠㅠ4. 해요
'22.10.21 8:49 AM (112.169.xxx.81) - 삭제된댓글아침에 화장부터 서둘러 합니다.
안하면 하루종일 칙칙한 얼굴보며 자신감도 떨어지고 몸까지 늙은 기분이라
나 스스로를 위해 열심히 합니다.
가족들한테 제일 예쁘게 보이고 싶구요.5. 해요님말씀이
'22.10.21 8:59 AM (121.133.xxx.137)정답이네요
누구 보이려고가 아니고
기분이 확 달라지네요
저 윗님, 저도 마스크 선 바로 위 광대
저도 잡티 생겼어요-_-6. ㅇㅇ
'22.10.21 9:04 AM (211.252.xxx.187)맞아요 화장은 자기만족이 분명!
남들 봐줄사람도 없는데 화장 왜하냐는 사람이 젤 이해 안됨
하다못해 향수만 뿌려도 기분이 좋아지는데 화장은 말해무엇!
그렇게 좀 봐줄만 하다 싶으면 하루 성과도 좋고 저녁에 썬크림 지우면서도 뿌듯 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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