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는 솔로 보고 느낀게 있어요.
영철은 참 속을 알수 없는 타입이에요. 제가 현숙 엄마라면 반대할듯, 아니면 진심으로 현숙을 좋아하는게 아닌것 같은 느낌이 들고요
정숙은 결국 상철같은 남자한테 가야 어울릴 여자같아요. 정숙이 상철과 있을때 참 행복해 보였습니다.
영호는 똑독하고 또 은근 귀연 악동같은 느낌이에요. 영호의 가장 큰 문제는 열등감 같은걸 본인의 똑똑함으로 가릴려고 하는데 그게 독이 되네요. 순수함이 가려져요. 의외로 알고보면 순수한 면이 있는데 자꾸 독한 모습만 보여주려고 해요.
안타깝더라구요. 너무 분석하지말고 단순하게 그리고 좀만 부드러워지길..
영식은 이제 솔로나라 여자들에게 다 소문난듯...
광식은 처음부터 제일 괜찮기는 했는데 영자와 어울리지가 않더라구요...
영자와 영철 둘이 커플되었을때 영자와 영철이 진심으로 행복해 했던것 같아요.
결론
영자-영철, 정숙-상철
이렇게 맺어지는게 제일 이상적으로 보여요...
1. 전
'22.10.20 2:51 PM (218.48.xxx.98)정숙은 일방적으로 상철 좋아하는거지 상철은 그런여자 싫어하지 않나요?
둘이 살더라도 못살고 헤어질거 같아보이는데..ㅎㅎ2. ....
'22.10.20 2:51 PM (110.14.xxx.101)광식 ->광수 ㅎㅎㅎ
3. ㅇㅇ
'22.10.20 2:53 PM (180.228.xxx.136)저는 제가 출연자도 아닌데 참 답답하더라고요.
젊을 때 연애 많이많이 해서 잘 찾아서 결혼하는게 제일 좋다는 결론이더라고요.
더이상은 말잇못...4. 결혼생활해보니
'22.10.20 2:54 PM (223.38.xxx.202) - 삭제된댓글나 좋아하고, 내가 좋아해야 제일 이상적이대요. 가장 자연스럽고요.
저 두커플이 가장 자연스럽더라고요. 물 흐르듯.5. 영자
'22.10.20 2:59 PM (223.38.xxx.155)리액션이 영철과 있을때 , 광수와 있을때 확실히 달라요.
그건 영철도요. 영자와 있을때는 완전 무장해제된 모습이라면 현숙과는 굉쟝히 신중하고 조심스럽더라고요. 손을 잡았는데도 케미같은게 느껴지지 않는 느낌?6. @@
'22.10.20 2:59 PM (223.39.xxx.27)모두~~알게,모르게ᆢ
나름 마음의 상처가 있는듯 보여요7. 참
'22.10.20 3:07 PM (223.38.xxx.155)인상적인게
정숙이 상철과 있을때 천상 여자여자 느낌 물씬 나더라고요.
근데 영수와 있을때는 그냥 45세 중년 여자 느낌으로 바뀌어 버리네요.8. ...
'22.10.20 3:20 PM (218.155.xxx.202) - 삭제된댓글정숙은 알다가도 모를게
상철하고 돌아와서 영수에게 왜 그리 좋아해서 모든 걸 망치나요9. ‥
'22.10.20 3:22 PM (116.37.xxx.176)영식의 3개월 사겨보자
계산적이고 이것저것 재는 것 같은 말투라서
옥순이 기분 나뻤을거예요
반한 여자한테라면 그런 표현 안하겠죠?10. ㅇㅇ
'22.10.20 3:23 PM (211.108.xxx.231) - 삭제된댓글광수는 영자를 택하고
영호는 현숙을 택하고.
옥순은 오직 영식이한테만 데쉬받으니
살짝 실망한거 같아요.
영자가 광수된거가 현타온것 같네요.11. ㅇㅇ
'22.10.20 3:27 PM (211.108.xxx.231) - 삭제된댓글광수는 영자를 택하고
영호는 현숙을 택하고.
옥순은 오직 영식이한테만 데쉬받으니
살짝 실망한거 같아요.
영자가 광수된거가 현타온것 같네요.
영철이는 영자랑 있을때가 찐으로
서로좋아하는것 같았어요.
