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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떠나서.정숙은…

ㅣㅣ 조회수 : 12,797
작성일 : 2022-10-19 23:41:57
입이 참 가볍네요.
지난번 영철이야기 옮겨서 분란일으키더니..
이번엔 김치찌개얘기로..
영수도 참 답없는@@@
IP : 211.109.xxx.118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9 11:45 PM (218.236.xxx.239)

    그러게요. 다 끝난 김치찌개얘기는 왜? 국물밑에 김치는 넣어놨구만~~

  • 2. ㅇㅇ
    '22.10.19 11:48 PM (183.100.xxx.78)

    영수 무매력
    정숙 술주정꾼

  • 3. 정숙도
    '22.10.19 11:48 PM (58.123.xxx.102)

    예의가 없이 자기가 대장하고 싶은 사람

  • 4. 정숙
    '22.10.19 11:51 PM (210.205.xxx.208)

    찜질방에서 짱 먹을 예의없는 기쎈 아줌마

  • 5. 정답
    '22.10.19 11:51 PM (115.21.xxx.164)

    영수 무매력, 정숙 주정 2222

  • 6. 루루
    '22.10.19 11:52 PM (121.125.xxx.3)

    영수도 별로지만..
    정숙도 김치찌게 이야기를 왜 계속 해야만 했는지...

  • 7. 블리킴
    '22.10.19 11:53 PM (112.144.xxx.138)

    정숙 정말 만나고싶지않은 여왕벌 싼티 작렬

  • 8. ..
    '22.10.19 11:54 PM (175.211.xxx.182)

    영수도 별로지만

    정숙은 계속 싸우자고 달려드네요.
    자기 앞에 무릎 꿇을때 까지 물고 늘어질듯.

    싫으면 나가서 조용히 정리하면 될걸
    남들앞에서 무안주고 왕따 시키듯 행동 하네요.
    싫은티도 너무 많이 내고
    누구라도 불쾌할듯

  • 9.
    '22.10.19 11:55 PM (125.176.xxx.215)

    그렇게까지 몰아치는지 좀
    영수가 거짓말 하는건 아닌거 같든데
    계속 찌개얘기를 하는게 넘 이상해요

  • 10. ㅇㅇ
    '22.10.19 11:55 PM (175.193.xxx.114)

    인성 자체가 별루에요....아무리 그래도 지가 몬데 사람을 저리 개무시 하는지...
    싫은티 팍팍 내면서 말도 못하게 하고

  • 11. ..
    '22.10.19 11:55 PM (175.211.xxx.182)

    영수 자녀들이 보고
    마음 안좋을듯요
    너무 개무시

  • 12.
    '22.10.19 11:56 PM (49.164.xxx.30)

    영수 노매력이지만..정숙도 특이해요
    그렇게 무안주고 언성높였는데..여지가 남았다니;;

  • 13. ...
    '22.10.19 11:58 PM (116.36.xxx.74)

    다들 취해서 더 그런 것 같아요

  • 14. ㅇㅇ
    '22.10.19 11:59 PM (1.247.xxx.190)

    영수는 눈치가 없고 정말 모르는것같고
    정숙은 대놓고 개무시 저리 티비나오면 이미지안좋은데
    그대로 본인 감정 드러내네요

  • 15. 그냥
    '22.10.20 12:00 AM (124.5.xxx.96)

    요리 못하나부다 하면 되는데

  • 16. 정숙은
    '22.10.20 12:01 AM (211.36.xxx.104)

    주사가 있는거 같지 않나요?

  • 17. ㅇㅅ
    '22.10.20 12:01 AM (61.105.xxx.11)

    김치찌개 얘기를 또 ㅜ
    사람들 다 있는앞에서
    망신주고 무안했을거 같아요
    술김에 했겠지만
    인터뷰 하는데 술취해서
    다들 혀가 꼬임

  • 18. 그니깐요
    '22.10.20 12:02 AM (125.176.xxx.225)

    영자를 별로로 본게 다들 자기를 상언니로 받드는분위긴데 영자만 뻣뻣하니
    은근 싫었는데 영철과 데이트하면서 분위기를 만들었잖아요.
    그러니 가벼운 영철이 현숙,옥순과 대화해보고 싶다라고 유도에 넘어가 속마음 말했는덕
    숙소에와서 그걸 떠들어대서
    둘 쪽나게하고.
    맏언니의 든든함이 없어요.
    아주 입이 가벼워요.

