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옆집스트레스

옆집 조회수 : 2,509
작성일 : 2022-10-20 14:58:28
옆집 이삿날부터 황당하더니 수개월이 흐른 지금도 여전하네요.
엘베앞으로 각호수 현관문앞까진 전용부분이 아닌 공용부분인거는 알까요?!

이사오던날부터 며칠까진 짐정리하려니 이것저것 쌓아놓는거야 이해가 되지만…
악취가 풍기게 일반쓰레기며 재활용쓰레기까지 내놓는건 상식이하 아닌가요?!
관리사무소에 연락해서 얘기했더니 일반쓰레기는
안내놓는다해도 매일매일 쌓이는 택배박스에
집앞에서 알맹이만 꺼내서 포장박스며 스티로폼이며 비닐봉지까지 나뒹구는걸 몇개월을 보고 있자니
이젠 화가 날지경이에요.ㅎㅎㅎ

또 왜그렇게 섬유린스를 또 밖에다 뿌려대는지 지독한 냄새에 택배박스며 재활용에서 나는 냄새랑 오묘하게 섞여 매일 나갈때 창문열어놓기 바쁘네요.

애들이 아동들이니 애들 짐이야 이해한다해도
이건 해도해도 무개념…ㅎㅎㅎ 엘배앞에서 안에서 만나도 인사는커녕 쌩꺼는것까지야 뭐 신경안쓰고 사니깐 문제될껀 없는데 애셋키우며 맛벌이하느라 애쓰느라 그런거면 이해는 하겠는데 애들은 어린이집 다 보내고 집에서 처놀면서 지눈엔 속눈썹붙이고 다닐 시간있으면 집앞이나 신경쓰고 치우며 살면 좋겠구만
젊은엄마 무개념 만나니 정말 꼴보기 싫어요. 오늘 좀아까 들어오는데 엘베앞에서 마주쳐서 한마디했거든요. 재활용쓰레기 좀 내놓지 말라고요.
거기 니네 공간아니라고~ 앞으로 시정 안하면 나도 개고양이 똥이며 쓰레기 내놓을꺼라고요~ ㅡㅡ+
IP : 58.79.xxx.1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2.10.20 3:07 P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

    그랬더니 뭐래요?

  • 2.
    '22.10.20 4:04 PM (211.215.xxx.213) - 삭제된댓글

    우리옆집은 1년째 박스에 책담아놓고 안들여놓고 있어요
    버릴거면 버리던지
    새아파트 이사온지 1년째 그대로 있어요

  • 3.
    '22.10.20 4:26 PM (223.38.xxx.165) - 삭제된댓글

    자꾸 옆집 개가 똥싸고 우리집 앞에와서 오줌싸길래 뭐라 했더니 그래서 저보고 똥 치웠냐네요? 연세가 70 넘으신 부부신데 두분이 너무 똑같아요. 공용공간을 자기 맘대로 점유하시고 노답. . 민원들어오고 신고당해도 그냥 계시네요. 나이 드신분들 배짱이 무서워요 ㅜㅜ

  • 4. 옆집
    '22.10.20 5:28 PM (58.79.xxx.16)

    저희도 작년 입주아파트에요. 저희가 바로 입주했고 한동안 비워진 곳이였다가 세로 들어온건지…아파트 처음살아봐서 저런건지…짜증나죽겠어요. 그래도 시정안하면 아파트 어플에 게시글과 사진 올릴꺼에요. 애엄마가 저러니 하구헌날 애들도 징징거리고 이쁘지가 않죠. 아깐 엘베에서 인사하니…”안녕…”이 소리만 들리게 말하더라고요. 처음엔 우울증환잔가 했더니
    사지육신 멀쩡하게 집에서 처놀면서도 저러니 안봐줄려고요.
    이젠 남편있는데서 또 말할꺼에요.
    고즨 1년을 참은거면 많이 참아준거니까요. 벼르다가 감정 담아 하는 말이니 제발 무섭게 들려서 알겠다고 했으니 고치길 바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8691 영국 총리 리즈 트러스 사임 47 ㅇㅇ 2022/10/20 15,919
1388690 사교육만 없으면 출산률 확 올라갈것 같아요 31 ㅇㅇ 2022/10/20 4,652
1388689 잠실쪽 황소대신 수학학원 1 학원 2022/10/20 1,975
1388688 국민의힘, 집권 반년만에 호감도 10%p 줄고, 비호감도 9%p.. 4 .. 2022/10/20 1,987
1388687 방탄팬분들과, 진 팬분들께 귀한영상!!! 16 진!!!! 2022/10/20 2,777
1388686 근데 영철 지퍼 ㅋㅋㅋㅋㅋㅋㅋ 6 어우 2022/10/20 4,519
1388685 병원 관련 이럴 땐 어떻게 하죠?? 지방민 2022/10/20 939
1388684 중학생 아들 두신 어머님들께 조언 좀 구하고 싶습니다. 11 화야 2022/10/20 3,623
1388683 한국은 처음이지 4형제 12 뉴질랜드 2022/10/20 3,870
1388682 내눈에 콩깎지 드라마 보면서요. 지점장 수입이 저렇게 많은가요?.. 9 ... 2022/10/20 1,840
1388681 수학 잘하는 자녀 두신분..(수리 1등급) 29 2022/10/20 4,602
1388680 세상엔 신기한일이 참 많아요 21 우주의딸 2022/10/20 7,597
1388679 넷플릭스 어둠 속의 감시자 추천해요 3 넷플릭스 2022/10/20 4,039
1388678 남산공원 '포토존'서 사진 못 찍게 된 이유는? 9 ... 2022/10/20 2,617
1388677 남편과의 대화 1 ... 2022/10/20 2,084
1388676 그노무 찌게 6 2022/10/20 2,611
1388675 스텐들통 차로 운반 11 집으로출근 2022/10/20 1,159
1388674 송파 헬리오시티도 6억 뚝…서울 집값 10년만에 역대급 폭락 6 이렇다네요... 2022/10/20 4,460
1388673 수포자 예금이율 계산하다가 뇌정지 19 2022/10/20 3,785
1388672 레고랜드 연쇄 쇼크… 증권사 2곳 매각설 [레고랜드 사태에 채권.. 7 ㅇㅇ 2022/10/20 4,499
1388671 자금 집 급매로 팔고 전세로 사는 거 어떨까요? 15 ㅇㅇ 2022/10/20 5,304
1388670 부산) 화장실 악취 원인, 어디서 검사받거나 고칠수 있나요? 9 ... 2022/10/20 2,101
1388669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5 기억 상실증.. 2022/10/20 1,492
1388668 재건축 관련 잘 아시는 분들 5 재건축 2022/10/20 1,565
1388667 욕실 히터 추천해 주세요. 6 ... 2022/10/20 1,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