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주선이 욕먹을 정도였나요?

.... 조회수 : 5,612
작성일 : 2022-10-20 18:01:15
지방이고
여자 38
미용쪽하는데 수완좋아서
몇년만에 가게 2호점도 내고 3호점도 내려고하고
아파트도 삼
외모도 동안에 호감가는 얼굴
단점은
학벌이 고졸이라는거랑 홀어머니 모시는거정도

남자 38
지방공기업다니는데 벌이는 시원찮은듯
키는 크지만 얼굴은 못생김
아직 부모집에 사는중
장점은 학벌이 좋다는거랑 부모님이 둘다 공직자

이게 욕먹을 일이었을까요


IP : 59.11.xxx.125
6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0.20 6:01 PM (14.32.xxx.215)

    남자네 집에서 기분 나빴겠어요

  • 2. ㅎㅎ
    '22.10.20 6:02 PM (106.101.xxx.155)

    누가 욕하던가요?
    남자쪽은 그래도 공기업에 부모님 노후도 되어있을텐데요

  • 3.
    '22.10.20 6:03 PM (106.101.xxx.155)

    남자쪽에서 욕할수도 ㅎㅎㅎ

  • 4. 남자쪽에서
    '22.10.20 6:03 PM (116.123.xxx.191)

    기분나빠 할 수 있는 조건이네요

  • 5. 둘이
    '22.10.20 6:04 PM (61.41.xxx.143) - 삭제된댓글

    얼굴보고 소개시켜 달라고 하지 않은 이상
    그닥 어울리지 않는 조합같은데요.
    왜 저런 조합으로;; 서로 별로일 것 같아요.

  • 6. 지방 공기업
    '22.10.20 6:07 PM (116.123.xxx.191)

    벌이는 좋지 않은듯

    저 직종이야 안정적인 직장이여서 선호되는건데 벌이가 좋지 않다고 표현은 안하죠.

  • 7. ...
    '22.10.20 6:08 PM (39.117.xxx.195)

    남자는 일단 첫줄부터 까고 들어가네요 ㅋㅋㅋ
    홀어머니에 아들 싫잖아요
    당연히 홀어머니에 딸도 별로죠

  • 8. 남자
    '22.10.20 6:09 PM (211.234.xxx.206) - 삭제된댓글

    부모가 펄펄 뛰었을것 같은대요.
    성별 반대여도 비슷할것 같고요.

    저렇게 차이지면(한쪽이 돈이 많다해도) 연애나 남자쪽 부모가 여자보고 먼저 해달라 할때 해줘야 하는 자리에요. 님보기에 좋다고 해줄께 아니라.

  • 9. ...
    '22.10.20 6:09 PM (175.223.xxx.122)

    지방은 양질의 일자리가 귀해서
    지방공기업 다니면 최고예요

  • 10.
    '22.10.20 6:13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욕먹을만 한데요

  • 11.
    '22.10.20 6:14 PM (175.223.xxx.40)

    집안 학벌 직업 다 좋고
    심지어 키까지 큰 남자인데
    동갑의 고졸 미용사 심지어 홀어머니 ㅜㅜ

    원글님 심하셨어요

  • 12. ...
    '22.10.20 6:15 PM (58.182.xxx.106)

    동갑에 학벌과 집안 보나보죠.

  • 13. ...
    '22.10.20 6:18 PM (39.117.xxx.195)

    벌이 시원찮은 공기업에 취업이나 해보시고 말씀하세요 ....

  • 14.
    '22.10.20 6:21 PM (211.246.xxx.244)

    잘 맞는데요? 남자가 욕할 것 없어보이는데ㅋ
    정년할 때까지 월급으로 저축이나 하면 다행이겠는데…

  • 15. ㅇㅇ
    '22.10.20 6:21 PM (119.69.xxx.105)

    여자는 미용하는 고졸 억척녀
    남자는 곱게자란 학벌좋은 회사원인데
    여자쪽을 너무 포장하셨네요

  • 16. 123
    '22.10.20 6:23 PM (14.40.xxx.74)

    여자는 호불호가 있는 조건, 남자는 무난한 조건

  • 17. 아 이건
    '22.10.20 6:23 PM (1.233.xxx.247)

    실드못쳐주겠다

  • 18. dd
    '22.10.20 6:25 PM (129.254.xxx.163) - 삭제된댓글

    조건도 조건이고 게다가 나이도 동갑..
    부모님 공직자였고 남자 공기업 다니면 당연히 교사나 공무원이나 비슷한 처자 찾을 것 같은데요.
    남자쪽에서 원글쓴 분과 인연 끊자고 나올 것 같..

