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ㅜ30대 초반인데
20대에도 그랬어요
흑흑
저는 잘생긴 남자 얼굴을 똑바로 못봐요
휴 조회수 : 4,293
작성일 : 2022-10-20 22:13:05
IP : 118.235.xxx.19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10.20 10:13 PM (39.7.xxx.136) - 삭제된댓글근데 잘생긴 남자가 흔한가요? 별로 불편할 일이 없을 것 같아요.
2. rmfjsrjs
'22.10.20 10:14 PM (220.117.xxx.61)그런건 보라고 있는겁니다. ㅎ 많이 보세요.
3. 어휴
'22.10.20 10:14 PM (14.32.xxx.215)전 못생긴 남자 얼굴을 못봐요
잘생긴 남자는 잘 봅니다 눈도 깜박 안하고4. 윗님
'22.10.20 10:15 PM (118.235.xxx.192)맞아요 ㅋㅋ 평소엔 불편하지 않아요
근데 오늘 식당에서 곁눈으로 봐도 잘생긴 직원이 있었는데 진짜 쳐다볼 수다 없어서 내내 사시로(?) 봤네요..ㅜㅜ 긴장되고 힘들었어요5. ..
'22.10.20 10:17 PM (125.186.xxx.181)그런 사람 좀 봤으면 좋겠어요. 어릴 때는 많이 보이더니 어쩜 이렇게도 제 주변엔 없나요. 청년들이라도 좀 눈에 확 들어오는 미남 좀 보고 싶네요. ㅎㅎ 제가 나이가 든 건지.....
6. ...
'22.10.20 10:26 PM (1.241.xxx.220)뚫어져라보는 아줌마보다는 낫죠....
7. 나도
'22.10.20 10:30 PM (223.33.xxx.91)잘생긴 남자 좀 보고 싶네요
살면서 거의 본적이 없어요8. 구글
'22.10.20 10:34 PM (220.72.xxx.229)요새 20대 남자들은 성형을 제법해서
성형티 나도 미남들이 제법 있더라구오9. 엇
'22.10.20 10:39 PM (106.101.xxx.229)저도 그래요. 근데 전 좀 다른게.. 쳐다보면 왠지 존심 상해서ㅋ
10. ㅋㅋ
'22.10.20 10:54 PM (211.250.xxx.224)저두 그렇더라구요. 괜히 쑥쓰럽구. 아좀마 주책이죠. 잘생긴 사람 볼일이 없어 몰랐다가 지난 번 약국 갔는데 약사가 너무 잘생겼는데 제가 그 사람 얼굴을 못처다보더라구요. 빙구같이..ㅠㅠ
11. ㄴㄷ
'22.10.20 11:40 PM (118.220.xxx.61)키크고 잘생남 참 드물어요.
젊은사람 많은곳가도 찻기힘듬12. ...
'22.10.21 9:13 AM (106.101.xxx.184)있긴한가요
티비속에서 말고는 본적이 없어서리13. ㅋㅋ
'22.10.21 10:29 AM (211.46.xxx.113)연예인이 괜히 연예인이 아니더라구요
일상에서는 키크고 잘생긴 남자를 본적이 없어요
TV 에서나 볼수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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