  • 19. 그니까요
    '22.10.20 12:03 AM (106.101.xxx.105)

    영수는 정리됐다는데
    오히려 정숙은 여지가 남았다니...
    1 대 99가 그렇게 감동이었나요???
    빈말인 거 확인했잖아요???
    (만난지 2~3일째 그란 말 하면 신뢰가 가나요??? 이해 불가... 자기가 보살이야???)
    정숙님 의외로 그동안 살아오며 진짜 사랑을 못 받아왔나 싶어 안쓰럽기까지....

  • 20. 근데
    '22.10.20 12:05 AM (61.105.xxx.11)

    정숙이 남편 헤어진 이유 뭘까요
    방송 에서 안보여주던데

  • 21. 표정이
    '22.10.20 12:06 AM (112.154.xxx.188)

    음식점가기전부터 정숙표정 썩었음
    영수는 차사고나고 바로 집에 갔어야
    다만 아들이 이거보고 속상해할듯

  • 22. 모모
    '22.10.20 12:07 AM (222.239.xxx.56)

    물만끓여도 베이스라고 ㅋㅋ

  • 23.
    '22.10.20 12:08 A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영수도 영수지만
    정숙 진짜 개싸가지네요 계속 김치찌게 뜨집잡으며 사람 민망하게 만들고 조개집에서도 계속 티꺼운말투.
    영수는 어쨓든 예의차리며 조곤조곤 말하는데 정숙은 계속 눈 내리깔고 시비조
    으악 정숙 주위에 있음 넘싫고 피할여자
    영수도 찌질하지만 혼자 머리치며 우는데 좀 안쓰럽네요

  • 24. ...
    '22.10.20 12:10 AM (223.62.xxx.95)

    영수니까 그런거
    같은상황에 상철이었으면 똑같이 그랬을까요?

  • 25. ..
    '22.10.20 12:11 AM (61.77.xxx.136)

    정숙 이여자는 재혼생각안했으면 좋겠어요..미안한 말이지만 두번세번도 이혼할사람이에요. 저런여잘 누가 좋다고 같이 살겠어요.

  • 26. 상철이다른
    '22.10.20 12:15 AM (124.49.xxx.188)

    사람 선택하니 심통과 화풀이 종합세트

  • 27. 정말
    '22.10.20 12:25 AM (112.144.xxx.138)

    정숙 이여자는 재혼생각안했으면 좋겠어요..미안한 말이지만 두번세번도 이혼할사람이에요. 저런여잘 누가 좋다고 같이 살겠어요.222222

    솔직히 못된새엄마일거같은 선입견마저 ㅡㅡ

  • 28. ..
    '22.10.20 12:29 AM (125.186.xxx.181)

    정숙은 스스로 호불호에 대한 포커페이스가 안되고 대인관계에 세련됨을 갖지 못하면 갈등이 늘 함께 할 스타일 같아요. 그런 걸 커버하기 위해 계속 통 큰 언니를 자처하지만 많이 힘들 것 같네요.

  • 29. ...
    '22.10.20 12:38 AM (222.236.xxx.238)

    정숙의 무례함에 오늘 기함했네요. 김치찌개 얘기를 일부러 사람들 다 있는데서 꺼내서 사람 무안주고. 아니 그런 얘기는 뒷담화로 그냥 한번 털고 끝낼 이야기지 그걸 모두 모인 자리에서 당사자한테 너 그러면 안됀다는 식으로 굳이 지적을 해야하나요. 그게 사람하나 매장시키는거고 정면으로 싸움거는거죠. 그리고 자기가 먼저 영수 말 자르고 고쳐야돼요. 고칠게 많아. 이래놓고는 자기는 한번도 말 자른적 없대 ㅋㅋㅋ무논리에 그냥 쌈닭인 여자드만요

  • 30. 저도
    '22.10.20 12:38 AM (218.48.xxx.98)

    정숙 재혼해도 잘 못살거 같은 성격의 소유자
    보통성깔아니고 저런사람은 자기가 쎄서 남자랑 융화가 안됩니다
    이혼왜했는지도 대강보여요

  • 31. 모모
    '22.10.20 12:42 AM (222.239.xxx.56)

    김치찌개 먹은사람들과
    영수말이 다르니
    확인차 삼자대면한거같아요

  • 32. 블리킴
    '22.10.20 12:44 AM (112.144.xxx.138)