  • 19. 당연히
    '22.10.20 6:26 PM (122.254.xxx.185)

    남자쪽에서 기분나쁘죠
    여자가 돈만 잘벌면 다????
    그건 아니지

  • 20. ㅇㅇ
    '22.10.20 6:26 PM (211.43.xxx.138)

    여자가 한 세살만 어렸어도 괜찮았을것 같아요 ㅠ
    남자는 얼굴 못나고 키크면 어느정도 커버가 되더라구요
    여자분 능력있는데 그냥 본인보다 한 다섯살 어린 남자 찾아도 될것 같아요

  • 21. dd
    '22.10.20 6:26 PM (129.254.xxx.163)

    조건도 조건이고 게다가 나이도 동갑..
    부모님 공직자였고 남자 공기업 다니면 당연히 교사나 공무원이나 비슷한 처자 찾을 것 같은데요.

    저런 조건이 인연으로 되려면 남자가 여자 외모에 완전 반해서 쫓아다니는 경우나 가능할까
    아예 처음부터 뭐랄까 님 주선만 아니면 만날일이 없는 조합이예요.
    남자쪽에서 원글쓴 분과 인연 끊자고 나올 것 같..

  • 22. 지방
    '22.10.20 6:27 PM (39.7.xxx.222)

    지방 공기업 다니면
    지방 아파트 금방 사요
    부모님도 공무원 출신이라 연금 빵빵하니 노후 대책 걱정없으시겠고
    반면 여자쪽은 결혼할때 친정엄마께 살 집으로 아파트 내놓을판
    공기업 직원은
    아이낳아도 육아휴직도 할 수 있고 각종 복지 해택을 다 받는 철밥통
    미용사는 언제 가게 접을지 모르겠고
    아이라도 생기면 일을 쉬어야할걸요
    둘이 열렬한 사랑을 하면 모를까
    굳이 조건보고 한다면
    남자쪽에서 이 결혼 싫어하죠

  • 23. 빰이 석대
    '22.10.20 6:27 PM (14.43.xxx.224) - 삭제된댓글

    82에 소개하는 글부터 남자는 마지막 한줄 빼고는 다 멕이는 듯한 글
    글에서조차 느껴지는데 직접 당하는 사람은 더 잘 알겠죠.

  • 24. vhvh
    '22.10.20 6:28 PM (223.39.xxx.128)

    아이구
    여자도 더 좋은 남자 만나길 바랍니다
    고졸이면 뭐 어떤가요
    내가 보니
    현실에선 여자가 아깝네요

  • 25. 영자와
    '22.10.20 6:28 PM (118.235.xxx.162)

    광수 이야기인줄 알았네요.
    여기서들 말하잖아요.둘이 안어울린다고.
    둘이 가치관도 다르고 성향도 안 맞을듯.
    공직자 부부 집 공기업 다니는 아들을 누가 고졸 미용사 며느리 보고 싶어하나요?

  • 26. ㅎㅎㅎ
    '22.10.20 6:30 PM (39.7.xxx.222)

    지방이고
    남자 38
    자영업하는데 수완좋아서
    몇년만에 가게 2호점도 내고 3호점도 내려고하고
    아파트도 삼
    외모도 동안에 호감가는 얼굴
    단점은
    학벌이 고졸이라는거랑 홀어머니 모시는거정도

    여자 38
    지방공기업다니는데 벌이는 시원찮은듯
    키는 크지만 얼굴은 못생김
    아직 부모집에 사는중
    장점은 학벌이 좋다는거랑 부모님이 둘다 공직자

    답 나오지 않나요? ㅋ

  • 27. ㅎㅎ
    '22.10.20 6:31 PM (211.246.xxx.119)

    대학나와도 변변찮은 사람 많듯이
    고졸도 똑똑한 사람 많아요
    자기 분야에서 저 정도면 검증된 거 아닌가요?
    이게 욕먹을(?) 일인가 댓글 흐름보니 갸우뚱하네요.
    여자가 더 좋은 사람 만나길ㅋ

  • 28. 저는
    '22.10.20 6:33 PM (221.138.xxx.122)

    여자가 아까운데요....

