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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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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다시보니까 정숙이 버럭할만한데요

클로에 조회수 : 5,526
작성일 : 2022-10-20 16:34:08

여출 울고 죽고싶다는데
갑자기 자기어필하면서 고민했었다 나는어떠냐 같이 나가자
그러나요 이상해요 눈치가 너무 없고 말을 못하면 말을 아끼지
왜 끊임없이 재잘거리는지;;
IP : 223.38.xxx.19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0
    '22.10.20 4:37 PM (211.117.xxx.185)

    내말이요
    지금 김치찌개 진실여부로 도댜체 왜 김치찌개로 사람잡는건지 모르겠다는데
    제대로 보셨음 그런말 못함

  • 2. 저도
    '22.10.20 4:42 PM (59.23.xxx.132)

    영숙이 울때

    자기는 원픽이 영 숙이였다
    인터뷰때는 정숙땜에그렇게 말했으나
    랜덤데이트때도 좋았다

    이러면서 그 와중에 영숙이에게

    쉴새없이 지를 어필하려는데

    너무 시끄럽더라구요
    차라리 그냥 좀 점잖게 있음안되나요?

  • 3. ㅇㅇ
    '22.10.20 4:47 PM (106.101.xxx.44) - 삭제된댓글

    그치만 정숙이 그렇게 대응안하고 그냥 무시했으면
    그냥 조용해질일인거같은데
    그렇게 맞붙어서 싸우니까 좀..그러고 마음이 콩알만큼있다는게 신기...
    저라면 그냥 우는 영숙 달래면서
    어휴 좀 하지마요 지금 그럴때 아니예요 하고 수습할거같은데..

  • 4. ㅎㅎ
    '22.10.20 4:52 PM (121.154.xxx.195)

    아니, 영수는
    옆에서 아무도 들어주지도 않는데 허공에 메아리처럼 영숙에게 어필하는거 소름이었고,
    갑자기 영수가 밖에 나가자고 하니 영숙이 눈물 쏙 들어가는것도 너무 웃겼고,
    "또 울면 데리고 나간다~"하면서 마치 울면 벌칙으로 나랑 데이트 해야돼 하는 뉘양스도 짜증나면서 웃겼네요 ㅎㅎ

  • 5.
    '22.10.20 4:52 PM (223.62.xxx.202)

    그게 왜 정숙이 화내고 꼽줄 포인트인가요?

  • 6. 맞아요
    '22.10.20 4:55 PM (175.195.xxx.200)

    영수가 영숙이 데리고 나갈려 하니까
    영숙이가 놀래서 울음 뚝 하던데
    진짜 적반하장에
    눈치라고는 1도 없고
    게다가 뻔뻔하기까지 아주 그냥....

  • 7.
    '22.10.20 4:56 PM (221.142.xxx.166)

    영수가 별루긴 하지만 느닷없이 김치찌개가지고 공개처형 할일인가 싶어요

  • 8. 아녜요
    '22.10.20 4:58 PM (218.145.xxx.239)

    영수는 영숙한테 작업건게 아니고
    니가 그렇게 자존감 낮게 있을 필요 없다
    나만 해도 니가 좋았었다
    그만 울고 나가서 기분전환하자
    그얘기를 너무 말주변이 없어서 오해하게 표현한것 같아요
    데프콘도 그런식으로 얘기했어요

    그리고 다 떠나서 숙소로 돌아오기 전
    식당에 앉아있는 정숙의 표정이
    진짜 너무 상대방을 배려안하는 표정과 말투였죠

    아무리 그래도 만난지 며칠 안된 사이고
    카메라 있는 앞에서 자기 짜증난다고 저렇게 표현을 하나요 다큰 어른이

    거기서 이미 영수도 정숙이 ㅆㄱㅈ 없음에 좀 빡치고
    오기를 부린듯요

    결론은 둘다 거기서 거기..

  • 9.
    '22.10.20 5:00 PM (223.38.xxx.199)

    김치찌개 하나로 영수한테 그런건아니고 더워했던 자기한테 산만하다 우는 영숙이보고 고민했다 나랑 나가자 이런게 복합적으로 폭발한걸로 보여요

  • 10. 데리고
    '22.10.20 5:12 PM (211.36.xxx.160) - 삭제된댓글

    나가려 할 때 진심 미친 거 아냐? 소름끼침
    니가 뭔데?
    화면 밖으로 아재 호르몬 역한 냄새가 느껴짐

  • 11. ㅇㅇ
    '22.10.20 5:22 PM (1.227.xxx.142)

    영수 너무 이상해요.
    상철이하고 데이트하고 온 정숙이한테 막 들이대더니
    정숙이랑 틀어질 것 같으니까 이젠 영숙?