    정숙의 무례함에 오늘 기함했네요. 김치찌개 얘기를 일부러 사람들 다 있는데서 꺼내서 사람 무안주고. 아니 그런 얘기는 뒷담화로 그냥 한번 털고 끝낼 이야기지 그걸 모두 모인 자리에서 당사자한테 너 그러면 안됀다는 식으로 굳이 지적을 해야하나요. 그게 사람하나 매장시키는거고 정면으로 싸움거는거죠. 그리고 자기가 먼저 영수 말 자르고 고쳐야돼요. 고칠게 많아. 이래놓고는 자기는 한번도 말 자른적 없대 ㅋㅋㅋ무논리에 그냥 쌈닭인 여자드만요
    22222222223333333333

    완전 공감

  • 33. 그런데
    '22.10.20 12:54 AM (61.74.xxx.175)

    영수는 혼자 살아야 할 거 같아요

    정숙은 상철이 맘에 있는데 영수랑 데이트 나가야 하니 처음부터 탐탁치가 않았는데
    데이트 장소도 최악이고 너무 더워 컨디션 최악에 영수는 하는 말마다 최악이었는데
    산만한거 아냐고 공격을 하니 감정이 완전히 무너진거 같아요
    내가 여기 이럴려고 왔나 싶고

  • 34. 아니오
    '22.10.20 12:57 AM (61.254.xxx.115) - 삭제된댓글

    영수가 해놨다고 큰소리 땅땅치는 김치찌개에 김치는 안들어갔었음.그냥 곱창국물만 희멀건하게 있었음.영수는 자기가 한것도 기억못하고 다르게 우기니까 장숙이도 답답하니 모두가 있는데서 물은거임.김치가 안들은 김치찌개인데.반포기나 넣었다고 우기잖음

  • 35. 아니오
    '22.10.20 12:57 AM (61.254.xxx.115) - 삭제된댓글

    결혼생활에서도 저렇게 우길거 아님.기억 안난다고 하고 우기면 상대는 뭐가 되냐고.환장해버리지.

  • 36. 탘ㆍ
    '22.10.20 1:00 AM (112.144.xxx.138)

    타카페 인증사진 돌고있어요
    김치넣은 vcr이요 ㅎㅎ
    영수 좀 억울할듯

  • 37. 아뇨
    '22.10.20 1:37 AM (61.254.xxx.115)

    저도 사진 궁금한테 타카페에 어디에 사진 올라왔어요? 김치도 없는 상태라고 그랬었거든요 거기 사람들이~

  • 38. Vcr보니
    '22.10.20 1:45 AM (61.254.xxx.115)

    내가 김치찌개 해놓고 갈테니까 먹어요~라고.했고 여자들이 와아 정말 감사합니다 라고 했고 내가 잘 끓여놨어~라고까지 했음.그러니 완성됐다고 생각하지 니맛도 내맛도 아니게 부어놓은거일거라고 아무도 예상 못한거임.그러니까 말만 앞서고 말에 책임이 없느남자임.데이트 30분 늦게 나간다해도 자기가 해놓고 간다고 했으니 떠벌떠벌한 말을 지켰어야죠.김치는 넣긴 넣은거 같네요

  • 39. ...
    '22.10.20 1:48 AM (222.239.xxx.66)

    김치있었대도 김치찌갤한거는 아니죠.
    남이만든 국물..그것도 걍 곱창국물 그대로 김치만 덜렁놓고 김치찌개했다, 끓이기만하면 된다는게 누가봐도 오버라는거죠.
    다른여자들도 이게 무슨 김치찌개냐 하는판에 요리실력이좋은 정숙눈에는 더 납득이 안가고 거의 식탁에 숟가락올려놓고 내가 했다는식으로 생색으로밖에 안보이는거

  • 40. 아이고
    '22.10.20 1:57 AM (61.254.xxx.115)

    지금 날씨 추우니까 이런말하지 요번 그더운 여름날에 머리위 선풍기도 안나오는 돌판조개구이집이라니 다른카페에서도 나라도 성질 났겠다 짜증났겠다 다들 그럽디다 나라도 촬영중이었어도 짜증을 숨길수 없었을거 같아요

  • 41. ....
    '22.10.20 3:48 AM (110.13.xxx.200)

    영수 말만 붕뜬 사람이란거 여러번 드러난거죠,
    저런 남자는 아무리 이바구를 떨어도 절대 만나면 안되요.
    자신의 말에 책임이란걸 못느끼는 스타일. 최악.
    게다가 두번짼가 데이튼데 조개구이집..
    선정을 분위기 이딴 건 개나줘버리고 자기먹고 싶은 음식만 생각한듯..
    그러니 더워 미치겟다고 하는데도 아무렇지 않게 조개나 먹고 있음..
    그래놓고 뭘 잘햇다고 산만하다고 지적질... 진짜 보는 삼자가 더 황당...
    얼마나 자기중심적이고 무례한 사람인지 바로 느껴짐..