  • 29. ㅜㅜ
    '22.10.20 6:34 PM (110.70.xxx.233)

    고졸 홀어머니 자영업

    다 피하고픈 조건이예요

  • 30. 프린
    '22.10.20 6:37 PM (121.169.xxx.28)

    너무 당연한거 아닌가요
    여자측 지인이신가 본데 둘은 학벌 집안차이만 나는게 아니고 성향도 차이가 커요
    두사람만 놓고 봐도 벌이가 적어도 안정적이고 휴일이 있는 삶과 벌이는 넉넉해도 휴일도 없고 여자분이 전적으로 전담해야 하는 삶이죠
    게다가 남자측 부모 노후도 되어있지만 여자측 부모 노후도 책임져야하고 홀어머니니 정서적 책임도 져야 되겠죠
    아이 맡긴다는 이유로 합가가 거의 예정아닌가요
    남여 바뀌어도 욕먹을 주선이예요
    단순 고졸 대졸의 문제가 아니죠

  • 31. ..
    '22.10.20 6:37 PM (118.35.xxx.17) - 삭제된댓글

    여자가 저 정도면 사업가인데요 뭐가 부족한지
    나솔 영자도 매출 몇천이래요

  • 32. ㅇㅇ
    '22.10.20 6:38 PM (129.254.xxx.163)

    "돈"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사람도 있지만 아닌 사람도 많답니다 여자가 아깝고 댓글 흐름이 이해가 안 된다는 분들. 남자네도 저 정도면 크게 돈 아쉬운 집 아니예요. 아들 학벌 좋다니 똑똑한 며느리 보고 싶겠죠.

  • 33. 학벌도 그렇지만
    '22.10.20 6:40 PM (116.123.xxx.191)

    나이 동갑에서 남자쪽 엄마 진짜 열받을듯

    저 정도 남자면 지방에서 어린 처자 만날수도 있어요.

  • 34. 여기
    '22.10.20 6:41 PM (211.36.xxx.160) - 삭제된댓글

    사람들 너무 고루해요
    연애프로 보세요
    여자는 성적 매력 남자는 경제력
    이게 1차 필터링이에요
    학벌 직업은 그 후
    이건 본능이에요

  • 35. ..
    '22.10.20 6:41 PM (118.35.xxx.17)

    남자도 38살에 못생겼으면 접고 들어가야죠 못생기면 짝 만나기 힘들어요
    똑똑한 여자는 인물보겠죠

  • 36. ......
    '22.10.20 6:43 PM (211.49.xxx.97)

    남자쪽에선 싫어할듯한대요.

  • 37. ..
    '22.10.20 6:43 PM (125.181.xxx.187)

    돈이 다가 아니라..제가 아들쪽이면 전 싫어요.

  • 38. ......
    '22.10.20 6:43 PM (175.223.xxx.170)

    방송을 현실과 구분도 못하는 사람들 참 ㅜㅜ

  • 39.
    '22.10.20 6:46 PM (58.224.xxx.149)

    아이구
    여자도 더 좋은 남자 만나길 바랍니다
    고졸이면 뭐 어떤가요
    내가 보니
    현실에선 여자가 아깝네요

    222222222

  • 40. ㅇㅇㅇ
    '22.10.20 6:47 PM (118.235.xxx.86)

    첫번째로 추구하는 조건이 안맞는거죠
    남잔 여자 돈보단 다른게 우선이었을듯
    중매장이가 센스가 없네요

  • 41. 성적매력ㅋ
    '22.10.20 6:49 PM (121.162.xxx.174)

    거리에 커플들 보세요
    성적 매력이 넘치는 여자들만 연애하던가요?
    솔까말 그건 스펙 딸리는 여자들의 환상
    다른 스펙은 메우기 어렵지만 그건 노력으로 된다 생각하니까.