    김치찌개는 사소한 것 같지만 자기가 김치찌개를 준비해놓고 나갈테니 그거 먹어라. 두부만 넣고 끓이면 된다 했으니 다들 그런줄알고 열었더니 곱창국물만 덩그라니?

    거기다 끝까지 자기가 베이스를 만들었다더니. 김치를 반포기 넣었다더니 누가 김치를 다 건져 먹었냐. 곱창국물이었다. 물만 넣어도 베이스다 이상한 말을 하고.

    누가 그런 시끄럽고 더운 곳에서 진지한 얘기를 나눌 수 있나요. 진짜 먹으러 왔나요. 자기는 끝까지 거기서 먹고 싶었대. 나같으면 들어가기도 전에 기겁했을거에요. 그래도 앉아서 먹고 선풍기라고 틀으려고 애쓰는 정숙이가 대인배던데요.

    그러면서 무슨 공주짓했다고.

    진짜 답없는 아재에요.

  • 12. 이렇게
    '22.10.20 5:25 PM (115.139.xxx.155)

    너그러운 사람이 많다니 아름다룬 세상이네요.
    조개집에서 어떻게 대화에 집중이 가능하겠어요.
    영수아재야 조개구이 냠냠 잘 드시던데
    그래놓개 신만하다고.ㅎㅎ
    정숙의 깊은 빡침이 동감되던데.

  • 13. ㅇㅇ
    '22.10.20 5:31 PM (119.69.xxx.105)

    정숙이 잘못한건 더워도 꾹참고 끝까지 미소 날리며
    상냥하게 굴지 않은거죠
    표정에 감정이 나타났다고 정숙 비난하는 사람들 웃겨요

    함부로 할말 다한건 영수고 정숙은 조개구이집과
    차안에서는 말도 조심하고 꾹참던데요

    숙소에 돌아와서 영숙이 우는거보고 위로하다가
    영수의 헛소리에 끝내 못참고 폭발한거죠
    그걸 정숙이 공개처단했니 심했니 하는거구요

  • 14. 그런데
    '22.10.20 6:55 PM (223.62.xxx.118)

    정숙은 조개구이집에서 쪄죽기 직전까지가기 전에도 이미 기분이 별로같더라고요.
    좀 틱틱거리며 말하지 않았나요 이미 출발하는 차 안에서부터?
    기분이 이미 안 좋았어요.

  • 15. nnmm
    '22.10.20 9:22 PM (1.238.xxx.118)

    너무 역겹 던데
    먹던거든지 남았던 곱창 국물이던지 곱창 국물에 김치찌개라니...거기 있던 사람들이 그런 이상한 김치찌개 먹어 보기나 했을 까요??그걸 먹으라고 하니 사람들이 가분 나쁠만 하죠...영수가 정신이 이상한건지..
    자기가 정신 없는 조개 집에 데리고 가서 덥고 시끄럽고 정신 사납게 한건 생각도 안하고 집에 가자고 했다고 손선풍기 가지고 다니라고 하더니 산만하다고 이상한 미친 소리 하더니 우는 영숙이 보고 맘에 들었다고 데이트때 젛아서 흔들렸다는 미친 서이 하고..나가자고..나가서 뭔짓 할려는지 소름 끼치던데...
    정숙이가 눈치가 빤한데 완전 토 나올듯

  • 16. 영수가
    '22.10.21 1:14 AM (61.254.xxx.115)

    울고있던 영숙이 데리고 나가려는게 순수하게 안보임.저번에도 상철과 데이트하고 온 정숙 데리고 나가서 감언이설로 꼬셨잖음.이번에는 정숙이랑 쫑났으니 마음 약해져있는 영숙 공략하려고 데리고 나가려는 걸로 보이니 다들 질색하는거임.

  • 17. 세상에
    '22.10.24 9:41 AM (115.21.xxx.164)

    버럭해도 괜찮은 사람은 없어요 영수도 싫지만 폭력적인 정숙은 더 싫어요 술이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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