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잘생긴 남자 얼굴을 똑바로 못봐요

조회수 : 4,315
작성일 : 2022-10-20 22:13:05
ㅜㅜ30대 초반인데
20대에도 그랬어요

흑흑
IP : 118.235.xxx.19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20 10:13 PM (39.7.xxx.136) - 삭제된댓글

    근데 잘생긴 남자가 흔한가요? 별로 불편할 일이 없을 것 같아요.

  • 2. rmfjsrjs
    '22.10.20 10:14 PM (220.117.xxx.61)

    그런건 보라고 있는겁니다. ㅎ 많이 보세요.

  • 3. 어휴
    '22.10.20 10:14 PM (14.32.xxx.215)

    전 못생긴 남자 얼굴을 못봐요
    잘생긴 남자는 잘 봅니다 눈도 깜박 안하고

  • 4. 윗님
    '22.10.20 10:15 PM (118.235.xxx.192)

    맞아요 ㅋㅋ 평소엔 불편하지 않아요
    근데 오늘 식당에서 곁눈으로 봐도 잘생긴 직원이 있었는데 진짜 쳐다볼 수다 없어서 내내 사시로(?) 봤네요..ㅜㅜ 긴장되고 힘들었어요

  • 5. ..
    '22.10.20 10:17 PM (125.186.xxx.181)

    그런 사람 좀 봤으면 좋겠어요. 어릴 때는 많이 보이더니 어쩜 이렇게도 제 주변엔 없나요. 청년들이라도 좀 눈에 확 들어오는 미남 좀 보고 싶네요. ㅎㅎ 제가 나이가 든 건지.....

  • 6. ...
    '22.10.20 10:26 PM (1.241.xxx.220)

    뚫어져라보는 아줌마보다는 낫죠....

  • 7. 나도
    '22.10.20 10:30 PM (223.33.xxx.91)

    잘생긴 남자 좀 보고 싶네요
    살면서 거의 본적이 없어요

  • 8. 구글
    '22.10.20 10:34 PM (220.72.xxx.229)

    요새 20대 남자들은 성형을 제법해서
    성형티 나도 미남들이 제법 있더라구오

  • 9.
    '22.10.20 10:39 PM (106.101.xxx.229)

    저도 그래요. 근데 전 좀 다른게.. 쳐다보면 왠지 존심 상해서ㅋ

  • 10. ㅋㅋ
    '22.10.20 10:54 PM (211.250.xxx.224)

    저두 그렇더라구요. 괜히 쑥쓰럽구. 아좀마 주책이죠. 잘생긴 사람 볼일이 없어 몰랐다가 지난 번 약국 갔는데 약사가 너무 잘생겼는데 제가 그 사람 얼굴을 못처다보더라구요. 빙구같이..ㅠㅠ

  • 11. ㄴㄷ
    '22.10.20 11:40 PM (118.220.xxx.61)

    키크고 잘생남 참 드물어요.
    젊은사람 많은곳가도 찻기힘듬

  • 12. ...
    '22.10.21 9:13 AM (106.101.xxx.184)

    있긴한가요
    티비속에서 말고는 본적이 없어서리

  • 13. ㅋㅋ
    '22.10.21 10:29 AM (211.46.xxx.113)

    연예인이 괜히 연예인이 아니더라구요
    일상에서는 키크고 잘생긴 남자를 본적이 없어요
    TV 에서나 볼수있네요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1075 집값은 최고점에서 40프로이상 떨어져요. 13 .... 2022/11/28 4,506
1401074 서양 디저트 이름인데 기억이 안나요, 아시는분? 5 감자 2022/11/28 2,320
1401073 팽이버섯 구워서 드셔보셨어요? 10 sjsj 2022/11/28 3,495
1401072 여자가 에프터한후 잘 된경우 있나요? 26 결혼하고 싶.. 2022/11/28 5,766
1401071 같이 살면서 남편 화내는거 한번도 본적 없는 분 계세요? 22 2022/11/28 6,744
1401070 그것이 알고싶다 요보사 사건 결론이 2 ... 2022/11/28 3,298
1401069 신천지교도들이 현실판 홍위병 노릇을 할것 같아요 22 ㅇㅇ 2022/11/28 2,718
1401068 환경 호르몬 없는 프라스틱 (쌀)바가지 어디서 사요? 7 금호마을 2022/11/28 2,086
1401067 왼손잡이 18 소신 2022/11/28 1,972
1401066 쓰던 휴대폰들 어떻게 버리나요? 5 휴대폰, 아.. 2022/11/28 3,482
1401065 요즘 TV 보시나요? 9 .. 2022/11/28 2,295
1401064 예방접종후 가볍게 지나가는거 1 ㅇㅇ 2022/11/28 800
1401063 휑한 정수리는 비오틴 얼마나먹어야하나요 16 정수리 2022/11/28 5,808
1401062 남자동료와 체중이나 신체사이즈 얘기는 11 ,, 2022/11/28 2,392
1401061 재벌아들 어제, 오늘 거 얘기해주세요. 4 오늘 2022/11/28 3,179
1401060 발작성 기침에 약 드셔보신 분? 22 감기 2022/11/28 3,566
1401059 아모르 영화 봤는데요 7 초록맘 2022/11/28 2,231
1401058 40원 .... 클릭 19 ㅇㅇ 2022/11/28 3,808
1401057 다이어트중인데 과자 3 ㅇㅇ 2022/11/28 2,556
1401056 정수리가 납작하니 난감해요 6 00 2022/11/28 3,127
1401055 피로가 없어졌어요. 족욕 때문일까요? 13 족욕 2022/11/28 6,495
1401054 20년된 롱코트 입으면 너무 올드할까요? 35 20 년된 .. 2022/11/28 7,543
1401053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2 2022/11/27 1,560
1401052 천만 서울 시민..ㅋㅋㅋ 7 ㅋㅋ 2022/11/27 5,901
1401051 이 벌레 도대체 뭘까요? 7 .. 2022/11/27 2,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