  • 42. ..
    '22.10.20 6:50 PM (118.35.xxx.17)

    원글님은 남자쪽이 욕했다는 말 없는데 여자쪽에서 싫어했을수도 있잖아요
    돈도 자기보다 못벌고 못생겨서

  • 43. 성적매력ㅋ
    '22.10.20 6:53 PM (121.162.xxx.174)

    글고
    주선은 이뤄지지 않으면 다 욕해요
    상대가 눈이 높네. 매너가 없네. 누가 밑지네. 계산적이네 ㅎㅎ
    젊은 사람들 직장에서라도 못보셨어요?
    돈 받는 중매쟁이 아니면 주선은 안하는게 좋습니다

  • 44. ㅎㅎ
    '22.10.20 6:57 PM (39.7.xxx.187)

    요즘 돈이 그냥 돈인가요?
    자기 생활을 책임질 능력이지요.
    옛날 양반 상공업 구분하는 시대도 아니고 불법적인 일로 돈 번
    것도 아닌데

    여자 아깝다고 쓴 걸
    돈이 제일 중요한 사람처럼 몰고가는 거 진짜 고루하네요ㅎ
    뭐 사고방식 차이겠죠.ㅎ

  • 45. ----
    '22.10.20 6:59 PM (211.215.xxx.235)

    원글님은 중매는 안해야 할것 같네요.
    욕먹죠. 당연히.. 물론 82에서는 여자가 뭐가 모자라냐...하겠지만
    남자 30대 후반과 여자 30대 후반 다르잖아요....
    게다가 남자가 부모님 공직자라면서요...ㅎㅎㅎㅎ
    그런 집은 여자 학벌 따지겠죠..대졸이어야 가능하죠..

  • 46.
    '22.10.20 7:01 PM (39.7.xxx.179) - 삭제된댓글

    부모를 선택해서 태어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이런 글 보면 참 기분이 그래요;;

  • 47. ㅇㅇ
    '22.10.20 7:04 PM (129.254.xxx.163) - 삭제된댓글

    아니 누가 여자분 모자라다고 그러나요? 고졸로 자기 사업해서 성공한 거 엄청 훌륭해요 대단하고.
    여자가 아깝다는 거 그럼 돈이 젤 중요해서지 그럼 왜 아깝다는 건가요? 뭐가 고루하다는건지 참
    여자분 훌륭하고 대단한데, 저 남자네 집에서 원하는 상은 아니라니까요.

  • 48. ..
    '22.10.20 7:06 PM (118.235.xxx.79)

    남자쪽도 그닥.. 장점이 뭔가요?

  • 49. ㅇㅇ
    '22.10.20 7:06 PM (129.254.xxx.163) - 삭제된댓글

    아니 누가 여자분 모자라다고 그러나요? 고졸로 자기 사업해서 성공한 거 엄청 훌륭해요 대단하고.
    여자가 아깝다는 거 그럼 돈이 젤 중요해서지 그럼 왜 아깝다는 건가요? 뭐가 고루하다는건지 참
    여자분 훌륭하고 대단한데, 저 남자분이랑 주선한 걸 놓고 보면 저 남자네 집에서 뜨아할만 하다는 거죠
    남자네에서 부자 소개시켜달라고 한 것도 아닐테고, 본인네랑 비슷한 집, 환경 이런 거 바랐을 텐데
    일반적인 선에서 매칭될만한 조건이 아니예요 서로

  • 50. 지방
    '22.10.20 7:06 PM (58.121.xxx.222) - 삭제된댓글

    공기업이 자기 생활도 책임 못질 정도의 급여인가요?

    원글님 댓글봐도 알겠죠?

    연애 아니라면
    둘은 살아온 환경상 가치관이 엄청 달라서
    무난하기 힘든 조합인데

    원글님은 도대체 어쩌자고 소통 힘들어보이는 둘을 연결시키려 한거에요? 나이 같다고?

    남자쪽이 장사나 사업하는 집이라면 몰라도
    공무원 집안 학벌 좋은 남자한테 소개라니.

    남자쪽이 욕했다는 말 없지만
    원글보면 남자쪽이 욕했다는 느낌 팡팡 풍기는대요.

    원글 보기에 별것도 없는 집에서 욕먹었을때 쓸만한 남,녀 소개글이잖아요.

  • 51. ..
    '22.10.20 7:09 PM (118.235.xxx.79)

    여자가 돈만 있나요? 기술도 있고 근성도 있는데요.

