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체중감량 후 식사량 줄어드는 문제

ㄷㄷ 조회수 : 2,388
작성일 : 2022-10-20 14:43:12
체중 감량하면 위도 작아지는 걸까요?
애 낳고 근 십여 년 만에 처음으로 다이어트 해서 8kg 감량해서 기쁘긴 한데 속이 더부룩해서 뭘 많이 먹지를 못하겠어요.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른 느낌이라 식사량이 갈수록 줄어드네요.
이게 자연스러운 건지 아니면 어디가 아파서 그런지 갑자기 걱정이 되요.
IP : 59.17.xxx.15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20 2:46 PM (118.221.xxx.29)

    위가 안좋아진거예요.

  • 2. ,
    '22.10.20 2:52 PM (124.54.xxx.115)

    다여트는 빼는것보다 유지하는게 힘들다잖아요.
    힘들게 8킬로 감량했는데..
    식욕이 예전같아진다면
    몸무게도 요요 옵니다.
    감량한거 유지하고 싶으시다면
    식사도 다여트때처럼 하는게 맞죠.

    제경우 10년전 큰수술로 한달 입원한적있는데요..
    링겔약으로인해 속이 메스꺼워 3주정도
    거의 밥을 몽 먹어서 5킬로 넘게
    빠진적이 있어요. 강제 다여트..
    그후로 위가줄어서 잘됐다싶어 식사량을
    줄였어요
    십년지난 지금까지 그몸무게 유지중이에요.
    옷입을때 너무 좋습니다.

  • 3. ㅇㅇ
    '22.10.20 2:54 PM (180.228.xxx.136)

    병원 가보세요.

  • 4. 단순히
    '22.10.20 3:10 PM (121.133.xxx.137)

    조금만 먹어도 배부른것과
    속이 불편해서 못먹겠는건 달라요
    배부름이 빨리 느껴진다면 문제없죠
    이런경우는 좀 더 먹을 수도 있고
    먹어도 탈이 안나요
    다만 배부른 느낌이 싫어서
    수저 놓는거구요
    저도 소식좌입니다만
    평소보다 많이 먹었다해서
    소화가 안된다거나 위가 아픈 경험은
    없어요

  • 5. 지나가다
    '22.10.20 3:17 PM (125.181.xxx.232)

    원글님 제가 밀가루,음료수,단과일,튀김류 다 끊고 한시간반 걷와 요가로 두달동안 5키로 뺐어요. 그 이후로 집안 자잘한 사건들로 운동은 스톱했고 식이요법은 그대로 했는데 찔줄 알았던 살들이 안찌더라구요. 스트레스도 무지 심하긴했지만 50살 내나이에 이게 가능한가? 생각이 들면서 슬슬 무섭더라구요.
    혹시 어디 아픈건가 검색해보니 너무너무 무서운 글들만 보이고거기에 온 신경을 쓰니까 살이 더 빠지고 입맛도 없어지고 잠도 못자고 극도로 피곤하고 ㅠㅠ
    아..진짜 뭐 잘못된건가 별별 무서운생각만 들고 얼마전 종합검진 받고나서 안심할수 있었어요.
    거짓말같이 없던 입맛도 돌아오고 피곤함도 사라지고요.
    진짜 걱정하는게 강제 다이어트가 되더라구요.
    나이ㅈ먹으면 살 잘 안빠진다는거 아니더라구요
    먹는게 진짜 중요하다는거 느꼈답니다. 그리고 너무 예민하거나스트레스받아도 살 빠지구요.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듯요.

  • 6. 식사량 줄어요
    '22.10.20 3:45 PM (211.250.xxx.112)

    전에 먹던 양을 다 못먹어요. 더부룩하기도 해요. 저는 그걸 이상하게 생각한적 없어요. 원래 그렇게만 먹는게 옳았고 몸이 적응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 7. ㅡㅡㅡ
    '22.10.20 4:38 PM (58.148.xxx.3) - 삭제된댓글

    당연히 줄죠. 소식했으니까요. 줄어든 위만큼만 먹고 살면 되니 좋지 않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9167 한 직장 11년차 5 eee 2022/10/24 2,101
1389166 새마을금고에서 삶의 활력을 느끼고 왔어요 16 특판예금 2022/10/24 7,483
1389165 식사중에 개매너(더러움 주의) 8 예민 2022/10/24 4,024
1389164 바닥 요이불 추천부탁드려요 5 수연 2022/10/24 1,542
1389163 코스트코 온라인몰 그냥 회원 정보가 사라지기도 하나요? 1 코스트코 2022/10/24 979
1389162 40인분 도시락 주문할 만한 곳 추천해 주세요. 4 ... 2022/10/24 1,264
1389161 돌아가신 분 얘기 잠깐.. 할게요 5 부고 2022/10/24 3,371
1389160 유툽추천 정원좋아하시는분들 2 ㄱㅂㄴ 2022/10/24 916
1389159 김진태 계란 맞아야할듯 25 .. 2022/10/24 3,086
1389158 용량보다 빨래양 적으면 구멍? 2 세탁기 2022/10/24 1,420
1389157 입시 끝나고 보니 미리 알았었더라면 하는 것들... 196 고등학교 2022/10/24 30,974
1389156 조선제일검 말 바꾸기 6 뚜껑 관리나.. 2022/10/24 1,331
1389155 꼬마 건물주인데 13 2022/10/24 7,414
1389154 1가구 2주택 기준이요.. 2 ... 2022/10/24 1,239
1389153 마그네슘 알약 사이즈가 너무 커요 5 2022/10/24 2,073
1389152 문화센타 사주강의 괜찮을까요? 4 dddc 2022/10/24 1,683
1389151 새마을금고에 1억 3개월째인데 위험할까요? 6 . . 2022/10/24 3,501
1389150 듣도보도 못한 더 센 놈 깨어난다..빙하 속 고대 바이러스 경고.. 2 ㅇㅇ 2022/10/24 1,793
1389149 자기집 월세놓고 월세가면 건보 피부양자 자격은 유지되나요 ㄹㄹ 2022/10/24 1,136
1389148 학교에서 하는 고등입학 설명회는 8 ㅇㅇ 2022/10/24 1,132
1389147 아래 자동차 사고 얘기가 나와서 여쭤봐요 12 사고 2022/10/24 1,521
1389146 수학 고1과정이 수능에 안나오나요? 16 .. 2022/10/24 2,753
1389145 삼성은 왜 오르나요 3 ㅇㅇ 2022/10/24 3,271
1389144 선물거래는 미친 짓이네요 9 ㄷㄷ 2022/10/24 3,304
1389143 음식에 넣는 설탕 어떤거 쓰시나요? 9 주부님들 2022/10/24 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