현숙이 영철은 내가 좋아하는 상대의
이미지를 좋아하는 것같아서
무의식으로 끌리는게 안느껴짐.12. ㅇㅇ
'22.10.20 4:38 PM (106.101.xxx.44) - 삭제된댓글정숙은 외모파라서 그래요
13. 동감
'22.10.21 1:29 AM (61.254.xxx.115)영철은 영자랑 어울렸음.현숙이를 만나는건 현숙이 자기의 모든걸 이해해주고 모든걸 받아들이갰다고 이쁜말만 해서 일단 만나는거임.현숙이가 좋거나 반한것보다는 현숙이가 잘해주니 만나보는것
14. 0009
'22.10.21 6:54 AM (182.221.xxx.29)나이들고 재혼하니 편한여자가 좋나봐요 현숙 이쁘고 성격좋고 잘해주니 뭐 여자가 잘리드할것같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93250 | 녹그릇???????? 이게 뭔가 했어요..^^;; 27 | zzz | 2022/11/05 | 4,482 |
| 1393249 | 남탓좀 하지 마라 2 | 한동훈 | 2022/11/05 | 1,329 |
| 1393248 | (스포있음)이 시국에 영화(리멤버)를 보고 왔습니다. 8 | 통쾌 | 2022/11/05 | 2,357 |
| 1393247 | 슈렉...ㅜ 6 | 어쩜 | 2022/11/05 | 3,057 |
| 1393246 | 소개팅 많이 해봤어요 2 | 갈대 | 2022/11/05 | 2,622 |
| 1393245 | 윤 장모 최은순 '도이치주범'권오수에 계좌넘겨 3 | 주가조작김명.. | 2022/11/05 | 1,580 |
| 1393244 | 가족들이 엄마 요리를 너~무 좋아해서 집밥집밥 19 | .. | 2022/11/05 | 8,110 |
| 1393243 | 차분했던 부산 촛불 6 | 촛불토욜5시.. | 2022/11/05 | 2,376 |
| 1393242 | 한잔의 차 2 | .. | 2022/11/05 | 1,143 |
| 1393241 | 찌개 된장 뭐 드세요~~~ 10 | 찌개 | 2022/11/05 | 2,876 |
| 1393240 | 삼남매, 여주 인중이 이상해요. 8 | 안어울려요 | 2022/11/05 | 3,134 |
| 1393239 | 한동훈이 기획했나봐요 9 | 이거래요 | 2022/11/05 | 4,473 |
| 1393238 | 입 천장에 통증이 있어요. 4 | ㅇㅇ | 2022/11/05 | 1,388 |
| 1393237 | 절임배추 주문하셨나요? 3 | 김장 | 2022/11/05 | 2,042 |
| 1393236 | 한국의 오래된 차 현대 포니 같은 차를 직접 보고 싶어서요 6 | 빈티지 | 2022/11/05 | 1,261 |
| 1393235 | 서울 부동산사무실이 2만 3천개인데 6 | ㅇㅇ | 2022/11/05 | 2,274 |
| 1393234 | '경찰 지휘권' 거머쥔 이상민 장관, 참사 법적 책임은? 4 | ** | 2022/11/05 | 1,650 |
| 1393233 | 파혼해야 할까요?? 126 | ... | 2022/11/05 | 30,775 |
| 1393232 | 해외 계신분들 집안 온도 아침에 몇도이신가요?? 12 | 해외 | 2022/11/05 | 2,184 |
| 1393231 | 희생자 이름 과 사진으로 제대로 애도 하고 싶다 4 | 우리 아이들.. | 2022/11/05 | 1,064 |
| 1393230 | 생환한 봉화 광산 작업반장"직접 구조 지시한 대통령께 .. 56 | .... | 2022/11/05 | 4,730 |
| 1393229 | 밖에서 사먹을 음식이 마땅치가 않네요 20 | 음식 | 2022/11/05 | 4,599 |
| 1393228 | 저녁을 적당히 기름지게 먹으니 숙면 취하네요 ㅠ 6 | 수면 | 2022/11/05 | 2,225 |
| 1393227 | 백일의 낭군님 8 | 무념무상 | 2022/11/05 | 2,328 |
| 1393226 | 대학병원 흉부외과 진료 보러다니는데요 11 | ㅜ | 2022/11/05 | 2,63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