  • 52. ㅇㅇ
    '22.10.20 7:10 PM (129.254.xxx.163)

    아니 누가 여자분 모자라다고 그러나요? 고졸로 자기 사업해서 성공한 거 엄청 훌륭해요 대단하고.
    여자가 아깝다는 거 그럼 돈이 젤 중요해서지 그럼 왜 아깝다는 건가요? 뭐가 고루하다는건지 참
    남자는 그럼 뭐 자기 생활 책임질 능력없나요? 지방공기업에 지방살면 부자는 아니어도 크게 고생 안 하고 살 정도는 됩니다. 부모님도 공무원이니 연금 나와서 걱정할 거 없고.
    여자분 훌륭하고 대단한데, 저 남자분이랑 주선한 걸 놓고 보면 저 남자네 집에서 뜨아할만 하다는 거죠
    남자네에서 부자 소개시켜달라고 한 것도 아닐테고, 본인네랑 비슷한 집, 환경 이런 거 바랐을 텐데
    일반적인 선에서 매칭될만한 조건이 아니예요 서로

  • 53. 뱃살러
    '22.10.20 7:12 PM (210.94.xxx.89)

    또또 여자 후려치기들 하네요 또.

    남자가 꼴에 쥐뿔도 없으면서,
    사업해서 성공한 여자가 동갑이라서 맘에 안든다는건가요?
    꼴값이구만.

  • 54. ㅠㅜ
    '22.10.20 7:16 PM (211.58.xxx.161) - 삭제된댓글

    돈이 다가 아니라서 그래요

    미용실 돈많이 벌어도 좀 젊잖은집에선 네버네버



    공기업다니면 월급적어도 벌이가 별로란소리는 안하는데?????

  • 55. 그러니까요.
    '22.10.20 7:17 PM (58.121.xxx.222) - 삭제된댓글

    돈, 기술, 근성, 사업수단 좋은거 대단한 장점인대
    그 장점을 높이 살 만한 더 부자인 사업가나 장사하는 집이면 여자분 높이치겠만

    공직 생활해서 아들 대학 졸업시키고 공기업취업시킨 집에서는 저 여자분 장점이 전혀 빛나지 않아요. 학벌과 부양할 홀어머니 사업 성공시키기 위한 근성과 굳셈/억셈만 단점으로 다가오지.

    여자쪽 입장봐도 결혼한다 해도 돈이 판단 가치관의 최고 기준될것처럼 보이는데 남자나 남자쪽 째째함에 갈수록 치를 떨거고요.

    도대체 저렇게 모든게 다른 두 사람을 어떻게 소개할 생각한거에요?

  • 56. ...
    '22.10.20 7:17 PM (118.235.xxx.246)

    남자 지방 공기업이면 지방 여자 아니면 못만나요.
    현실에서는 남자는 노총각으로 남겨진거고
    여자는 남자 안 만난거일듯

    그런데 둘은 안 어울리는 조합 같아요.
    서로 안 좋아할꺼 같은데..
    학벌이 맞아야 분위기도 비슷하고 가치관도 비슷해서 잘 살아요.

  • 57. 반대면
    '22.10.20 8:15 PM (14.41.xxx.149)

    여자가 대졸 공기업
    남자가 고졸 미용사

    이러면 주선하실 수 있겠어요?

  • 58. Dd
    '22.10.20 8:29 PM (223.39.xxx.12)

    아무리봐도 여기서 후려쳐지는 사람은 남자같은데?
    좋은 학벌에 안정된 직장에 큰 키에 부모노후대비되어있는데ㅡㅡ
    자가 없다고 쥐뿔없다는 소리를 듣다니ㅡㅡ

  • 59. 121.161
    '22.10.20 8:30 PM (112.154.xxx.151)

    뭔소리래

  • 60. ..
    '22.10.20 8:45 PM (125.191.xxx.50) - 삭제된댓글

    남자도 썩 좋은 조건은 아님
    남자쪽에서 싫은 소리 할 정도는 아님
    더 좋은 남자 만나길.

  • 61. ㅇㅇ
    '22.10.20 9:07 PM (106.101.xxx.88)

    부모공직자면 저런 직장보다는 공무원이나 교사를 원할듯

  • 62. dlf
    '22.10.20 9:38 PM (180.69.xxx.74) - 삭제된댓글

    서로 싫을거 같기도 해요

  • 63. ..
    '22.10.20 9:52 PM (180.65.xxx.27) - 삭제된댓글

    내 아들이면 말 꺼낸사람 안봐요.

