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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가 결혼이란 걸 했었다는게 기적!!!

와우 조회수 : 8,545
작성일 : 2022-10-19 23:46:50
결혼해서 애 둘 낳고 10년이나 살았었다니!!!

저 똥매너와. 무슨 짓을 해도 대접받으려는 모습.

딱 아재취향. 곱창전골국물 느끼한 데에 김치찌개라니.

비위생적. 가족들도 아닌데.

계속되는 지적질. 한 살 많은데 혼자 말 놓음.

그냥 50넘어도 장가못간 남자인데..

그 남성성 1도없는 외모.

얇디얇은 입술. 말할 때 비뚫어짐.

영식이는 왜 저래~~하다 정든다면. 영수는. 아 진짜 싫다.

왜저래?????? 임...

하아....

정숙 도망쳐...

IP : 211.36.xxx.104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0.19 11:49 PM (118.45.xxx.222)

    언제 끝나나 이번기~
    울고 싸우고 역대급 빌런에다가..
    남pd 시청률 나오니 엿가닥마냥 질질~~~

  • 2. ggg
    '22.10.19 11:51 PM (59.5.xxx.180)

    영수 이상한 사람이란건 공감하는데.. 결혼이 무슨 자격 시험 통과한 사람들만 하는거던가요??
    결혼한 이상한 유부남녀들 쌔고 쌨어요ㅎㅎㅎ

  • 3. ㅇㅇ
    '22.10.19 11:54 PM (175.193.xxx.114)

    정숙이 더 싫음 ㅋㅋㅋ 더 인성 개판....

  • 4. 거즛말이
    '22.10.19 11:54 PM (1.237.xxx.156)

    너는 1%만 주면 된다더니 거즛말이~~

  • 5. 아재 진짜
    '22.10.19 11:55 PM (223.62.xxx.108)

    개불 시켜서 하는 소리 들었어요? 아 진짜 싫어요

  • 6. 에휴
    '22.10.19 11:56 PM (124.5.xxx.96)

    정숙이도 왜 싸우고 그려요.
    그냥 고만고만하고 말을 말지

  • 7. ㅡㅡㅡㅡ
    '22.10.19 11:57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그래서 이혼했겠죠.
    이번 기수는 매회 돌아가며 빌런이 바꿔네요.

  • 8. ..
    '22.10.19 11:58 PM (222.104.xxx.175)

    영식이 나불대는 말들
    너무 싫어요
    영수도 참 그냥 혼자 살지

  • 9. 저는
    '22.10.20 12:00 AM (112.144.xxx.138)

    정숙이가 더 싫음
    언성은 지가높이고 말도 자르고
    언성 낮추세요 계속 강조는
    싸움잘하는언니들의 트집 문구ㅋㅋ

  • 10. ㅡㅡ
    '22.10.20 12:01 AM (211.178.xxx.187)

    개불 얘기도 그렇고
    정숙 몸 보면서 자켓 벗으라고 그런 것도

  • 11. ㅇㅇ
    '22.10.20 12:02 AM (218.158.xxx.101)

    영수가 매너가 세련되지 못하고
    투박한개 죄라면
    정숙은 갑질수준의 똥매너
    오늘 너무 인성 바닥을 보였음

  • 12. ...
    '22.10.20 12:03 AM (1.242.xxx.61)

    둘다 똑같음 ㅋㅋ영수 공감능력 제로 선풍기 말할때 숨넘어갈뻔 세상에 답답해서 에휴 웬일이래

  • 13. ㅎㅎ
    '22.10.20 12:06 AM (112.144.xxx.138)

    정숙은 쌈 잘하는 쌈꾼에
    김치찌개는 하늘끝까지 따질기세 ㅋㅋ
    너무너무 만나기싫은 스타일

  • 14.
    '22.10.20 12:11 AM (124.49.xxx.188)

    정숙실망.
    통큰 언닌줄 알앗더니 강약약강스타일...

  • 15.
    '22.10.20 12:12 AM (124.49.xxx.188)

    과연 정숙이 사회에서ㅜ영수정도 만날수 있었을지... 정숙 인성바닥 다드러냄

  • 16. jijiji
    '22.10.20 12:14 AM (58.230.xxx.177) - 삭제된댓글

    시끄러워서 개불 얘기 못들었어요
    뭐라고 했는데요?

