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운이 없다고 느껴지는 시기가 있어요
이상하게 운이 없다 생각되는 시기가 있어요.
그럴 때는 어떻게 지내야 좋을까요?
활동을 줄이고 불가능하지만 집에만 있어야 할까요
1. ..
'22.10.19 7:09 PM (114.207.xxx.109)이런일도 생기는구나 하고 받아들여야 하더라구요.. 저도 자금 그런거같아요
2. ..
'22.10.19 7:13 PM (106.101.xxx.72) - 삭제된댓글느껴진다면 좋은겁니다
조심 할 수 있잖아요
제가 스스로 3자가 되어 어떻게 지내는지
어떻게 행실을 하는지 살펴봅니다
최대한 사람 안 만나고 조심해요
서비스 업종으로 만나는 사람조차 신중히 대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하면서요3. ..
'22.10.19 7:14 PM (182.212.xxx.61) - 삭제된댓글활동을 줄이고
돈을 좀 씁니다.
기부도 좀 하고, 하다 못해 네이버 콩기부라도.
. ㅎ
절에 가면 쌀 한봉지 놓고 오거나
밥 먹을 일 있으면 밥을 산다거나 합니다.4. ..
'22.10.19 7:25 PM (223.62.xxx.238)저도 그래요~
이런 시기엔 사람과의 만남을 안 하려고 노력하고 일도 크게 벌이면 안 되는 거 같아요
작년 중반 까지 지옥 같았는데 지금은 훨씬 낫지만 그래도 일이 한 번에 마무리가 안 되고 누굴 만나도 겉만 수수 내면은 이기적인 사람만 걸리네요
돈 주고 사람 쓰다 며칠 전엔 눈물이 주륵주륵
정말 배려 같은 게 없는 세상 같아요5. 음
'22.10.19 7:32 PM (39.7.xxx.161)음…….가만히 있어야겠어요
6. ‥
'22.10.19 7:48 PM (116.37.xxx.176)운이 없을때는
생각지도 않은 곳에서 탈이 생겨요
본 적도 만난 적도 없는데 구설수가 따르더라구요
길가다 만났는데 두번이나 안면몰수 모른체 하고 지나갔다는데
마스크 쓰고 다니느라 누가 스쳐 지나가도 무신경 할 수 밖에..
상대방이 기정사실로 그렇게 믿고 있으니 변명해 봐야 헛수고 ...7. 그때는
'22.10.19 7:49 PM (125.128.xxx.227)운이 없다고 느껴질때 돈을 써도 꼭 쓸데없는데 쓰게 되더군요.
누군가에게 밥 사는것보다 기부쪽으로.8. 기막
'22.10.19 7:59 PM (122.42.xxx.81) - 삭제된댓글1976년생 삼재시작이래요
저도 이상해서 찾아보니깐 삼재래요 가만히 있어야죠 최대한 새로운일안하고9. ..
'22.10.19 8:44 PM (223.39.xxx.58)봄에 몇달을 그랬어요.
너무 과하다 싶게 인간관계 꼬이고
일 안풀리고 어처구니 없는 일 생기고
심지어 몇년 간 멀쩡하게 친하던 사람이 또라이짓을 해서
옆사람이 상대방을 왜 이러냐며 말릴 정도..
그 몇달 지나니 일이 술술 잘 풀려졌어요.
다만 또라이짓 한 사람은 손절..
그런 시기가 있는 듯요10. 제가
'22.10.19 11:46 PM (112.165.xxx.34)요 근래 그랬네요 작년에 집에 있으면 더 힘들것 같아서 나대다가 무릎골절 당했네요.. 허벅지까지 깁스하고 애들 방학겹치고ㅜㅜ 깁스 풀었는데 더 지옥이고..그거 하나 넘고 났더니 또 이가 아파서 1년 내도록 적응못하고 이러고 있네요. 그런데 정말 느낀건 그럴때 활동을 줄이세요. 정신없이 다녔더니 정말 엉뚱한데서 사고나더라구요. 조그만 일에도 크게 다치더라구요.힘들때는 조금 쉬어가란 신의 의미로 여기시길..
11. ㅇ
'22.10.20 12:59 AM (116.121.xxx.196)조용히 새로운거벌리지말고 로우키
12. 조용히
'22.10.20 5:20 AM (118.235.xxx.26)지내죠 그럴때는.일벌이지 않고 외출도 자제하고 돈은 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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