    정숙도 김치찌게 자신이 본것도 아닌데 여러가지로 기분나쁘니 트집잡고
    또 여러사람잇는데서 끌고 들어와서 난도질하고.. 기쎄고 자신의 뜻대로 끌고 가야하는 스타일이에요.
    둘은 절대 안맞음.. ㅎ 둘다 누굴만나기 쉽지 않은 상대.

  • 42. ㅇㅇ
    '22.10.20 4:54 AM (187.189.xxx.33)

    영수별로이나 정숙같은 여자는 결혼하면 남자 정말 머슴으로 볼 여자 맞죠. 어찌 남자가 울만큼 그렇게 코너로 모나요. 엄청나더군요.

  • 43. 그니까
    '22.10.20 5:45 AM (61.254.xxx.115)

    더워 미치겠다 하는데도 영수는 계속 앉아서 먹고 싶었다잖음.
    "우리 포장해갈래요?"라고 정숙이 양해구하고 포장했는데도 자기의견 무시하고 포장했다며 차안에서 니 산만하다고 공격하는건 너무 쪼잔하지않아요? 그러니 정숙도 심정상하니 찌개공격 하죠

  • 44. ㅁㅁ
    '22.10.20 8:15 AM (49.170.xxx.226)

    관상은 과학이네요
    둘 다 외모에서 느껴지는게 고대로 성격

  • 45. Hh
    '22.10.20 7:37 PM (183.98.xxx.157)

    처음부터 저는 정숙 인상 너무 안좋았어요 50억부터 패션센스까지 너무 우아함이란 전혀 없는 ..
    상철이 잘본거죠 첨부터
    영수 방에서 아들한테 전화하면서 머리치면서 울음 참을때 너무 맘이 안좋았어요
    저런부류 들 옆엔 언니엉니 하면서 시녀들이 있게 마련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싫어요
    더 센 남자 만나야 하는데 그게 쉽나요

  • 46. 진짜
    '22.10.20 7:59 PM (180.65.xxx.254) - 삭제된댓글

    본인 맘에 안든다고 사람 함부로 대하는거 진짜 화나고 실망스럽더라구요.
    그깟 김치찌개 가지고 사람을 몇번 꼽주는거야 대체..
    본인이 말자르고 삿대질해가며 언성 높이면서 상대한테 그러지말래.
    진짜 전국적으로 한 사람 모욕준거 반성도 안할듯.

  • 47. ㅇㅇ
    '22.10.20 8:18 PM (218.158.xxx.101) - 삭제된댓글

    근데 덥다고 그렇게 짜증날 일인가요?
    선풍기 작동해보려 시도할때 정숙태도
    짜증이 폭발할듯 했어요
    기본적으로 짜증이 많은 사람으로 보임.

    상철한테 맘있으면
    영수한테 여지를 주지말든가
    자기가 따라 나가놓고 세상 흥미없단
    표정으로 앉아서 무성의하게 목소리
    뒤집어지는 소리로 틱틱 대답
    그게 무슨 매너인지

  • 48.
    '22.10.20 9:27 PM (116.37.xxx.63)

    김치에 물만 부어도 베이스는 베이스죠.

    정숙은 지가 본 것도 아닌데
    김치 안넣은 양
    취조하듯 여러사람앞에서 쪽주고

    영수는 영수대로 눈치없고 대책없고.

    둘다 별로.

  • 49. @@
    '22.10.20 10:55 PM (58.79.xxx.167)

    정숙은 영수에게 관심 없는 거 같던데요.
    지난 번에 장 얘기하며 고깃집 갈 때도 차 안에서 표정이 관심 있어하는 표정이 아니었어요.
    심드렁하던데요.
    무표정에...

  • 50. ㅡㅡ
    '22.10.21 12:50 AM (223.38.xxx.52)

    상철에 대한 미련을 못 버리고
    딴 여자 선택해서 나가니 열받은거죠
    그 화를 영수에게 마침 쏟은거고.
    김치찌개는 사실 핑계죠
    열 받고 퍼부을 곳 필요했고.
    첨부터 끝까지 넘 별로고, 피하고 싶은 부류

    그나저나 영수 진심 50대인 줄...
    46이라니 놀라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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