  • 17.
    '22.10.20 12:18 AM (39.124.xxx.93)

    똥매너라기 보다 눈치가 좀 없는거 같고
    정숙은 이미 식당오기 전부터 김치찌개 얘기 전해듣고 기분 별로인거 보이고 표정도 안좋고 업친데 덥친격으로 식당까지 폭망ㅋㅋ
    싫은 뉘향스 팍팍 풍기니 인터뷰에서 말했듯 마당쇠가 된듯 존중받지 못하고 무시받는거 같으니 자존심 지키려 방어적 감정적 기제 발동
    정숙님이 좀 매너가 없었고 영수님은 눈치가 없었고

  • 18. ...
    '22.10.20 12:20 AM (218.155.xxx.202) - 삭제된댓글

    개불이 남자한테 좋다며
    미소

  • 19. ..
    '22.10.20 12:21 AM (125.186.xxx.181) - 삭제된댓글

    영수, 정숙은 답 안 나오던데요. 갈 때 부터 풀린 눈, 나온 입, 관심 없는 시선. 도대체 전날 밤 왜 울었던 걸까요. 영수도 그런 대접을 많이 받아 본 사람 같았어요. 그래서 일전에 무시하는 사람이 제일 싫다고 했었죠.
    사실 상철도 비슷한 컴플렉스가 있는 것 같았어요. 눈치를 많이 보고 힘들었던 기억이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영어에서 그게 더 느껴지는 이유는 뭔지.... 여튼 그 분도 난 척하는 사람을 싫다고 했었죠. 모두 상처가 있는 것 같아요. 영숙은 혼자 남겨져 매우 외로왔던 기억이 있는 지 항상 함께 있어야 한다는 걸 강조했죠.
    다들 트라우마와 방어기제가 발동하는데다 인간관계 맺는데 있어 습관 고치는 건 참 힘들겠다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20. 참나
    '22.10.20 12:30 AM (61.254.xxx.115)

    아무리 둘이 싸운게 잘못됐어도 정숙보다는 영수가 어이없죠 개불이 남자한테 좋다는거나 더워하니 손선풍기 안가져왔냐고 몇번이나 말하고 옷을 벗으라니요 중년여성들 살집 가리려고 가디건 입은건데 그걸 어케 벗어요 여자랑 십년을 살았다는데 도대체 결혼생활에서 뭘 배우기나 한건지 어이가없네~

  • 21. ..
    '22.10.20 12:36 AM (112.152.xxx.2)

    회차가 거듭할 수록 한명 한명 왜 이혼했는지 보이네요..

  • 22. ....
    '22.10.20 12:43 AM (115.21.xxx.164)

    영수님이 연애기간이 한달정도라는 거 힌트로 느껴져서요 이혼한 아내가 아이들 전혀 안보러 온다는 것도 그렇고 사람이 나쁘지는 않은데 안타까워요

  • 23. ..
    '22.10.20 12:53 AM (222.236.xxx.238)

    행동은 전혀 아닌데 말로만 여자 엄청 위하는 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금방 밑천 드러날 스탈

  • 24. .....
    '22.10.20 3:59 A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진짜 밑천 2일이면 드러나는데 말로는 무슨 별로 따줄것처럼 세상에..ㅋㅋ
    같이 10년살았던 전부인 보살되서 어떤 남자를 만나도 잘살듯..ㅋㅋ
    조개구이집에서... 차안에서.. 아주 어이 대환장파티.. ㅋ

  • 25. ....
    '22.10.20 4:00 AM (110.13.xxx.200)

    진짜 밑천 2일이면 드러나는데 말로는 무슨 별도 따줄것처럼 세상에..ㅋㅋ
    99개 한다고 1개만 하라고 하는건 마당쇠 버전 아닌가요.
    지입으로 말해놓고 마당쇠는 또 싫대..ㅋ
    연애초반엔 다 그러다 만나는거지.. 왕자로 만나려고 했나. 그외모에..ㅋ
    같이 10년살았던 전부인 보살되서 어떤 남자를 만나도 잘살듯..ㅋㅋ
    조개구이집에서... 차안에서.. 아주 어이 대환장파티.. ㅋ

  • 26. 그니까요
    '22.10.20 11:14 AM (61.254.xxx.115)

    나온배에 그외모에 삐뚤어진 입에.사탕발림 말만 뻔드르르.마당쇠 자세라도 없음 여자들이.지를 왜만나겠음? 그리도 객관성이 없는지

  • 27. 아니
    '22.10.20 11:15 AM (61.254.xxx.115)

    개불 시키면서 남자한테 좋단 얘기는 도대체 왜하는겁니까 ?
    뭐 어쩌라고??? 더우면 옷을 벗으라니 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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