  • 64. ~~~~
    '22.10.20 9:54 PM (182.215.xxx.59)

    서로 해달란거 아니면 둘이 안어울려요.
    굳이 말하자면 교집합이 전혀없음
    부류가 달라요.

  • 65. ...
    '22.10.20 10:57 PM (39.117.xxx.84)

    남자는 일단 첫줄부터 까고 들어가네요 ㅋㅋㅋ
    홀어머니에 아들 싫잖아요
    당연히 홀어머니에 딸도 별로죠



    원글님은 여자 쪽 지인임ㅋㅋㅋ

  • 66. 욕이 아니라
    '22.10.21 12:17 AM (217.149.xxx.111)

    뺨이 석대.

    남자쪽에 억하심정 있어요?

  • 67. ㅇㅇ
    '22.10.21 12:58 AM (217.230.xxx.170)

    고졸과 지잡대면 몰라도 명문대 생하고는
    대화가 힘들어요...;;;
    이건 경험담이예요...
    가치관과 생각의 흐름이 어마어마하게
    크게 차이나는게 무시가 안되더군요...

    그 여자분 똑똑할거니 앞으로 잘 해나가리라 봐요...

  • 68.
    '22.10.21 8:44 AM (182.221.xxx.29)

    남자분이 아까워요
    그치만 여자분 성품이좋다면야

  • 69. 으음
    '22.10.24 3:02 AM (61.85.xxx.153)

    여자가 아깝네요..
    남자집에서 돈도 없으면서 돈 잘 벌어오는 며느리 고졸이라고 무시하는 풍경 되기 딱 좋은 조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9633 김앤장사람들이랑 술먹었어요? 11 진짜로 2022/10/25 1,910
1389632 우리나라의 대통령은 3 ... 2022/10/25 704
1389631 판사임용시기에 만난거 심각한데 빼박 cctv나 블박없으면 6 ㅇ ㅇㅇ 2022/10/25 987
1389630 프란치스코 수도회 통해 성지순례 가보신분 혹시 2022/10/25 817
1389629 건조기로 고양이털 제거 가능한가요? 4 습기제로 2022/10/25 3,435
1389628 민주당은 또 차기 대통령 만들기 시작하나봐요 31 .... 2022/10/25 3,091
1389627 이 부츠 베이지색 코트에 어울릴까요? 5 ..... 2022/10/25 1,378
1389626 우리나라 최고 악질 빨갱이는 바로 김진태네요 5 김진태 사태.. 2022/10/25 1,051
1389625 저 중고차 사도 될지 봐주세요... 18 34 2022/10/25 2,189
1389624 인천공항콜밴 이용 도와주세요? 2 파란나라 2022/10/25 555
1389623 한동훈 뻔뻔하고 못됐네요(제목수정) 20 ㅇㅇ 2022/10/25 2,957
1389622 尹대통령 '北, 7차 핵실험 준비 이미 마무리 " 17 .... 2022/10/25 947
1389621 2년전 '최고가'에 전세준 집주인들 이젠 '비명' 10 .. 2022/10/25 3,981
1389620 인생에 뭔 이벤트가 없네요 11 ㅇㅇ 2022/10/25 2,563
1389619 확실히 우리나라 사람이 일 잘하는것 같아요 5 ... 2022/10/25 1,840
1389618 공복혈당은 얼마까지 낮아도 괜찮은건가요? 6 111 2022/10/25 1,965
1389617 살 맛이 안 납니다…….. 32 2022/10/25 4,972
1389616 이자 많이 주는 은행 추천좀 해주세요 3 111111.. 2022/10/25 1,519
1389615 성장하는 삶?을 살고 있다고 느끼시는분께 11 궁금 2022/10/25 1,704
1389614 아이를 혼자 키우는 거 같아요 19 k 2022/10/25 2,686
1389613 강아지 치약 중 성분 좋고 괜찮은 것 추천 부탁드립니다. 4 구름모친 2022/10/25 579
1389612 벼멸구도 더탐사 봤겠죠 5 0000 2022/10/25 922
1389611 개딸들 아닌데 이재명 지지하는 분 손! 54 ..... 2022/10/25 1,366
1389610 판교 삼평동 봇들마을 3 ㄹㄹ 2022/10/25 1,944
1389609 싱가폴 자유여행 15 2022/10/25 2,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